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 속에서도 아날로그 사진의 고유한 가치를 재조명하며, 실패와 우연성까지 예술로 승화한 동시대 컬러 작가들을 깊이 있게 분석해 사진의 새로운 가능성과 시선을 더욱 풍부하게 확장해주는 인상적인 사진 이론서로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