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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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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한그릇이라는 책을 만났다. 채소 본연의 맛을 살려 요리하는 책이다. 채소 한 그릇을 만나는 순간 첫 느낌은 일본이구나 싶었다. 단아하고 담백한 느낌이 드는 ~~~ 이 책에 소개하는 채소들은... 감자, 당근, 양파, 파, 양배추, 순문, 푸성귀, 숙주, 여름채소 표고버섯, 토란, 연근, 우엉, 무, 배추, 죽순, 염교, 유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채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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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한그릇이라는 책을 만났다.

채소 본연의 맛을 살려 요리하는 책이다.

채소 한 그릇을 만나는 순간 첫 느낌은 일본이구나 싶었다.

단아하고 담백한 느낌이 드는 ~~~

이 책에 소개하는 채소들은...

감자, 당근, 양파, 파, 양배추, 순문, 푸성귀, 숙주,

여름채소

표고버섯, 토란, 연근, 우엉, 무, 배추, 죽순, 염교, 유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채소들고 구성되어 있어서 하나씩 천천해 따라해볼 수 있어서 좋다.

 

 

 

저자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부분

물기가 많은 부엌에서도 마음껏 사용하라고 책에 비닐을 씌웠다.

나의 부엌에서 손때가 많이 묻는 그런 책이 되길 바래본다.

 

 

 

채소 다루는 법이 소개되어 있다.

자주 요리해 먹는 채소의 특징에 맞게 소개해 주고 있어 좋다.

 

 

 

감자로 간단히 해 볼 수 있는 요리들

감자 좋아하는데, 그중 매시트 포테이토는 꼭 해 먹어야겠다.

 

 

 

감자 그라탕

채소 한그릇으로도 충분히 한끼가 되는 요리다.

요 아이도 찜콩 ^^

 

 

 

각 채소의 보관법이 소개되어 있다.

언제 가장 맛이있는지도 알려 주어 초보에게는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당근 요리는 요리라고 할 것도 없다.

완전 쉬움

근데,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해서 아이들과 함께 해 봐야겠다.

 

 

 

위에 좋다는 양배추 요리

샐러드는 좋아하는 1인으로 역시나 샐러드 요리에 눈이 먼저 간다.

위가 약한 나이이게 양배추 요리는 정말 눈여겨 봤다.

 

 

 

숙주로 지지미를?

맛나 보이는 비주얼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표고버섯와 물냉이의 환상 조화

파스타 맛은 어떨까?

 

채소 달력이 실려 있어서 참고하면 될 듯 싶다.

채소 요리로 가득 채운 요리책

거창하게 하는 요리가 아니기에 나같이 요리 잘 못하는 사람들도 시도해 볼 맘이 생기게 하는 책이다.

생소한 향신료나 재료들이 간혹 나오지만, 그래도 해 볼만하다.

채소로 한 상 잘 차릴 수 있는 책이기에 천천히 하나씩 해 봐야겠다.

a****g 2015.06.1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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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그대로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채소 교과서 '채소 한 그릇'
"채소 그대로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채소 교과서 '채소 한 그릇'" 내용보기
고기를 좋아하는 만큼 채소 그대로의 맛을 좋아하는 저는 요리하면서 항상 고민하는게 있어요채소로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 내가 모르는 레시피에 대해 알고 싶다, 이렇게요 레시피를 찾았다 하더라도 제 입맛에 맞는 요리를 찾기에도 시간이 꽤 걸리구요 만약 요리를 만들었다 해도 실패하는 경우도 있었으니까요 채소 한 그릇은 하나의 채소로 얼마나 많은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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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좋아하는 만큼 채소 그대로의 맛을 좋아하는 저는 요리하면서 항상 고민하는게 있어요

채소로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 내가 모르는 레시피에 대해 알고 싶다, 이렇게요 

레시피를 찾았다 하더라도 제 입맛에 맞는 요리를 찾기에도 시간이 꽤 걸리구요 

만약 요리를 만들었다 해도 실패하는 경우도 있었으니까요 


채소 한 그릇은 하나의 채소로 얼마나 많은 요리가 가능한지 그리고 채소는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이야기 해줘서 

저에게도 채소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기게끔 만들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자는 현재 요리연구가이기에 조금 더 채소 자체에 가까이 다가가는 느낌이랄까요 

이 책은 요리 레시피 책이 아니라 채소 그 자체를 받아들이는 마음이 달라지게 만들었어요

채소에 대한 시기도 잘 모르고 채소의 특징이 어떤지도 잘 모르니 요리에 흥미를 가진 저로써는 좋은 채소 교과서 같달까요


가장 먼저 나오는 채소는 감자, 제가 채소 중 가장 좋아하는 채소에요 

무슨 요리에 넣어도, 감자 자체로만으로도 참 맛있고 매력적인 채소라고 생각해요 

레시피 중 가장 흥미로웠던건 햇감자를 통째로 바삭하게 튀긴 레시피였는데요 

저는 감자를 통째로 튀긴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거든요 

감자를 통으로 넣을 때는 통감자 조림, 통감자 구이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책 속에 비쥬얼을보니 당장 만들어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파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요즘 요리할 때 자꾸 파를 조금 색다르게 넣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동에도 색다르게 넣어본 적이 있거든요 

