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요즘 들어 건망증이 생겨버렸다. 가쿠로와 함께 구매했다. 그전에도 봤던 퍼즐이라 쉽게 이해하고 요령도 빨리 습득했기에 큰 어려움은 없다. 어떤 리뷰처럼 눈을 떼지 못할정도는 아니다. 본인은 이런 퍼즐을 어릴때부터 좋아했기에 거기에 빠져들지는 않지만... 그만큼 큰 재미와 호기심을 준다. 친구들도 처음에는 비웃다가 지금은 종이와 펜을 들고 와서 같이 누가 빨리 푸나 내기한다. 1권보다는 2권이 확실히 더 어렵다는 생각이든다. 기숙사와 집에다 각각 한권씩 놔두고 푸는데 집에있는 2권이 더 어렵다는 느낌이 드는이유는... 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