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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고통을 마음의 힘으로 치유하는 유효한 도구, 명상
"몸의 고통을 마음의 힘으로 치유하는 유효한 도구, 명상" 내용보기
조안 보리센코과 미로슬라브 보리센코는 부부로서 심신 관련 전문가이다. 이들은 스트레스, 영성, 심신 관련 분야의 선도적인 인물로 통한다. 그래서 이 책은 독특하다. 이라는 책 제목부터 책 내용의 대강을 설명한다. 우리는 고통을 겪고 있으며 고통으로부터 치유되기 위하여는 마음의 힘을 믿어야 한다. 이 마음의 힘을 얻기 위하여 명상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면 유익하다는 것이
"몸의 고통을 마음의 힘으로 치유하는 유효한 도구, 명상" 내용보기
조안 보리센코과 미로슬라브 보리센코는 부부로서 심신 관련 전문가이다. 이들은 스트레스, 영성, 심신 관련 분야의 선도적인 인물로 통한다. 그래서 이 책은 독특하다. <마음이 지닌 치유의 힘>이라는 책 제목부터 책 내용의 대강을 설명한다. 우리는 고통을 겪고 있으며 고통으로부터 치유되기 위하여는 마음의 힘을 믿어야 한다. 이 마음의 힘을 얻기 위하여 명상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면 유익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심리신경면역학’이라는 학문(과학)을 통하여 몸과 마음의 만남을 설명한다. 그리고 마음(결국 이 마음은 사랑이다)을 통하여 치유로 나아가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풀어 놓는다. 수많은 임상 사례들과 자신들의 경험을 털어 놓고 있다. 그런데 처음 들으면 언뜻 잘 이해가 되지 않는 측면이 있다. 신비한 결과에 쉽게 승복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풀이를 끝까지 쫒아 가다 보면 마음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지를 깨닫게 된다.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건너가기’, ‘횡경막(복부)호흡 :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건너가기’, ‘깨달음 연습 : 대지와 하늘을 잇는 호흡(천지인 호흡)’, ‘긴장감에서 마음 챙기기’, ‘가면을 벗고 더욱 고귀한 자아 발견하기’, ‘통렌 : 용서와 자비의 명상’, ‘천사에게 하는 기도’ 등 실제적이 명상 방법에 대한 설명은 쉽게 일반인들이 명상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책 말미에 적어 놓은 마음의 치유력을 증강시키는 말씀들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부처가 인간세를 고통으로 해석하였듯이 고통은 인간에게서 떠나갈 수 없다. 문제는 고통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가이다. 보리센코 부부의 이 책은 나에게 고통의 의미를 제대로 해석하게 해 주었다. 그것은 바로 ‘고통은 단순한 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의미를 찾아 이를 극복해 나갈 때 엄청난 치유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그 치유의 힘은 바로 마음에서 온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실 마음에 대한 대접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마음(의 힘), 그리고 마음을 닦는 명상의 힘에 대하여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것이 현실(바로 고통)과 유리되지 않음을 직접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전문 논문의 성격을 갖고 있어 독서력이 약한 사람이 읽어내기가 어렵다. 그러나 천천히 읽어 내리면 아주 유용한 내용들이 곳곳에 박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명상의 방법을 자세하게 엮고 있어 누구든 쉽게 명상을 시도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마음에 관심을 가진 사람, 명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꼭 한 번 읽어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스스로 고통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 중 고통을 이겨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책이라 하겠다.

