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컬러링하기 편하게 그려진 것 같아요. 큼직하면서도 아가자기한 맛도 있어요. 각 나라의 이름과 함께 배경이 나오는 디자인도 귀여워 보이구요. 주로 배경이나 랜드마크 그림이 많고 가끔가다 소품이나 음식 그림이 있어요. 다른 책들보다 수록된 그림이 적은건지 책 자체의 두께는 비교적 얇은 편인 것 같아요. 책 사이에 벽에 붙일 수 있는 세계지도가 끼워져 있는데 컬러링북
그림이 컬러링하기 편하게 그려진 것 같아요. 큼직하면서도 아가자기한 맛도 있어요. 각 나라의 이름과 함께 배경이 나오는 디자인도 귀여워 보이구요. 주로 배경이나 랜드마크 그림이 많고 가끔가다 소품이나 음식 그림이 있어요. 다른 책들보다 수록된 그림이 적은건지 책 자체의 두께는 비교적 얇은 편인 것 같아요. 책 사이에 벽에 붙일 수 있는 세계지도가 끼워져 있는데 컬러링북 맨 끝에 나만의 세계지도 만들기가 있네요. 재미있는 구성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