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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여성의 평생 숙제라고 한다. 나 또한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산다. 요즘은 남자도 필수가 된 다이어트. 그러나 다이어트는 쉽지 않다. 쉽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실패하지는 않을 것이다. 게다가 오랜 기간 축적된 살을 단기간에 몰아내기는 힘들다. 찌는 시간은 빠르지만 빼는 시간은 배로 걸린다. 천천히 정성 들여 빼야지만 요요현상을 막을 수 있는데 기세 좋게 시작한 다이어트가 성과는 눈에 보이지는 않으니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 매번 측정기로 체지방률을 재보지 못할 때는 더 그렇다. 하지만 다이어트가 힘든 결정적인 이유는 자신과 타협을 하기 때문이다.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나보다 더 찐 사람도 많은데 굳이, 지금까지도 별문제 없이 살았는데, 하는 애매한 자기만족이 다이어트를 더 힘들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일까. 단 2주 만에 복근을 만들 수 있다는 책은 무척 유혹적이다. 14일이라는 시간이 의욕을 생기게 한다. 하루에 해야 하는 동작도 3~4가지뿐이다. 몇 시간씩 하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할 수 있으니 날씨도 상관없다. 도구 없이 몸 하나만으로 가능하다. 매력적이다. 귀가 솔깃한다. 정말 2주 만에 가능할까. 속는 셈 치고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동작 하나하나를 알려준다. 동작을 함으로써 효과를 볼 수 있는 부위를 알기 쉽게 그림으로 보여주고, 주의해야 할 사항, 자칫하면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이 벌어지게 만들 수도 있는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콕 집어 알려준다. 그것도 여러 번 알려준다. 그렇게 동작을 알려준 후에는 하루에 어떤 동작을 해야 하는지 횟수, 날짜별로 2주간의 프로그램이 실려있다. 별거 아닌 듯 보이지만, 의외로 의지를 북돋아주는 체크박스도 있다. 동작별로 세트 하나를 끝낼 때마다 표시를 할 수 있는데 한 세트가 끝나면 30초간의 쉬는 시간이 있어 그 시간에 표시하면 된다. 하루의 표시가 끝나면 왠지 기분이 뿌듯해진다. 임무를 완수한 기분이다. 아직 복근은 생기지 않았고 의지박약이라 며칠 만에 그만둘 수도 있다. 하지만 뭐 어떤가. 새로 시작해도 2주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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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으로써 복근 만드는 것인 가장 힘든 일이다. 아니, 만드는 것이 힘들다기 보다 만든 복근을 밖으로 꺼내고 꺼내어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정말 힘들다. 사실 복근은 상당히 큰 근육이고 회복력도 빠르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윗몸 일으키기 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만들 수 있다. 물론 정말 예쁘게 다듬는데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운동도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분화해서 해야 하고 식단 조절도 철저히, 또 꾸준히 해야 한다. 상복근, 하복근, 외복사근 등 단순히 식스팩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또한 복근을 만들고 싶다고 복근 운동만 해선 안 된다. 다른 부위 운동도 해야 하고,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다듬는 작업까지 해야 한다. 복근 만들기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고, 도움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여자분들이 원하는 내천자(川)를 만들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다. 상대적으로 고생이 덜 되고, 쉬운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상대적으로 고생이 될 된다는 것이지 쉽지는 않다. 쉽게 복근이 만들어진다면 복근 못 만드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운동 꾸준히 하는 사람으로써 당부 하나만 하자. 운동해서 몸 만들었다고 바로 풀어지지 말아라. 1년 걸려 만든 몸, 1,2주면 다 무너진다. 열심히 임팩트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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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부터인가 점점 운동과 멀어지면서 그리고 혼자 살게되면서 살이 엄청 찌게 된 것 같다. 특히 복부 쪽에는 살이 찌긴 쉬운데 잘 빠지지 않는다. 예전에도 한번 독하게 마음먹고 살을 뺀적이 있지만 복부는 더 쉽게 빠지지 않았다. 남들처럼 11자 복근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든 적도 많았다. 그러던 중 2주만에 복근 만들기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과연 가능한 것인지 호기심을 갖고 서평에 참여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자신의 비포 모습을 과감하게 공개 함으로써 나와 같은 체형도 11자 복근을 가질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뱃살을 없애기 위한 식습관부터 운동법 그리고 식단까지 공개함으로써 운동 뿐만 아니라 포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나와있었다. 