[인상깊은구절]
마이런과 나(보리센코 부부)는 치유란 정말로 가장 단순한 문제라고 믿는다. 우리는 이미 하나며 필요한 것은 진정한 자신과의 교류를 막는 두려움이라는 껍질을 벗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고귀한 자아 혹은 영적 자아를 비록 일시적으로 고통과 환상의 구름이 시야를 가리고 있다 하더라도 영원히 빛나는 태양에 비유한다. 이 태양을 우리의 본성 속에 존재하는 의사, 직관, 본질 혹은 좀 더 고귀한 자아 등 그 무엇으로 부르든지 간에 인간으로서 우리의 소명은 전체성을 발견하고 그것에 바탕을 두고 사는 것이다. 그곳에 머무르면 평화로워지고 마음이 넓어진다. 사는 동안 불가피한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두려움에 휩싸여 마음을 닫지 않는 것으로 그러한 상처와 스트레스가 덜 부담스러울 수 있다. 우리는 사랑과 매 순간의 무한한 가능성에 더 마음을 열고 있다. 우리는 좀 더 친절하고 가벼워지며, 자신의 치유를 통하여 뒤에 올 이들과 앞선 이들을 치유하게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는 것이고, 인생에서 가장 멋진 장면은 결국 사랑을 배우는 것임을 깨닫는 것이다.(p.20) 기분이 몸에 영향을 끼친다는 – 걱정하면 근육이 긴장되고, 우울하고 피곤해지고, 기쁨은 활력을 가져다 주고, 감사와 사랑은 마음을 열도록 한다는 – 것을 매우 잘 알고 있는 이들이 있다. 퍼트 박사와 그의 동료인 신경과학과 마이클 러프는 마음과 몸은 분리될 수 없는 것이라고, 즉 모든 세포 속에는 마음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다. 세포는 생각을 하고 감정과 선택에 영향을 주면서 자기들끼리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존재인 것이다. 심신 관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때 흔히 등식의 한 면, 즉 마음이 몸에 끼치는 것에만 언급하나 몸도 역시 마음에 영향을 끼친다. 무엇을 먹을 것인지, 신체 접촉을 했는지, 어떻게 운동할지, 운동을 할지 말지, 어떻게 호흡할지 등과 같은 모든 신체 행위가 기분과 맑은 머리, 사랑하고 창조성을 발휘하는 우리의 능력에 깊이 영향을 끼치게 된다.(p.61) 명상은 자아와 그 자아의 끊임없는 비판을 살짝 옆으로 제쳐 두는 법을 배우는 일종의 무술수련인 셈이다. 내버려 두고 다시 집중할 때마다 알아차림과 선택이라는 정신적 근육이 발달하는 것이다. 명상의 대부분을 생각으로 보내더라도 신체에 유익한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은 정말 놀랍다. 나는 이것을 일종의 은총이라 여긴다.(p.173) 적극적인 정서적 치유를 하다 보면 상처를 주었던 상황과 사람들이 오히려 인간성의 풍부함을 알게 한 변형자임을 깨닫게 된다. 이러한 철학은 치유를 단순화한 ‘기적으로 가는 길’의 생각과 아주 비슷하다. 마음의 평화를 당신의 유일한 목표로 삼고 용서를 그 유일한 방법으로 삼아라. 용서야말로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게 한다.(p.235)
w******o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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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진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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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신적 치유가 어떻게 육체를 치료하는지를 보여준다. 치유나 죽음의 과정에 서 처해 있던 사람들의 놀라운 경험이 총망라되어 있다. 우리는 좀 더 친절하고 가벼 워지며, 자신의 치유를 통하여 뒤에 올 이들과 앞선 이들을 치유할 수 있다. 가장 중 요한 것은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고, 인생에서 가장 멋진 일은 사랑을 배우는 것임을 깨닫게 되게 해준다.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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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신적 치유가 어떻게 육체를 치료하는지를 보여준다. 치유나 죽음의 과정에 서 처해 있던 사람들의 놀라운 경험이 총망라되어 있다. 우리는 좀 더 친절하고 가벼 워지며, 자신의 치유를 통하여 뒤에 올 이들과 앞선 이들을 치유할 수 있다. 가장 중 요한 것은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고, 인생에서 가장 멋진 일은 사랑을 배우는 것임을 깨닫게 되게 해준다. 표지부터 제목에 걸맞게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마음이 가진 치유의 힘은 무었을까 하고 책을 집었다.. 책을 읽어가면서 아하~ 하는 어쩌면 우리가 아주 쉽게 접하고 있는 것들이 바로 마음 의 치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음 이것이 예로서 어떨지 모르지만 어릴때 우리가 배가 아프면 어머니가 배를 문질러 주면서 "엄마손은 약손 내배는 똥(^^;)배" 하면서 문지르면 아프던 배가 싸악 나아지 던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것이다.. 물로 예로서 좀 않맞을지 모르지만 이러하듯이 우 리가 마음먹기에 따라서 몸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비록 사소한 것일지 모르나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모르는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다 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마음의 평화를 당신의 유일한 목표로 삼고 용서를 그 유일한 방법으로 삼아라. 용서야말로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게 한다.