대파로 조금 더 색다른 요리를 하고 싶은데 대파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다는 레시피 보고 또 한번 놀랐어요 

대파를 샐러드에 넣어도 그 맛이 매력적일까 싶어서요

한번 도전해보고싶게 만드는 레시피였네요 


그 외에도 양배추, 순무, 당근, 토마토, 표고버섯, 가지, 풋콩 등 보관 방법과 레시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었어요 

요리에 푹 빠져버려서 자꾸 이렇게 재료에까지 관심이 가고 심지어 요즘 TV에서 옥상에서 작물을 키우는 모습을 봤는데 이제는 직접 키우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요즘은 작물에도 종류가 많다보니 흥미로운 채소들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네요 

채소 한 그릇 예쁘게 담아 내일 저녁에 먹어보면 어떨지... 메뉴를 생각하면서 잠드려구요 ^^ 







YES마니아 : 로얄 j********1 201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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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채소 한 그릇
"[서평] 채소 한 그릇" 내용보기
[서평] 채소 한 그릇       육식에 물든 요즘 세상에는   채식이 다시 유행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채소에 관련된 서적을 찾아보면   신기하게도 일본인 저자가 펴낸 책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서 역시 일본인들의 장수 비결은   채소인가...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오늘 서평할 채소 한 그릇이라는 책도   다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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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채소 한 그릇

 

 

 

육식에 물든 요즘 세상에는

 

채식이 다시 유행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채소에 관련된 서적을 찾아보면

 

신기하게도 일본인 저자가 펴낸 책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서 역시 일본인들의 장수 비결은

 

채소인가...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오늘 서평할 채소 한 그릇이라는 책도

 

다카야마 나오미라는 요리연구가가 쓴 책입니다.

 

 

 

 

 

 

책 뒤에 나와있는 저자에 대한 설명입니다.

 

 

 

 

 

 

 

 

 

채소 한 그릇.

 

 

 

 

 

 

 

 

 

백년식당은 지은 박찬일 셰프님이 추천의 글을 남기셨네요.

 

 

요리들은 과학이되 따뜻한 과학이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저도 따뜻한 과학을 이 책으로 시작해보려구요 ^^

 

 

 

 

 

 

 

 

왼쪽에 있는 서문은 저자의 말입니다.

 

 

1년 제철 채소를 찾아내, 그 계절에만 맛볼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 먹는 동안 완성 된 이 책.

 

 

제철과일이든 뭐든 한창 좋을 때 먹으면 그렇게 건강에 좋다는데,

 

그냥 먹어도 건강에 좋은 채소 중에서도

 

제철채소 챙겨먹고 더 건강을 가져다줄 것만 같은 책입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채소의 고유한 맛을 살리는 다섯 가지 지혜가 나와있습니다.

 

 

정제 설탕 대신 사탕수수설탕을 쓰되 적당량만 쓰기.

 

천연소금, 곡물식초, 갓 갈아놓은 검은 후추,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처음 깐 올리브 오일을 압착해 만든 올리브오일)을 써라.

 

채소의 색을 살려주는 연한 간장과 남플라도 가볍게 사용하기.

 

소금으로 간을 하고, 색과 향을 내기 위해 간장을 약간 사용하기.

 

풍미를 살려 잘 익혀서 채소의 고유한 맛을 살리기.

 

 

 

 

 

 

 

 

차례입니다.

 

 

 

감자, 당근, 양파, , 양배추, 순무, 푸성귀, 숙주, 여름 채소,

 

표고버섯, 토란, 연근, 우엉, , 배추, 죽순, 염교, 유자를 활용한

 

요리들이 나와있어요.

 

 

 

 

 

 

먼저 감자.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감자 ㅎㅎ

 

 

겨울 감자를 먹어야 되나봐요.

 

작은 글씨로 겨울감자라고 적혀있네요.

 

 

 

그 전에 왼쪽에 작게 나와있는 글씨보고 와...했어요.

 

 

책에 비닐이 씌워져있는데 그 이유가,

 

물기가 많은 부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인 거 같아요 ^^

 

 

 

 

 

 

 

감자 요리 레시피가 나오기 전에

 

먼저 감자에 대한 간단한 설명,

 

감자 삶는 법과 으깨는 법 등

 

기본 기술(?)에 대해서 설명이 먼저 나와있습니다.

 

 

 

감자는 1년 내내 나오지만 시기에 따라 계속 달라지면서

 

깊은 맛을 내는 채소라고 합니다.

 

겨울에는 점액질이 풍성한 감자를 맛볼 수 있다고 하네요.

 

 

 

감자는 봉투에 담아 입구를 열어 둔 채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둡니다.

 

감자는 집 안에 두고 언제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든든한 채소예요.

 

쓸 일이 없어 오래 묵혀두어 싹이 조금 나더라도, 그 부분만 도려내고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3줄을 익고...다행이다..싶었어요.

 

감자에 싹이나고 그냥 그부분만 도려내는 경우가 많은데

 

괜찮은 거구나...싶어서요 ㅎㅎ

 

역시나 보관도 편하고 먹기도 편한 감자...

 

감자는 계속해서 사랑해줄 거 같아요 ㅋㅋ

 

 

 

 

 

 

 

감자 요리로 나온 샐러드들.

 

이 중에 매시드 포테이토는 정말 좋아하는 건데요~

 

정작 집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네요...