바른 자세를 통해 제대로된 몸을 만들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집에서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따라하기 쉽게 분할해서 나와있고 또한 설명도 같이 첨부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부위별로 혹은 개인별 고민에 맞춰 동작을 따라할 수 있다는 점도 무척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특히 마지막에 나와있는 2주 프로그램을 통해 나와 같이 운동을 담 쌓고 살아온 사람들도 단계별로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이나 좋았던 것 같다. 아직 운동을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이 어색하지만 이번 기회를 삼아 집에서도 항상 운동을 통해 11자 복근을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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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이어트 운동에 필요한 동작과 프로그램, 식단까지 알짜배기만 실려있다. 저렴한 책값에 알찬 내용이라 지금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꽤 괜찮은 책이다. 내가 걷는 것 외에는 별다른 운동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동작 하나를 따라해보려고 해도 허리가 땡기며 솔직히 힘이 들었다.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더라도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라면 이 책에서 제시한 동작들을 하나하나 익혀서 저자처럼 뱃살과 군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크다. 책은 2주 만에 복근 만들기라도 되어 있는데 하루도 빼먹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뱃살 없애는 1일 5식을 실천하고 평소 바른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스트레칭도 열심히 하고 제이제이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음식으로 식단을 짤 때도 신경써야 한다. 그동안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온 몸이 굳어버린 것만 같다. 표지 속 저자의 Before & After 사진을 보면 매우 자극을 받는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고칼로리에 염도가 높아서 살이 찌기 쉬운 음식들이 많다. 가끔가다 회식을 하면 술을 마시게 되고 자연스레 안주에 손이 간다.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하는데 피곤하고 바쁘다는 이유로 시간을 뺄 수가 없다. 정말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많다.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한창 다이어트해서 살을 뺐던 기억이 정말 아득하기만 하다. 그때 몸무게만 유지했어도 좋을텐데 어느새 시간이 흘러 나도 모르게 살이 불어나 있다. 이제 나잇살이 들어서 살이 빠지지 않는걸까라는 두려움도 있다. 저자의 날씬한 몸매를 보면서 자극을 받는다. 요즘 보면 몸매 좋은 연예인들이 많다. 강승옥, 예정화, 박초롱처럼 탄탄한 몸매를 갖고자 하는 사람에겐 워너비의 대상이다. 그들이 그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정말 이유없이 불어나는 살을 보면 옷 맵시도 살지 않고 불편하다. 이 책에 나오는 동작들을 하나하나 따라해보면서 정확한 동작을 숙지하고, 이 책에 나온 프로그램대로 세트에 따라서 실천하다보면 내 뱃살도 줄어들 것이다. 무엇보다 건강한 신체를 갖기 위한 운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다. 지금이라도 실천해서 멋진 몸매를 갖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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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체형을 이해하고 용기와 끈기로 꾸준히 하는게 관건인 것 같다. 복부 속근육과 복부겉근육을 위한 마법의 동작과 2주 프로그램, 그리고 매일매일 뱃살빼는 습관을 구성하여 책을 보고 꾸준히 따라만 하면 문제없겠다! 사진도 내용도 그대로 따라만하면 될 것이기에 마음먹고 실행하라!- 그렇다면 복근은 당신의 것이 될 것이다. [2주만에 복근 만들기! 서평을 작성함에 있어 미호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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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복근만들기 (제이제이 박지은 지음/미호출판사) 동생이나 아빠가 헬스를 주로 하기때문에 헬스책을 몇권 주문해서 보던걸 먼 발치로 대충 본적이 있었다. 근데... 그런 두껍고 손바닥만한 책을 보다가 2주만에 복근만들기 책을 보는순간, 이거다 싶었음 내가 여태까지 봤던 운동,헬스책중에 거의 최고로 꼽을 수 있음 동생도 내가 이거 완전 좋지 않냐고 보여주니깐, 쓱 보더니 괜찮게 만들었네? 하고 시크하게 지나감 책 사이즈는 손바닥 4개정도의 사이즈 !! 큼직해서 정말 좋다. 옆에다가 펼쳐놓고 보기 진짜 좋음!!! 계속 매트 옆에다가 두고 보면서 연습했음. 비포 에프터 사진으로 시작한다. 나도 저 사진을 보면 저렇게 될 수 있을 거란 희망을가지고 !! 동작을 한개한개 딱딱 번호 매겨서 큼직큼직하게 설명해줘서 보기가 정말 편하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중철제본방식, (ㅋㅋㅋ내가 회사에서 중철반에 잠시 있어서 꼭 그런건아냐) 중철제본의 장점은..