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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이 되면서 스티커 놀이가 즐거운 우리 아이가 요즘 푹 빠져있는 블루래빗 나의첫스티커 여러번 떼었다 붙여서 사용할 수 있는 블루래빗 나의첫스티커가 있어서 아이와 놀이시간이 더 즐거워졌어요 공룡에 관심이 가는 시기라서 그런지 가장 좋아하는 스티커는 역시 공룡이더라구요! 스티커 소재가 실리콘이라서 접착력이 떨어지면 물로 가볍게 씻어서 재사용이 가능하고 생각보다 두꺼운 두께로 아직 조작이 서투른 아이가 떼어도 찢어지거나 구겨지지 않아서 오래 쓸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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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좋아하는 여자아이라 또 티라노사우루스 있다규 신나서 먼저 떼어내네요 ㅋㅋ 다양한 공룡들듀 있고 테마있는 4가지 배경에 이리저리 붙여본다규 신나해요!
특히 외출할때 완전 컴팩트해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고 퀄리티도 좋아서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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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혼자서도 쉽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말랑한 실리콘 재질이라 소근육 발달에 정말 좋아요. 일반 종이 스티커와 달리 찢어질 걱정이 없고, 접착력이 떨어지면 물로 씻어 무한 재사용할 수 있으니 아주 경제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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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나의 첫 스티커] 무한 재사용 가능한 유아 스티커북 추천 요즘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가 바로 스티커 놀이예요. 그래서 만나보게 된 블루래빗 나의 첫 스티커!
블루래빗 나의 첫 스티커는 공룡, 동물 친구들, 바다 동물, 탈것까지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의 관심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실리콘 스티커라는 점이었어요. 일반 스티커처럼 한 번 붙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떼었다 붙일 수 있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놀이할 수 있더라고요. 전용 배경판도 함께 들어 있어 상황에 맞게 꾸미며 자연스럽게 역할놀이를 할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도 스티커를 이곳저곳 옮겨 붙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면서 즐겁게 놀았답니다.
스티커 두께감도 적당해서 어린 아이도 쉽게 잡을 수 있었고, 떼고 붙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 놀이가 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접착력이 약해졌을 때 물로 씻어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일회성 놀이가 아니라 오래 활용할 수 있는 유아 스티커북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패키지가 얇고 가벼워 외출할 때 가방에 넣어 다니기 좋았어요. 식당 대기 시간이나 카페, 이동 중에도 활용하기 좋은 외출 필수템이랍니다. 선명한 색감과 귀여운 일러스트 덕분에 아이의 반응도 정말 좋았던 블루래빗 나의 첫 스티커. 집콕놀이, 엄마표놀이, 소근육 발달 놀이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육아템이에요. #블루래빗 #나의첫스티커 #스티커북 #창의놀이 #육아템 #소근육발달 #집콕놀이 #엄마표놀이 #육아필수템 #집콕육아 #외출필수템 #공룡 #동물친구들 #바다동물 #탈것 #상상력 #실리콘스티커 #무한재사용 #물로씻는스티커 #유아스티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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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와 5세 아이, 두 아이 모두 만족한 스티커북입니다! 나의 첫 스티커라는 이름 답게 실리콘 스티커라 찢어질 걱정 없이 입으로 가져가는 아기도 안심하고 놀 수 있어 좋네요~ 먼지가 묻어도 물로 씻으면 다시 부착력이 좋아져요! 아이가 가구나 유리창에 붙여도 깔끔하게 떨어지니 뒷정리 부담도 없고요! 5세 아이는 공룡 주제를 직접 골라 전용 배경판에 창의적으로 꾸미며 한참을 몰입했어요! 튼튼한 내구성과 넉넉한 배경판 덕분에 아이들 상호작용 교구로도 손색없습니다. 엄마표 집콕 놀이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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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공룡러버 아이인데 이 스티커북보더니 입에 귀에 걸리더라구요ㅎㅎ배경판도있어서 역할놀이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실리콘스티커라 오래 쓸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네요 여태써본 스티커중에 접착력이 제일 좋아요! 집중해서 한참 가지고 놀아서 엄마도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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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나의 첫 스티커는 아이 혼자서도 쉽게 놀이할 수 있어 좋았어요. 스티커 크기가 적당해 어린아이도 붙이고 떼기 편했고, 다양한 배경판에 자유롭게 꾸미며 상상력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외출할 때 챙겨가기도 좋아 요즘 우리 아이 최애 스티커북이 되었네요. 재사용 가능한 실리콘 스티커라 더욱 만족스러웠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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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공룡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이와 함께 나의 첫 스티커 - 공룡 을 재미있게 해봤어요. 아직 공룡 이름을 정확하게 말하지는 못하지만,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가면서 천천히 이름을 따라 말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특히 여러 번 붙였다 떼어도 물로 한번 가볍게 씻어주면 접착력이 다시 살아나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정말 만족스러웠고, 그림체도 알록달록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놀이처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공룡 이름도 익힐 수 있어서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스티커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