 

조만간 베이킹 재료 주문하면서 버터도 주문해서 만들어봐야겠어요!ㅎㅎ

 

 

 

 

 

 

 

 

 

그리고 비쥬얼 부터 압도적인 감자 그라탱...

 

생크림, 치즈.. 와 정말 맛난 음식이네요.

 

감자로 할 수 있는 요리중에

 

어렵지 않으면서 고급진 맛을 낼 수 있는 요리같아요

 

 

 

 

 

 

 

 

 

그 다음 양파.

 

 

 

 

 

 

 

양파를 좋아해서

 

여러 레시피를 보고 싶었는데

 

레시 피가 요 3개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그렇지만 그 중에 눈에 쏙 들어오는 양파링 구이!

 

시판 과자와는 완전 다른 맛이겠지요 ㅎㅎㅎ

 

 

 

 

 

 

 

 

드디어 요즘 계절 여름이 제철인 채소들이 소개됩니다.

 

 

풋콩, 토마토, 피망, 오이, 양하, 오크라, 여주, 초록깍지강낭콩,

 

잎생강, 영귤, 민트, 옥수수, 가지, 청차조기가 있네요.

 

 

 

 

 

 

 

 

여름 채소는 수분이 가득해서 생으로도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조리할 때 너무 오래 열을 가하지 않고, 센 불에서 재빨리 요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름 채소는 신선함이 생명이기에,

 

당일에 전부 사용하겠다는 마음으로 양을 감안해서 구매하라고 하시네요.

 

 

만약 남는다면, 너무 차가워지지 않도록

 

키친타월이나 신문지에 싸서 비닐봉투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기!

 

 

 

 

 

 

 

 

 

 

가지를 굽는 두 가지 방법과 풋콩 데치는 법이 나와있습니다.

 

 

사실 가지는 옛날에는 물컹한 식감때문에 안 먹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가지가 맛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없어서 못 먹는 채소인데

 

이렇게 간단하지만 맛나보이는 가지구이를 할 수 있다니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 냉장고를 부탁해를 보면서

 

처음에는 채소를 다 태워서 껍질 벗기는 것에 헉!!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봐요

 

 

 

 

 

 

 

 

 

 

저희집에서도 정말 자주 먹는 토마토~

 

 

토마토 냉채는 좀 색다르다...

 

하고 봤는데 그냥 토마토에 소금 ㅋㅋㅋㅋ

 

 

옛날에는 토마토+설탕 으로 많이 먹었는데

 

그 조합이 그렇게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 뒤로는 절대 설탕이랑 같이 안 먹고 토마토만 먹고

 

꼭 필요하다고 해도 소금으로만 먹는 토마토!

 

 

 

 

 

 

 

 

이건 9~11월 사이에 출하되는 천연 표고버섯을 활용한 요리.

 

 

어제 본 삼시세끼에서 콩나물 버섯밥 해먹는 걸 보았더니

 

구운 표고버섯밥이 왜이렇게 맛나보이는지요...ㅎㅎ

 

그냥 바로 밥에 넣는 게 아니고

 

구워서 같이 밥을 하는 거라

 

풍미도 더 느껴질 거 같은 구운 표고버섯밥!

 

침이 고입니당 ㅎㅎ

 

 

 

 

 

 

 

 

그리고 표고버섯 물냉이 파스타는

 

오일파스타 같으면서도

 

버섯과 물냉이가 있어서 영양이 엄청 넘칠 거 같은~~

 

보기만 해도 영양식 같아서 먹고 싶어서 또 찍어봤어요

 

버섯은 채소 고기랄까요 

 

그런 느낌때문에 든든해져서 많이 먹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나와있는 유자를 활용한 요리들.

 

 

 

 

 

 

 

사실 이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유자청은 많이 먹어도 봤고 담궈도 봤는데

 

촉촉한 유자껍질 조림이라니....

 

어떤 맛일까 신기하더라구요 ㅋㅋ

 

채소건조기를 사서 해먹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ㅋㅋ

 

 

 

레시피 나온대로 서늘한 곳에서 말려서 한번 만들어 먹어볼까 봐요! ㅎㅎ

 

 

 

 

 

 

 

그리고 유자장과 유자잼.

 

 

유자청은 봤어도...

 

유자장은 뭐지...유자청을 잘못 말한건가.. 하고 봤는데

 

붉은 미소가 들어가더라구요!

 

일본의 된장인 미소가 들어가다니....

 

정말 이건 장이구나..싶어서 보니

 

 

... 무슨 맛일지....

 

궁금해졌어요

 

 

마치 된장 초콜렛 이런 걸 보는

 

문화충격의 느낌 ㅋㅋㅋㅋㅋ

 

 

 

 

 

 

 

 

책의 맨 뒷페이지에는 채소 달력이 나와있습니다.

 

제철 채소에 담긴 그 계절만의 맛을 만끽하길 바란다는 말로

 

책을 마무리 하는 저자.

