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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전환기에 만난 또 한 권의 좋은 책입니다. 인간과 삶에 대한 경이로움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죽음을 포함하여 지금의 나와 삶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됩니다. 63세 전 후 삶의 힘든 산고와 새로운 탄생에 대한 경험에 크게 공감하고, 먼저 살아간 또는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의 연결감을 다시 한 번 깊게 느끼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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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나로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되는 경이로움 가득한 책. 흥미롭고 감동적이다. 울며 웃으며 밑줄 치며 읽었다, 노년의 삶에 대해 흥미가 생기고 기대하게 되었다. 이제 막 60문턱을 넘은 친구들에게 한 권씩 선물하고 싶다. 함께 모여 토론과 나눔을 하면서 한분 한분의 삶을, 지혜를 깊이있게 탐구하고 싶다. 특히 죽음과 치매에 대한 대한 새로운 관점이 정말 멋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