w*****4 200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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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은 초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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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유에 관해 관심이 많이 다수의 책을 읽어 보았다. 기 코르노의 '마음의 치유'도 그 중의 하나였다. 이 책에서는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가는 과정이 있고 그 속에서 해답을 제시한다. 반면 이 책은 마음이 지닌 치유의 힘은 무한함을 느낀다. 신비로움마저 느끼는데 책을 읽는 동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 지고 몸이 이완되는 느낌을 받는다. 그만큼 우리의 마음은 무엇을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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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유에 관해 관심이 많이 다수의 책을 읽어 보았다. 기 코르노의 '마음의 치유'도 그 중의 하나였다. 이 책에서는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가는 과정이 있고 그 속에서 해답을 제시한다. 반면 이 책은 마음이 지닌 치유의 힘은 무한함을 느낀다. 신비로움마저 느끼는데 책을 읽는 동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 지고 몸이 이완되는 느낌을 받는다. 그만큼 우리의 마음은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달라지는 것 같다. 저자는 사람을 생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치료하는 의사이지만 사람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마음이 지닌 치유의 힘을 굳게 믿고 있고 그것은 사실이다. 마음으로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제시된 책이다.    

s*****8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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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치유가 어떻게 육체를 치료하는지를 가르쳐 줄 심신 의학의 놀라운 과학적 새 발견들과 죽어 가면서도 자신의 삶을 치유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다. 우리몸은 마음으로 만드는 이미지나 주위에서 보는 이미지에 반응한다. 희망의 상징들이 풍부한 환경에서 아이들은 안심하게 되고 신체적 치유를 도와주는 긍정적 메시지를 받게 된다. 명상을 하는 사람은 순간의 마음에 집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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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치유가 어떻게 육체를 치료하는지를 가르쳐 줄 심신 의학의 놀라운 과학적 새 발견들과 죽어 가면서도 자신의 삶을 치유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다. 우리몸은 마음으로 만드는 이미지나 주위에서 보는 이미지에 반응한다. 희망의 상징들이 풍부한 환경에서 아이들은 안심하게 되고 신체적 치유를 도와주는 긍정적 메시지를 받게 된다. 명상을 하는 사람은 순간의 마음에 집중하는 이 단순한 행동만으로도 생리적 변화를 명백하게 느낄 수 있다고 하였다. 명상은 마음의 평화를 앗아가고 실제인 것처럼 몸을 속이는 재앙, 분노, 공포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을 멈추게 한다. 일단 마음이 조금이나마 더 고요하게 되면 삶을 향한 당신의 반응에 대한 통찰력이 훨씬 더 커진다. 사랑은 자신과 타인의 내부에 있는 잠재력을 북돋워 주는말, 생각, 행동을 의미한다. 스스로에게 부드러워질때 창조적인 가능성이 가장 잘 드러나며 스스로를 격려할 수 있으면 타인에게도 이러한 능력을 줄 수 있다. 불행에 빠지지 않고 인생의 불가피한 고통을 견딜 수 있는, 스트레스에 강건한 사람은 흔히 위기와 고난을 긍정적인 틀로 변화시켜 주는 가치 있는 일에 몰입함으로써 힘든 시기에서도 성장한다. 일이 힘들지만 다른 이를 도와준다고 믿으며 그 일에 몰두하는 사람들은 이런 몰입감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보다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다. 대처능력의 엄청난 차이가 삶과 죽음을 바꿔 놓을 수 있다. 과학자들은 면역계가 학습될 수 있다는 사실에도 놀라워한다. 느낌: 요즘 처럼 낙엽이 뒹굴고 쓸쓸함이 밀려 올때 조용히 명상하는 기분으로 이 책을 슬렁 슬렁 읽어보라. 마음의 평화가 찾아 올 것이다. 마음을 고쳐 먹으면 병도 고칠 수 있다고 했다. 부정적인 사고가 우리에게 얼마나 해로운지 아는가?