 

 

 

사실 채식이 유행한다고는 해도,

 

채소를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서도,

 

그렇다고 굳이 찾아서 먹진 않고

 

있으면 먹는 정도인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제철채소를 찾아서 요리를 해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채소의 변신은 무궁무진하고 무죄라는 걸! 느끼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ㅎㅎ

 

 

s******9 201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소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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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지라 요리책이 나오면 관심있게 보는 편이에요. 채소를 워낙 멀리해서 걱정하고 있던 중이라 채소 한 그릇이라는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채소와 친해져서 채소를 많이 먹기를 바라면서 책을 선택했어요. 우선 표지의 사진은 감자인가 했는데 나중에 보니 순무요리였어요. 하나의 접시에 몇조각의 순무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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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지라

요리책이 나오면 관심있게 보는 편이에요.

채소를 워낙 멀리해서 걱정하고 있던 중이라

채소 한 그릇이라는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채소와 친해져서

채소를 많이 먹기를 바라면서 책을 선택했어요.

우선 표지의 사진은 감자인가 했는데

나중에 보니 순무요리였어요.

하나의 접시에 몇조각의 순무가 올려져있을 뿐인데

먹어보고 싶더군요.

말 그대로 채소 한 그릇을 선보이는 느낌이에요.


표지에 비닐이 씌워진건 정말 너무 맘에 들어요.

요리책은 주로 주방에서 요리를 직접 하면서

보기 쉬운지라 물에 약한 종이책은

보면서도 신경쓰이잖아요.

출판사의 독자에 대한 배려가 엿보여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한장 한장 화려하지는 않지만

편하면서 담백한 느낌의 요리책이라

요리가 부담스러운 나같은 사람에게는

참 편안 느낌의 요리책이네요.


표지를 지나 처음부터 나오는 채소의 고유한 맛을 살리는

다섯가지 지혜는 요즘처럼 건강에 관심많고

조미료에 대한 걱정을 하는 분들 마음에

쏙 들만한 내용이에요.

요리의 재료 자체의 맛을 살리기 위해

간을 하더라도 과하지 않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감자, 당근, 양파, 파, 양배추, 순무, 푸성귀, 숙주

등 다양한 채소 요리에요.

순무, 푸성귀, 염교는 잘 접하지 않아서

그렇지만 요리법이 어렵지 않아서

하나씩 테마를 정해서 도전해보면

채소 한 그릇은 뚝딱 만들 수 있겠어요.


하나씩 도전해어 아이들이 채소요리를

거부하지 않고 먹게되기를 바래봅니다.

저번에 시도했다 실패한 연근도 구이나 찜, 튀김으로

응용할 수 있군요.

요리책을 보고 하나씩 해서 채소의

맛난 맛을 깨닿고 싶어요.

 

 

p******6 201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소 한 그릇 / 계절의 숨결!! 순한 요리책
"채소 한 그릇 / 계절의 숨결!! 순한 요리책" 내용보기
채소 한 그릇 ​ 계절의 숨결을 온전히 먹는다. 요즘 처럼 웰빙 먹거리에 건강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에게 이 한 문장이 요리책 속의 레시피가 더 궁금하게 만드네요 한 그릇 속에 건강함을 가족들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주부의 마음.       저자 : 다카야마 나오미 1958년 후쿠오카 헌 출생. 레스토랑 셰프를 거쳐 요리연구가가 되었다. 2009년 개봉한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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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 한 그릇


계절의 숨결을 온전히 먹는다.


요즘 처럼 웰빙 먹거리에 건강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에게

이 한 문장이

요리책 속의 레시피가 더 궁금하게 만드네요

한 그릇 속에 건강함을 가족들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주부의 마음.

 

 

 

저자 : 다카야마 나오미

1958년 후쿠오카 헌 출생. 레스토랑 셰프를 거쳐 요리연구가가 되었다.

2009년 개봉한 영화 <하와이언 레시피>에서 요리를 담당하는 등

점차 활동의 장을 넓히고 있다.

향, 맛, 촉감, 색 소리 등 매일 오감으로 식재료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탄생한 요리들은 음식을 만들고 먹는

즐거움으로 고스란히 떠올리게 한다...

(본문  125p 작가 소개 중에서)

 

 

 

 

 

채소의 고유한 맛을 살리는 다섯 가지 지혜


책에서 제일 먼저 작가의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네요.


비빔밥을 그다지 좋아하니 않는 제 남편

이유는 비빔장에 나물 하나하나 고유의 맛이 사라지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ㅎㅎㅎ 이 책 레시피로 요리를 하면

제일 좋아할 사람은 바로 남편일 것 같습니다.

 

 

 

감자 / 당근 / 양파 / 파 / 양배추

순무 / 푸성귀 / 숙주 / 여름채소 / 표고버섯

토란 / 연근 / 우엉 / 무 / 배추

죽순/ 염교 / 유자


여름채소에는

토마토, 오이, 풋콩, 가지, 여주 등이 있습니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물기가 많은 부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책 비닐 덮개를 씌웠다고 하네요 ^^

전 책 받아보고

왜 비닐을 입혔지 했더니 ㅎㅎㅎ

배려네요.

맞아요. 요리책 주방에서 보니 많은 본 책들은 오글거리지요.

그리고 메모를 할 수 있게 여백을 많이 남겼다 합니다.

 

 

제일 먼저 소개된 채소 한 그릇은

감자 한 그릇입니다.


감자는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직접 먹어보면 맛의 차이를 통해 계절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겨울 감자, 햇감자, 여름감자 ...

감자의 특성과 보관법...

감자는 다 같은 감자이지 했는데

역시 요리 연구가는 다르네요.

