| 소인국은 작은 존재들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상상 속 세계를 상징한다. 여기서는 작은 꽃, 나비, 나뭇가지마다 특별한 의미가 부여되어 사소한 순간도 큰 감동을 선사한다. 소인국에서는 작은 삶이 주는 소중함과 작은 행복이 큰 의미를 지닌다. 이곳에서 작은 희망과 작은 기쁨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며, 작은 것들에 대한 감사와 경의가 공존한다. 소인국은 작은 것들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며, 상상력이 놓아낸 따뜻하고 평화로운 이야기의 세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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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동화를 보는듯한 힐링되는 만화 하쿠메이와 미코치 2권
이번권에서도 두 사람의 일상이 소개되면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그 중 눈에 띄는것은 하쿠메이가 목수일을 좀 더 본격적으로 하기위해 목수협회에 들어가서 회장인 나라이에게 간청하나 나라이는 거절하면서 일시적으로 좌절하게된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않고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면서 결과적으로 나라이의 인정을 받게되는데 이 과정에서 단순히 놀고 먹고 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처럼 노동을 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보이는것이 작품의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