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하면 자신의 몸이 좋아 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것 이다. 세상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기 몸에 받아 들여라. 그러면 마음이 당신의 지친 몸을 치유하게 될 수 도 있다. 나도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하려고 노력한다. 그것이 나에게 프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마음의 습성을 깨닫게 되면 커다란 변화를 겪더라도 깊은 호흡으로써 순간의 창조력에 다가갈 수 있게 된다. 호흡에 집중하여 타고난 나의 권리인 평화를 향한 마음의 문을 열어, 모든 순간에 명상하듯이 다가가자. 용서로써 마음속 평화와 자유의 씨앗인 내면의 빛과 다시 만날 수 있다. 비판과 제한의 저주보다는 격려의 축복을 주어 사랑의 빛나는 구심점이 elf 수 있다. 융ㄴ함과 놓아 보내려는 마음으로 좀 더 평화롭고 창조적이고 강하며 사랑을 베푸는 이가 될 수 있다. 생의 모순을 감싸는 너른 마음으로 빛과 어둠 모두를 받아 들일때 나의 몸은 좀 더 이완되고 편안해진다.
t******5 200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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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닌 치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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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 아마 의사들이 제일 먼저 비웃을지도 모르겠다. 오래전에 책을 통해 인간은 자연치유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살아오면서 똑 같은 조건에서도 어느날은 괜찮은데 어느날은 아팠던 경우라든지 같은 음식을 먹고도 남들은 괜찮은데 나만 아팠던 경험들을 통해 몸의 면역력의 차이를 느껴보기도 했었다. 이 책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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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 아마 의사들이 제일 먼저 비웃을지도 모르겠다. 오래전에 책을 통해 인간은 자연치유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살아오면서 똑 같은 조건에서도 어느날은 괜찮은데 어느날은 아팠던 경우라든지 같은 음식을 먹고도 남들은 괜찮은데 나만 아팠던 경험들을 통해 몸의 면역력의 차이를 느껴보기도 했었다. 이 책의 저자 조안 보리센코박사는 하버드 의과대학 암세포 생물학 박사이자 임상심리 전문가다. 또한 공동저자인 그녀의 남편 미로슬라브 보리센코 역시 하버드 의과대학 방문교수를 지냈다. 이쯤되면 마음으로 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주장이 결코 사이비 교주의 허튼 주장이 아님을 눈치챘을 것이다. 1부는 치유의 법칙이라는 제목으로 실재 마음으로 암을 치유했던 사람의 이야기 등을 예로 우리 마음이 어떤 과학적 메커니즘을 가지고 병을 치유해 낼 수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2부 치유와 수련에서는 실재로 수행을 통해 병을 고칠 수 있는 신체와 정신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명상과 기도 호흡법등을 통해 병을 치유할 수 있는 상태를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게 된다. 우리 두뇌에는 변연계라는 영역이 있다고 한다. 변연계는 생각을 정서적 반응으로 변환시켜주는 역할을 하면서 뉴로펩타이드라는 물질을 분비하는 기능을 같이 한다. 뉴로펩타이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엔돌핀같은 물질들을 말하는데 긍정적인 생각, 사랑과 감사와 같은 생각을 통해 뉴로펩타이드가 분비되고 몸을 활성화 시킬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면역계가 학습될 수 있다고 한다. 즉 학습을 통해 우리의 면역계를 강화시킬 수도 약화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사과주스와 면역 억제제를 같이 주면 어느 순간부터는 사과주스만 주어도 면역 억제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우리의 몸은 소중하다. 이런 소중한 몸을 어떤 생각으로 컨트롤해나가느냐는 본인의 의지에 달려있다.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스트레스에 힘들어 하는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스스로 몸을 건강하게 유지해 나가는 지혜를 얻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위대한 빛, 위대한 마음의 자손. 온 우주의 지혜가 내 안에 존재한다. 신은 모든 것에, 모든 경험 속에 깃들어 있고 신은 내 안에 있나니. 우주는 스스로, 그리고 나를 통하여 성장한다.