 

 

감자 삶는 법, 으깨는 법

 

 

으깬 감자 샐러드 / 감자 샐러드 / 매시트 포테이토


으깬 감자와 감자 샐러드는  뜨거울 때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매시트 포테이토는 약간의 짠맛이 감자의 맛을 더욱 북돋아준다고 합니다.

 

 

 

 매콤한 햇감자 조림

 

햇감자 찜 구이

 

 

 

 바삭한 햇감자 튀김

 

 

감자 그라탕.


감자로 채소 한 그릇!!

감자 그리고 과하지 않는 부재료들과 간단한 양념들

감자 그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책을 넘겨보면

평소에 우리가 자주 하는 요리가 아니 조금 생소한 요리법이 많이 소개되어 있고

레시피들을 읽어 내려가면

아! 그래서 채소 한 그릇이구나 공감 가는 요리책이네요.


화려하고 자극적인 요리가 아니라

사진만 봐도 순한 요리리구나

건강하겠구나

계절 속 채소들의 고유의 맛을 맛볼 수 있게다 싶은 요리책입니다.


 

*이 게시물은 요리천사의 행복밥상 서평 이벤트에서 출판사 <불광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쓴 서평입니다.

 

 

c****k 201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소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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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에서 출판한 <채소한그릇> 작은아이유치원 재단에서 나온책이라 너무나 반가운마음에 책장을 넘길대도 얼마나 조심스럽던지... 기존의 요리책과는 달리 책커버레 비닐을 씌워주셨네요. 요리를 하다보면 레시피참고할려고 종종 책을 옆에 두거든요. 자칫 잘못하면 책장에 얼룩이~~물이~~ 이런 걱정을 오찌 아셨는지책커버를 씌워주신 세심한 배려~~^^이 요리책은 채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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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에서 출판한 <채소한그릇>

작은아이유치원 재단에서 나온책이라 너무나 반가운마음에 책장을 넘길대도 얼마나 조심스럽던지...

기존의 요리책과는 달리 책커버레 비닐을 씌워주셨네요.

요리를 하다보면 레시피참고할려고 종종 책을 옆에 두거든요.

자칫 잘못하면 책장에 얼룩이~~물이~~

이런 걱정을 오찌 아셨는지책커버를 씌워주신 세심한 배려~~^^


이 요리책은 채소로만 가지고 만드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어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책의 느낌이 전해지는데...

너무나 자연적이고 온화함이 가득한 느끼멎만 받았아요?^^

1년간 계절채소를 찾아내 그 계절에만 맛볼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 먹는 동안 이 책이 완성되어졌다고 하네요
여름채소를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여름엔 다양하고 신선한 채소들을 많이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하지만 요즘 가뭄으로 채소가 금값이라 하네요.

하루빨리 시원한 비가 내려 농민들의 입가에 미소를 만들어드리고 싶은데...
여름채소 대표적인 가지편입니다.^^

주말농장에서 가끔씩 가지를 따다 주시는 분이 있어요.

한번은 지인 덕분에 농장에 직접 방문해서 가지를 수확했는데..

가지 따기전에 가시조심해야해요~~~라는 말을 왜 하셨는지 몸소 체험하고 왔네요.

가지는 몸통과는 달리 머리부분에 참 많은 가시가 있었어요.

저도 가지 따다 가시에 찔리기도 했고요~~

가지는 구워먹어도 볶아먹어도 쪄먹어도 참 맛있는 채소이지요~~^^

책 속에 소개해주신 레시피처럼 맛난 가지 요리~~

오늘 저녁 반찬으로 등장시켜야겠어요~~^^


채소의 고유한 맛을 살리는 다섯가지 지혜~~를 소개할께요~~

1. 달기만 한 정제 설탕 대신 사탕수수설탕을 쓰되 채소 자체의 단맛을 방해하지 않도록 적당히 사용하세요.

맛술도 적당히 쓰고요~

2. 천연소금, 곡물식초, 갓 갈아 놓은 검은 후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세요.

고가의 제품이 아니어도 충분하답니다

3. 채소의 색을 살려주는 연한 간장과 남플라도 가볍게 사용합니다.

4. 소금으로 간을 하고 색과 향을 내기 위해 간장을 약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5. 풍미를 살려 잘 익히는 것 또한 채소의 고유한 맛을 살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당분간 <채소 한그릇>덕분에 저희집 식탁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거같아요.

사실 제가 육류를 너무나 좋아해서요~~

채소는 거의 쳐다보지도 않았거든요.

관심이 없는 음식이니 당연 요리바업ㅂ도 제대로 알고 있는 것도 몇개없었고요.

