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를 찢어 붙인 기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라눈이 갔는데내용을 보고서는마음이 갔다.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더 나은 내가 된 오늘의 나는 어제와 같다고 할 수 있을까?새로운 생명의 탄생도 태어나는 거지만오늘의 나도 태어나는 것으로 표현된 책이라생각을 넓힐 수 있는 것 같다.나 다시 태어난거야. 어제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