t******r 200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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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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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했을때, 설마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마음이 지닌 치유의 힘' 이라 물론 우리가 살아가면서 일종의 기적이라는 것을 듣고 말할 경우는 있지만 어설프게 박혀있는 논리와 이성으로 그것을 이상하게 산산조각 내기 마련이 아니었던가? " 왜 기적을 일일이 분석하죠? 기적을 기적자체로 받아들이면 되는데.." 라고 하던 며칠전 인상깊게 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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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했을때, 설마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마음이 지닌 치유의 힘' 이라 물론 우리가 살아가면서 일종의 기적이라는 것을 듣고 말할 경우는 있지만 어설프게 박혀있는 논리와 이성으로 그것을 이상하게 산산조각 내기 마련이 아니었던가? " 왜 기적을 일일이 분석하죠? 기적을 기적자체로 받아들이면 되는데.." 라고 하던 며칠전 인상깊게 읽었던 추리소설의 여자 조연 캐릭터의 대사도 있었지만 서술되어 있는 마음의 힘에 대한 글을 읽고 조금 생각이 바뀌었다. 자발적인 소멸이라는 말도 굉장히 흥미로웠다. 물론 정말 그런 기적적인 일이 일어나기는 하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했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병에 대한 의학적인 치료는 (실제로 암같은 경우는 암 자체보다 치료로 인해 더 사람이 죽어가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한다) 잠시 접어두고, 병을 향한 열렬한 증오심은 잠시 내버려두고 자신에 대한 명상을 하고, 자신의 병에 대한 증오가 아닌 대화, 자신의 주변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몰두, 종교에의 헌신으로 그러한 자발적인 소멸이 가능하다는 것이 놀랍기도 했지만, 공감대를 형상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몸과 마음과의 대화라고 할 수 있는 명상에 대한 자세한 서술이 마음에 들었다. 명상이라는 것에 대해서 많이 접해보기는 하지만, 조목조목 어떻게 하면 좋은가에 대한 책은 처음 읽어봤기 때문이다. 결심만 한다면, 명상을 제대로 해 볼 수 있겠구나, 나아가서 나도 좀 더 나은 치유의 힘을 맛볼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누구나 육체적인 고통은 가지고 있기 마련이며,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찾아온 감기라는 불청객은 밉게 보기 마련이다. 글쎄, 이 책을 읽으면 적어도 적절한 감기정도는 나의 육체를 조금씩 깨우쳐 주는 좋은 기회로 생각되지도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사는 동안 불가피한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둘움에 휩싸여 마음을 닫지 않는 것으로 그러한 상처와 스트레스가 덜 부담스러울 수 있다. 우리는 사랑과 매 순간의 무한한 가능성에 더 마음을 열고 있다. 우리는 좀 더 친절하고 가벼워지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는 것이고, 인생에서 가장 멋진 장면은 결국 사랑을 배우는 것임을 깨닫는 것이다.
s*****0 200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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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니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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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 그대로 인간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힘에 관해 쓰고 있다. 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해서 살펴본다. 1부 치유의 법칙에서는 마음아 질병에 어떻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2부 치유와 수련에서는 명상에 관해서 찬찬히 살펴보고 있다. 실제로 명상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정신쪽으로 접하는 책은 처음 읽어 보았다. 플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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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 그대로 인간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힘에 관해 쓰고 있다. 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해서 살펴본다. 1부 치유의 법칙에서는 마음아 질병에 어떻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2부 치유와 수련에서는 명상에 관해서 찬찬히 살펴보고 있다. 실제로 명상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정신쪽으로 접하는 책은 처음 읽어 보았다. 플라시보 효과로 대표될 수 있는 마음이 신체, 상황에 대해 통제할 수 있는 결과들은 참으로 놀라울 정도다. 어떤 상황에서건 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다면으 문제될 것이 없으리라....