하지만 이젠 이 책 덕분에 저도 채소매니아가 될려고요~~

건강한 밥상~~기대되네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7*****z 2015.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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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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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요리책 한권이 출간되었습니다.불광출판사라는 불교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며, 저자는 일본의 요리연구가인, 또 책의 내용은 채소 조리법을 다룬 독특한 책입니다.이번에 출간된 <채소 한그릇>은 채소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다루고 있습니다.저도 집에서 요리를 직접 해먹는 사람으로서, 평소에 늘 가지고 있던 애로사항이 있다면, 냉장고에 늘 채소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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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요리책 한권이 출간되었습니다.
불광출판사라는 불교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며, 저자는 일본의 요리연구가인, 또 책의 내용은 채소 조리법을 다룬 독특한 책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채소 한그릇>은 채소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도 집에서 요리를 직접 해먹는 사람으로서, 평소에 늘 가지고 있던 애로사항이 있다면, 냉장고에 늘 채소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요리를 하기 위해서는 무, 양파, 감자 등의 채소를 사야 하는데, 이게 정량 구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얼추 쓸만한 양을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요리를 하고 나면 늘 채소가 조금씩 남곤 했습니다.
냉장고에 남은 채소는 잠깐 기억을 못하고 방치하면 이내 썩어버려 골치거리가 되곤 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채소를 이용한 채소 조리책이 나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그 책이 나왔습니다. <채소 한 그릇>은 감자, 당근, 양파, 파, 양배추, 무, 숙주 등 우리가 흔히 구입하는 다양한 채소부터, 토마토 등의 여름 채소, 버섯, 토란, 연근, 우엉, 배추, 죽순 같이 늘 남는 채소들, 또한 유자나 피망같은 재료까지 거의 모든 채소를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각 채소별로 적게는 2~3가지부터 많게는 7~8가지의 요리법을 소개합니다.
정말 좋습니다!
이제 더이상 냉장고에 남는 채소로 곤란을 겪지 않아도 됩니다.
집에서 닭볶음탕을 하고 나서, 감자와 당근이 남았다면 이 책을 통해 감자 요리와 당근 요리를 해먹으면 됩니다.
집에서 카레를 한 후 양파가 남았다면 이 책을 보고 양파 링 구이를 해 먹으면 되지요.
수프와 샐러드 같은 비교적 간단한 음식부터, 무침과 조림 같은 정식 요리까지 다양하고 소박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남는 채소들로 곤란을 겪으셨던 자취생 및 주부님들은 이 책을 통해 처치곤란 냉장고를 다시 살려주십시오.
냉장고에 새로운 숨결을 불러 일으켜 줄 것입니다.

w********0 2015.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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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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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한 그릇]   아이들은 채소를 잘 먹지 않습니다. 또 어른이라고 해서 채소를 좋아하고 잘 먹는 것 또한 아닙니다. 그러고 보면 채소는 조금 특별한 식재료 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처럼 4계절이 뚜렷한 나라에서는 제철음식, 제철과일을 중시하여 그 철에 나오는 음식을 먹기를 권하고 그에 따른 음식 조리법이 대거 등장합니다. 채소 한그릇 책 표지에도 보면 ‘계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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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한 그릇]

 

아이들은 채소를 잘 먹지 않습니다. 또 어른이라고 해서 채소를 좋아하고 잘 먹는 것 또한 아닙니다. 그러고 보면 채소는 조금 특별한 식재료 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처럼 4계절이 뚜렷한 나라에서는 제철음식, 제철과일을 중시하여 그 철에 나오는 음식을 먹기를 권하고 그에 따른 음식 조리법이 대거 등장합니다.

채소 한그릇 책 표지에도 보면 계절의 숨결을 온전히 먹는다라는 부재가 달린 듯 합니다.

저는 편식이 심한편이라 채소를 좋아하지 않고 저희 집 식구들도 요리를 전담하는 제가 채소를 잘 먹지 않아서인지 채소 요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우리가족들을 위해 채소 한 그릇으로 채식요리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다행히 저는 책 첫페이지에 나오는 채소의 고유한 맛을 살리는 다섯가지의 지혜에서 나오는 것들 중 상당부분을 스스로 하고 있었습니다. 설탕대신 마스코바도를 사용하고 있고 천연소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쓰고 있으며 매운 것을 싫어하는 가족을 위해 간장요리도 하고 있었습니다.

책은 우리가 접하기 쉬운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감자, 당근, 양파, , 양배추.. 구하기 쉽고 많이 친숙한 재료들이지요..

하지만 책 속 요리는 우리가 자주 접해서 쉬운것도 있고 전혀 생소한 요리도 있어 쉽지많은 않았습니다. 첫 식재료인 감자를 소개하는 요리는 할 수 있었지만 당근을 이용한 요리중 크라세풍 당근스프, 매콥한 당근 샐러드, 통째 삶은 당근처럼 조금 생소한 요리도 있었답니다.

다행히 식재료는 구하기 어렵지 않으니 자주 [채소 한 그릇]의 도움을 받아 채소요리아 친해지도록 하겠습니다.

d*****h 2015.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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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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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한 그릇 계절의 숨결을 온전히 먹는다 이 책을 썼던 작가가 하와이언레시피​-호노카아보이 요리를 담당했던 사람이라고 한다.. 어쩐지 어쩐지. 킨포크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 <채소 한 그릇>이란 제목 그리고 무엇보다 '단순 레시피라기 보다 에세이를 읽는 느낌의 책'이라고 하는데,  곁에두고 아끼는 요리책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예쁜 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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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한 그릇

계절의 숨결을 온전히 먹는다



이 책을 썼던 작가가 하와이언레시피​-호노카아보이 요리를 담당했던 사람이라고 한다.. 어쩐지 어쩐지. 킨포크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


<채소 한 그릇>이란 제목 그리고

무엇보다 '단순 레시피라기 보다 에세이를 읽는 느낌의 책'이라고 하는데, 

곁에두고 아끼는 요리책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예쁜 엽서까지 함께 있네요.