ㅋㅋㅋ 정말 잘 펴진다는것! 물론 단가도 저렴해져서 책값이 싸진다는 장점도 있음! 어느 페이지를 펴도 잘 펴지므로, ㅋㅋㅋ 난 DAY 1을 펴고 연습을 했지. 팔이 후들후들거리는건.. .. 분명 복근 운동을 하는데 왜 나는 팔이 후들후들거리는거지? 1일차 추천식단이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나는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라 근력증가가 목적이므로 추천식단은 무시하고 그냥 닥치는대로 먹기로 했다. 작심삼일이 될 것 같지만 셀프 체크칸이 있어서 진짜 좋다.! 연필로... 살짝살짝 써놔야지. 볼펜은.. 안돼... 또 써야할 때가 올 거야 늘 그렇듯ㅇ... 넌 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어... 운동페이지만 열중하느라. 뒷부분에 이런 깨알 팁이 있는줄 몇일 뒤에 알게되었다.ㅋㅋㅋㅋ.... 정말 유용한 팁들이다. (저런 지식을 전혀 몰랐다고 말하면 창피하려나) 우선은 가격이 착해서 너무 좋다. 주변 친구들에게 선물하기도 부담없고, 받는사람도 유용하게 쓸 책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복근만들기 시리즈인 2주만에 뒤태만들기, 2주만에 슬림다리만들기 이 두권도 살생각이다. 뒤태도 중요함.... ㅠㅠ... 그리고 얼마전 부터 먹기 시작한 보충제와 함께 ...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모두들 건강하고 멋진 몸매로 여름나시길~! ['2주만에 복근만들기'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 미호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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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접하게 된 책은 바로 이 2주만에 복근만들기 였는데요. 복근을 만들려고 엄청나게 애를 쓰고 써도 힘든 게 바로 복근만들기인 것을 아는지라.. 속으로 반신반의하면서 책을 보게 됐어요!
목차는 3편으로 나누어져 있네요. 각종 복근운동 동작들과, 바로 그 '믿을 수 없는' 2주프로그램! 그리고 마지막은 뱃살을 빼는 크고작은 습관들까지..
현실적인 질문과 또 현실적인 대답들이 들어있어 좋았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먹고 빼면 되요~' 라든지, '아예 먹지 말아야 한다' 라고들 많이 하는데 "술은 마시되 안주 대신 물" 이라는 식의 범위를 넓혀줌으로써 좀 더 다이어트에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제가 원하고 있는 그대로를 제목으로 보여줌으로써 가슴을 쿡쿡 찌르네요 ㅠㅠ ㅋㅋ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뺀다! 는 데 저도 공감하는데.. 우리의 몸 안쪽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설명까지 덧붙여 줌으로써 제대로 알고 뺄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평소에도 많이 하는 동작인데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좀 더 정확한 동작을 구사할 수 있게 됐어요!
요건 바로 2주 프로그램의 1일차랍니다. 요렇게 동작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 오른쪽 하단에는 추천식단까지 적어주니 2주동안 이 책만으로 다이어트하면 만사오케이!! 그리고 식단은 "무조건" 보다는 "소스도 곁들이되 약간만" 이런식으로 역시나 선택권한이 있더라구요~ 다이어트는 일단 스트레스를 덜 받고 해야 효과가 훨씬 좋다고 알고 있는데, 이 책은 마음을 조금 더 가볍게 다이어트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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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여자들에게 있어 평생 해야할 것만 같은, 그러나 두고 두고 미뤄두게 되는 숙제같은 것이 아닐까? ㅎㅎ 나에게도 다이어트는 언제나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면서도 해내지 못하고 있는 나의 과업중에 하나로 남아있다.
이제 내 나이 45. 날씬한 몸매는 나에게는 꿈같은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그래도 20대 후반에는 수영을 통하여 아주는 아니지만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 보기도 했지만, 어느샌가 요요현상이 생겼고, 또다시 살을 빼기 위해 헬스도 해보고, 병원과 한의원도 다녀보기도 하였지만 내 몸은 참으로 원상복구가 무척이나 잘 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될 뿐이었다.^^ 그나마 아주 많이, 과하게 찌지는 않았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지만 내 몸무게의 절반은 상체에 집중되어 있는 듯.. 마의 사각지대를 이루며 특히나 복부는 항상 튜브를 끼고 다니는 듯 하다. 헤헤 부끄럽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제이제이의 <2주만에 복근 만들기>는 제목부터 시원스러운 느낌이다. 2주만에 복근을 만들 수 있을까? 나도 될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끌릴 수 밖에 없는 <2주만에 복근 만들기> 이 책을 받고 처음 마음으로는 2주동안 그대로 따라해보고 결과를 같이 올려보려고 하였다.. 결론은... 2주동안 제대로 따라해보지 못했다는 것..ㅠㅠ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나의 결심 부족과 게으름때문이리라..ㅠㅠ
그래도 누군가는 <2주만에 복근 만들기>대로 따라하다보면 꼭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도록 하자.