[인상깊은구절]
책 145page 내적 치유의 두 가지 핵심은 알아내는 것과 이어 선택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가지 고 있으면 인생의 무의식적 여정에서 깨어나 더욱더 창조적인 현실로 가는 것을 배 울 수 있다. 책 31page 어떤 의사도 당신에게 요즘 무슨 일이 있었나요? 무엇때문에 힘이 들지요? 무슨 일 을 하면은 즐거운가요? 당신 인생의 의미는 어디에 있나요? 성공을 무엇이라고 생각 하세요? 와 같은 중요한 질문은 하지 않았다. 이런 질문을 했더라면 아마 치유의 열쇠 를 찾았을 텐데..
b********7 200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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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번 해볼만한 지침들...나의 육체가 나의 마음의 명령을 듣는지...
"실제로 한번 해볼만한 지침들...나의 육체가 나의 마음의 명령을 듣는지..." 내용보기
모든 마음의 치유라는 것은 결국 사랑하는 것, 함께 하는 것이다. 내 인격속에 가두어진 여러가지 가면은 곧 나를 사랑으로부터 데려가려는 두려움, 사랑이 박탈되려는 두려움으로부터 보호하려는 반작용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나를 편안하게 하는 나를 놓아주는 작업을 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나의 종속물인 육체를 고통으로부터 치유하고, 이미 있어온 고통은 나는 영적인 존재가
"실제로 한번 해볼만한 지침들...나의 육체가 나의 마음의 명령을 듣는지..." 내용보기
모든 마음의 치유라는 것은 결국 사랑하는 것, 함께 하는 것이다. 내 인격속에 가두어진 여러가지 가면은 곧 나를 사랑으로부터 데려가려는 두려움, 사랑이 박탈되려는 두려움으로부터 보호하려는 반작용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나를 편안하게 하는 나를 놓아주는 작업을 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나의 종속물인 육체를 고통으로부터 치유하고, 이미 있어온 고통은 나는 영적인 존재가 육체라는 우주복을 입고 인간을 체험하는 동안 겪는 하나의 경험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이유야 어쨌든, 진실이 어쨌든, 과학적으로 증명이 됬던 안됬던 사실은 존재한다. 육체는 마음과 정신에 따라 그 반응이 달라진다. 세상을 세상이 존재하는 대로 그대로 두고, 명상에 너무 연연해 하지 않으며, 나 자신을 놓아줄 수 있으면 된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단점들과 모난 점들은 역시 어렸을 때, 유아때, 어린이 때 가졌던 어떠한 바람직하지 만은 않은 그런 경험에서 나를 보호하기 위한 기전으로 생긴 것이다. 즉 그런 가면과 또다른 가면이 나를 보호해 준 것이다. 그것은 두려움으로부터 생긴다. 사랑으로부터 내가 벗어날 것 같은 두려움, 내가 나를 믿지 못하고 나의 존재의 가치를 의심하면서 부터 생기는 두려움. 그것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특별히 우리는 나를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나를 자유롭게 해 줄 시간과 공간을 확보해야한다. 나를 사랑하고 배려할 줄 알아야, 남에게도 사랑을 줄 수 있고, 나 스스로도 자존감을 가질 수 있다. 굉장히 실용적인 명상 방법, 심상화를 통한 나의 육체 반응을 일으키는 지침과 명상언어들은 책을 읽으면서도 극명하게 체험할 수 있다. 힘들지 않게 우리는 생활속에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고, 명상할 수 있다. 지금, 이 리뷰를 쓰고 있는 이 집중의 순간도 명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진정 몰입하는 순간, 그 것을 지켜보는 나를 발견하는 순간, 나는 평화로운 명상가일 수 있고, 나의 육체는 스스로 치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모든 것들이 고급 요기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처럼 보통 사람도 가능한 것이니 이야말로 다행인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마음의 평화를 당신의 유일한 목표로 삼고 용서를 그 유일한 방법으로 삼아라.