간단한 레시피 적어서 메모해놔도 예쁠 것 같아요.




88가지 레시피가 가득 담긴

책을 보니 비닐 커버로 포장됭 있는데 읽어 보니 요리책은 주방에서 많이 쓰는데 주방에는 물이 많아 물에 젖지말라고

 비닐커버로 장식을 했다는 글을 보니 그 세세한 마음이 너무 감탄스러웠다

이런 점까지 신경을 쓰는 책이면 다른 부분도 신경을 많이 썼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책의 첫 느낌은, 요리법이 아니라 식재료가 주인공인 책. 

감자, 당근, 양파, 파, 양배추, 순무 푸성귀...  18가지 식재료에 따른 레시피를 소개한답니다. 

책의 구성 뿐만 아니라, 레시피도 간단하지만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식재료가 주인공, 

중간중간 손질법, 보관법, 식재료에 얽힌 짧은 이야기와 함께 나와 있지요.

 



 


채소의 고유한 맛을 살리는 다섯 가지 지혜도 알려주고 본격적으로 하나 하나 설명을 해 준다



감자에 대한 설명 후 감자를 이용한 요리를 알려 준다

감자요리 중 내가 좋아하는 바삭한 햇감자 튀김이 나와 내가 하는 방법과 비교를 해봤다

 나는 감자껍질을 벗겨 삶은후 후라이펜에 굴렸는데 이 방법도 괜찮은것 같았다

또한 내가 잘못 생각했었던 점은 감자껍질을 벗기지 말아야하는데 나는 껍질을 먼저 벗겼다는 사실이엿다


그 다음 당근의 보관법에 이어 조리법이 나왔다

나는 당근은 채쳐 기름에 볶아 먹는 방법만 사용했는데 이렇게 두부와 같이 버무려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다양하게 조리하면 아이도 좀 더 먹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동시에 들엇다 



주로 야채요리가 나오는데 대파부분에서 돼지고기를 이용해 하는 조리법이 나왔다

역시 고기는 빠질수 없을것 같다 나에게는...


양배추가 위에 좋다고 양배추를 많이 먹어야하는데 잘 먹히지가 않았는데 봄 양배추말이를 보니  한번 해 먹어보고 싶어 졋다

자세한 설명과 tip으로 초보들도 어렵지않게 할것 같았고 항상 재료가 남으면 골치아픈데 여기서는 남은 재료 사용법까지 알려주니 좋앗다


순무라고해 나는 강화도의 순무를 생각했는데 좀 틀린것 같았다

시금치의 보관법과 데치는 방법도 역시 나에게는 유용했다.

내가 잘못알고 잇었던 상식을 올바로 가르켜주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
 


여름채소를 한번에 보여 준다

 

 향신료 채소 보관법도 유용한 내용이 였다

가지 굽는 두가지 방법을 알려주는데 나는 좀 놀랏다

가지하면 후하이펜에 볶아먹거나 쪄서 부쳐먹는 방법밖에 몰랐는데 가지를 굽다니 더군다나 껍질이 타도록

 새까맣게 태워 껍질을 벗기고 꼭지를 뗏다니 내가 그 동안 음식에 대해 얼마나 몰랐는지 실감을 했다




시댁에서 매년 보내준 죽순.

죽순을 실제로 보지도 못하고 먹어 보지도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을 계기고 죽순에대해 자세히알 수 있어 나에게 뜻깊다.

죽순 효능에서, 다양한 요리방법까지

이젠 건강식 준순요리를 해 줄 수있게 되었다.








책을 보다보니 다른 조리법에는 다 사진이 있는데 102쪽 돼지고기 무청볶음에는 사진이 없었다.

그 점은 좀 아쉬웠다

그 사진까지 있엇으면 더 좋았을텐데...


요즘 시장에서 생죽순을 봤는데 책에서 조리법이 나와 나도 한번 사다가 조리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엇다

마지막으로 유자를 설명해 준다

촉촉한 유자껍질 조리을 보니 가을에는 나도 유자를 사 유자청만 만들것이 아니라 조림도 해봐야겠다는 야심찬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채소달력으로  제철 채소를 이용할수 있도록 표를 보니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며 재료는 같아도 나라마다 조리법이 틀리다는걸 새삼 깨달앗다

가까운 일본이지만 우리의 음식과 많이 달랐고 어떤 음식들은 나하고는 맞지 않겟구나!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나에게 맞지않더라도 조리법과 보관법에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던 기회.

또한 그 조리법을 응용해 나에게 맞도록 만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

영양 파괴를 최소화 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수 있도록 조리하는 방법은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해 주었고,

 똑같이는 못하겠지만 나에게맞게 응용한다면 나도 야채를 샐러리로만 먹지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내일은 주말

우리가족에 건강을 생각해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를 이용해서 건강식을 만들어 봐야겠다.

