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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3집cd를 요즘 운전하면서 듣고있어요
그리움을 외치다......
노래 너무 좋구요..
작곡자가 황세준님인가? 그런데..하이튼 그리움을 외치다가 제일 좋아요.
아마 테이가 작사한걸로 알고있어요.
그댄 향기가 참 좋아요..인가?
그곡도 제가 좋아하는 재즈풍이어서 좋아요
인트로 독백도 멋있구요.
낮은 목소리로 되뇌이는 데 멋있어요.
근데 제목들이..
그리움을 외치다..사랑을 한다.....사랑에 미치다..인가?
하이튼 '다' 로 끝나는게 많더라구요.
테이목소리가 아닌것같은 곡도 있긴하더라구요.ㅋㅋ
하이튼 테이 3집 좋아요. [인상깊은구절] 그리움을 외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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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3집이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얼른 구매를 해버렸죠 ㅋ
부인할수 없는 테이의 팬이기도 했고 1집과 2집 모두 만족했었는데 3집 역시 ~
사랑을 하다, 그리움을 외치다, 얼음인형~~정말 너무 좋아요
들을면 들을수록 빠져들고 가슴에서 와닿는게 테이의 매력인것같아요
요즘 운전을 하면서 내내 테이의 매력에 빠져듭답니다^^
졸릴때즘엔 약간 재즈바 분위기가 나는 노래를 듣기도 하고요
인트로 곡도 2집의 어떤날이 너무 좋아서 기대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강추입니다.
테이의 나래이션 비슷한 보이스가 흘러나오고요 어떤 가수가 인트로를 이렇게 여러번 듣게 할까요? [인상깊은구절] 애절한 보이스와 가사.곡 어느하나 놓을수없는 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