전체는 3개의 part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그 첫 번째는 '만지고 싶은 11자 복근을 만드는 30가지의 마법의 동작'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위의 사진은 신체 밸런스와 코어 능력 강화에 효과가 좋다는 '플랭크워킹'이다. 이거.. 사진으로 보기에는 따라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막상 직접 해보니 절대 쉬운 동작이 아니었다. 손목과 팔 힘이 부족한 나에게는 한 번만 해도 땀이 줄줄 팔이 바들 바들 하였다. 여기에서 나의 자신감은 뚝~~ㅠㅠ
두 번째 part에는 '복근 만들기 2주 프로그램'이다. 30개의 기본 동작들을 가지고 하루 하루 해야하는 운동을 역시나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몇 회, 몇 세트를 해야하는지도 기록되어 있다. 또한 그날의 운동은 무엇을 위주로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고, 추천식단까지 알려준다. 다이어트는 역시나 식단도 조절하여야 하는 것이다. 식단과 운동을 같이 알려주고 있으니 정말 따라해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세 번째 part에서는 매일매일 뱃살을 뺄수 있는 습관들에 대해서 알려준다. 식습관과 올바른 자세. 그리고 홈 스트레칭까지. 더불어서 제이제이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음식과 2주 프로그램 셀프체크도 제공해주고 있었다.
저자는 실제 다이어트를 10년 동안 다이어트로 인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면서의 경험을 블로그를 통하여 공유하기도 하고 그녀의 비포와 에프터 사진은 크게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보게되었지만, 아직 다이어트를 제대로 실천하고 있지도 못하다. 아마도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아니면,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나 얼마 못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더 많으리라 본다. 하긴 나도 한 일주일 정도는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하다가 결과가 눈에 확 보이지 않는다거나 모임등의 이유로 쉽게 또 다음으로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다이어트도 역시나 끈기있는 실천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아무리 마음만 먹으면 무엇하랴.. ㅎㅎ 무슨 이유라도 대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걸..ㅎㅎ
2주. 제이제이는 딱 2주만 따라해보라고 한다. 제이제이가 권하는 식단과 함께 무조건 2주를 따라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결과가 좀 부족하면 또 2주.. 음..나도 꼭 해볼 것이다. 사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다.헤헤 그러나 <2주만에 복근 만들기>를 항상 옆에다 두고 마음의 준비가 단단히 되었을때 언제든 시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왠지 살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다.^^
올 여름 해수욕장에서 멋진 수영복을 입고 당당하게 걸어보고 싶다면...<2주만에 복근 만들기>대로 따라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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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다음으로 고민인곳.. 배가..... 아랫배가.... 날이 갈수록 하늘위로 푸쳐핸섭!!!
그래서 시작해보기로 합니다!! 복근만들기~~
뱃살탈출하고 싶어요
아주 과학적이게 알려주더라구요ㅎㅎ
처음은 역시 잘 알고 있는 자세로!!
열심히 운동해요~~
여기도 킥킥 남편~~~ 알지?? 화나면 킥킥
이동작을 쉴세없이 하면 전체적인 무게도 준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만큼 힘든 자세겠죠??
동작을 배웠으니 이제 2주동안 플랜대로 운동해 보아요~~
헛둘헛둘
마무리는 스트레칭으로!!
역시 습관도 중요하죠!! 전 요통도 심한데요!! 저기 엔쥐 자세를 많이 했던거 같아요..ㅜㅡ
다이어트 음식은 3권다 같은거 같아요 이제는 셀프체크를 하면서 운동만 하면되어요 여름에는 비키니를 위해~~ 화이팅!!!! ['2주만의 복근 만들기'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 미호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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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하고나서 1년만에 몸무게가 10키로가 늘어닣다 기존에도 뚱둥한 편이었는데 10키로가 늘어나니 배가 너무 나온것 같아 이책을 구입했다 꾸준히 2주만 따라하면 될것 같은데 내용을 보니 만만치 않은 운동량 이었고 식이요법도 상당히 까다로운것 같다 하지만 이왕 마음 먹은것 꾸준히 이책에 나온대로 운동과 식이요범을 병행해서 나아가면 목적을 이룰 수 있을것 같다.다이어트에 꼬옥 성공할 수 있동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