내일 아침 메뉴는

 

s****u 2015.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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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못하지만 먹는것은 좋아했던 나 그래서 젤 부러운게 요리 잘 하는 사람 요리를 못한다는 생각에 점점 않했더니 그나마 알고있던 음식들도 막상 하려면 생각이 않나고 우왕좌왕 인터넷 찾고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그러다 장마비라는 병이 찾아와 병원에 입원했다 아픈것을 잘 참는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아니였다 너무 아팠다 퇴원을 하면서 변비에 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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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못하지만 먹는것은 좋아했던 나

그래서 젤 부러운게 요리 잘 하는 사람

요리를 못한다는 생각에 점점 않했더니 그나마 알고있던 음식들도 막상 하려면 생각이 않나고 우왕좌왕 인터넷 찾고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그러다 장마비라는 병이 찾아와 병원에 입원했다

아픈것을 잘 참는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아니였다

너무 아팠다

퇴원을 하면서 변비에 걸리지 말고, 조금씩 자주 먹으라는 조언을 들었다

다시는 그런 아픔 겪고싶지않아 야채를 열심히 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야채를 먹으려니 어떻게 할지를 몰라 생야채만 열심히 먹다가 이래서는 않되겟다는 생각에 '채소 한 그릇' 책을 접하고 나를 위한 책이란 생각에 손에 들었다

책을 받았을때 비닐로 포장하고 엽서 두뭉치가 같이 왔다

엽서 뒤에는 음식 만들기 하나가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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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니 비닐 커버로 포장됭 있는데 읽어 보니 요리책은 주방에서 많이 쓰는데 주방에는 물이 많아 물에 젖지말라고 비닐커버로 장식을 했다는 글을 보니 그 세세한 마음이 너무 감탄스러웠다

이런 점까지 신경을 쓰는 책이면 다른 부분도 신경을 많이 썼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채소의 고유한 맛을 살리는 다섯 가지 지혜도 알려주고 본격적으로 하나 하나 설명을 해 준다

감자를 맨 처음 설명해 주는데 나는 감자는 그냥 다 같은 감자인 줄 알았는데 감자도 겨울감자, 여름감자가 있으며 특성과 맛을 가르켜주고 어떻게 이용을 하는게 좋은지 알수가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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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에 대한 설명 후 감자를 이용한 요리를 알려 준다

감자요리 중 내가 좋아하는 바삭한 햇감자 튀김이 나와 내가 하는 방법과 비교를 해봤다

 나는 감자껍질을 벗겨 삶은후 후라이펜에 굴렸는데 이 방법도 괜찮은것 같았다

또한 내가 잘못 생각했었던 점은 감자껍질을 벗기지 말아야하는데 나는 껍질을 먼저 벗겼다는 사실이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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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당근의 보관법에 이어 조리법이 나왔다

나는 당근은 채쳐 기름에 볶아 먹는 방법만 사용했는데 이렇게 두부와 같이 버무려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다양하게 조리하면 아이도 좀 더 먹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동시에 들엇다 

북20150609_190555.jpg


주로 야채요리가 나오는데 대파부분에서 돼지고기를 이용해 하는 조리법이 나왔다

역시 고기는 빠질수 없을것 같다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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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가 위에 좋다고 양배추를 많이 먹어야하는데 잘 먹히지가 않았는데 봄 양배추말이를 보니  한번 해 먹어보고 싶어 졋다

자세한 설명과 tip으로 초보들도 어렵지않게 할것 같았고 항상 재료가 남으면 골치아픈데 여기서는 남은 재료 사용법까지 알려주니 좋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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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라고해 나는 강화도의 순무를 생각했는데 좀 틀린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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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나온 음식이 뭔지 궁금했는데 두껍게 썬 ㅜㄴ무 구이인걸 알았다

이렇게 요리하면 어떤 맛이 날까?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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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의 보관법과 데치는 방법도 역시 나에게는 유용했다

내가 잘못알고 잇었던 상식을 올바로 가르켜주니 많은 도움이 되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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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채소를 한번에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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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신료 채소 보관법도 유용한 내용이 였다

가지 굽는 두가지 방법을 알려주는데 나는 좀 놀랏다

가지하면 후하이펜에 볶아먹거나 쪄서 부쳐먹는 방법밖에 몰랐는데 가지를 굽다니 더군다나 껍질이 타도록 새까맣게 태워 껍질을 벗기고 꼭지를 뗏다니 내가 그 동안 음식에 대해 얼마나 몰랐는지 실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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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다보니 다른 조리법에는 다 사진이 있는데102쪽 돼지고기 무청볶음에는 사진이 없었다

그 점은 좀 아쉬웠다

그 사진까지 있엇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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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에서 생죽순을 봤는데 책에서 조리법이 나와 나도 한번 사다가 조리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엇다

마지막으로 유자를 설명해 준다

촉촉한 유자껍질 조리을 보니 가을에는 나도 유자를 사 유자청만 만들것이 아니라 조림도 해봐야겠다는 야심찬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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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채소달력으로  제철 채소를 이용할수 있도록 표를 보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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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으며 재료는 같아도 나라마다 조리법이 틀리다는걸 새삼 깨달앗다

가까운 일본이지만 우리의 음식과 많이 달랐고 어떤 음식들은 나하고는 맞지않겟구나!하는 생각도 들엇다

하지만 나에게 맞지않더라도 조리법과 보관법에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잇엇다

또한 그 조리법을 응용해 나에게 맞도록 만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엇다

영양 파과를 최소화 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수 있도록 조리하는 방법은 나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 주엇고 비록 똑같이는 못하겠지만 나에게 맞추어 응용한다면 나도 야채를 생으로만 먹지않아도 되겟다는 느낌이 왔던 책이 엿다

 

 

l*****7 2015.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