m******4 200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마음의 평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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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조안 보리센코와 미로슬라브 보리센코의 마음이 지닌 치유의 힘은 위대했다. 읽는 동안 명상에 잠길 수도 나의 지금 위치를 되돌아볼 수도 있는 좋은 기회였으니까.. 새로운 날에 대한 기쁨과 흥분을 지니고 아침에 일어나는가-그러기 위해서 플러스를 열심히 즐겁게 하고 있다. 확신과 내면적 평화를 느끼는가-아침마다 가족과 하는 기도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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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조안 보리센코와 미로슬라브 보리센코의 마음이 지닌 치유의 힘은 위대했다. 읽는 동안 명상에 잠길 수도 나의 지금 위치를 되돌아볼 수도 있는 좋은 기회였으니까.. 새로운 날에 대한 기쁨과 흥분을 지니고 아침에 일어나는가-그러기 위해서 플러스를 열심히 즐겁게 하고 있다. 확신과 내면적 평화를 느끼는가-아침마다 가족과 하는 기도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감사함과 연결감을 지니며 바로 이순간을 살고 있는가-그렇다. 바로 지금 이순간을 즐길수 있으니까 야외에서 산책할 때에 산들바람을 느끼고 구름과 나뭇잎을 바라보는가-아이들과 함께 하는 즐겁다, 신이 난다. 열린 마음으로 자신과 타인에게서 가장 좋은 장점을 보는가-매사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면도 있었지만 천천히 음미하면서 책을 읽었다. 눈을 감고 호흡을 조절하며 명상을 하기도 하고 생활의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기도 하였다. 마음의 신비를 보고 마음을 만나보고 정서적 치유를 위해서 영감과 확신을 얻기도 하였다.

[인상깊은구절]
57쪽-대처를 잘하는 사람은 흔히 스트레스에 강하다고들 한다. 심리학자 수잔 코바사는 스트레스 시간동안에 사람을 잘 지탱해주는 세가지 자질을 정의하였다-도전, 몰입, 통제 163쪽-당신의 마음을 바꾸어주는 세가지 열쇠-의도, 깨달음, 창조적인 선택 235쪽-적극적인 정서적 치유를 하다 보면 상처를 주었던 상황과 사람들이 오히려 인간성의 풍부함을 알게 한 변형자임을 깨닫게 된다. 이러한 철학은 치유를 단순화한 ‘기적으로 가는 길’의 생각과 아주 비슷하다. 마음의 평화를 당신의 유일한 목표로 삼고 용서를 그 유일한 방법으로 삼아라. 용서야말로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게 한다.
m*********1 200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로노스(chronos)와 카이로스(kairos)의 만남
"크로노스(chronos)와 카이로스(kairos)의 만남" 내용보기
걱정과 근심, 두려움과 외로움 등의 단지 마음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월요일에 주로 발병하는 '주차장 증후군'이나 사별한 아내의 뒤를 따라가는 남편 등. 우리의 정신은 우리의 몸과 건강까지도 지배하고 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의 평화와 사랑.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이런한 감정과 정서를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 을 맞추고 개인적인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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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근심, 두려움과 외로움 등의 단지 마음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월요일에 주로 발병하는 '주차장 증후군'이나 사별한 아내의 뒤를 따라가는 남편 등. 우리의 정신은 우리의 몸과 건강까지도 지배하고 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의 평화와 사랑.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이런한 감정과 정서를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 을 맞추고 개인적인 명상 등의 수련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물론 개인마다 거부감을 갖거나 동의하지 못하는 점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것은 우리의 마음의 평화와 사랑, 평안이다. 기쁜 마음을 갖고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힘이 중요하다는 것은 부정하지 못 할 것이 다. 설명하는데 가끔씩 보편적이라기보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좀 안타깝 긴 하다.

[인상깊은구절]
사랑은 명사라기보다 동사다. 사랑이란자신과타인의내부에있는 잠재력을 북돋워주는 말,생각, 행동을 의미한다.
r******l 200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