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버닝햄은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요. 존 버닝햄의 그림책을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이들도 보자마자 엄청 몰입해서 읽고, 그림도 보고. 다른 책들과 비교해서도 다시 찾아 읽는 횟수가 정말 많지요. 특히 저희 애들은 "야, 우리기차에서 내려"란 존 버닝햄의 책을 닳고 닳고 닳게 보았네요. 존 버닝햄의 책은 실패가 없는 그림책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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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피 아저씨의 뱃놀이를 아이가 참 좋아해요 아이가 밤마다 읽어달라고 했어요. 그림도 잔잔하고 내용도 참좋네요~검피 아저씨 뱃놀이 검피 아저씨 다른 시리즈도 많더라고요. 다른것도 내용이 꽤 좋더라고요. 다른책도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를 아이가 참 좋아해요 아이가 밤마다 읽어달라고 했어요. 그림도 잔잔하고 내용도 참좋네요~검피 아저씨 뱃놀이 검피 아저씨 다른 시리즈도 많더라고요. 다른것도 내용이 꽤 좋더라고요. 다른책도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를 아이가 참 좋아해요 아이가 밤마다 읽어달라고 했어요. 그림도 잔잔하고 내용도 참좋네요~검피 아저씨 뱃놀이 검피 아저씨 다른 시리즈도 많더라고요. 다른것도 내용이 꽤 좋더라고요. 다른책도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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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피 아저씨가 무엇무엇을 하지 않는 대신에 배를 태워줍니다. 모두 배를 타고 하지 말라는 그 행동을 하고는 모두 물속에 빠지고 맙니다. 책의 내용은 그 하지 말라는 것을 했을 때 비난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음 상황으로 넘어가는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 같습니다. 반복적인 내용, 문구가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읽어도 괜찮고요. 말하기 전부터 읽어줬는데, 말하는 요즘은 내용을 이해하고 혼나지 않는 상황이 생소한지 자꾸 읽어달라고 하는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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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 사는 검피 씨가 외출을 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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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게 되면서 구입한 책입니다. 책의 영어 문장이 반복되는 부분들이 나와서 영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단어들을 같이 생각하고 유추하면서 공부하며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검피 아저씨가 배를 끌고 강가에 나오면서 동네 꼬마 .동물들을 태우면서 일어난 일들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들로 그려져 있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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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피아저씨는 동네 모두를 데리고 여행을 떠납니다. 저는 내용보다 그림이 더 눈에 들어왔어요. 글쓴이가 그림까지 그렸는데 다른 동화책 과는 달리 아이들이 무표정이더라고요. 어쩌면 조금 무서운 모습일수도 있어요. 알고 보니 지은이는 실제 삶에서의 현실적이 아이의 모습을 담아내고 싶었다고 해요. 항상 웃고있는 아이는 없잖아요. 웃다가 울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반복하는 사랑스런 아이들. 마지막에 배가 뒤집어 졌다고 화내지 않는 검피아저씨 칭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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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감동예요 언제나 받아주고 함께 하고싶은 나를 있는 그대로! 잘못했다고 밀어내고 비난하지 않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겠죠!!!^^ 제각각 다 다른 개성의 소유자들을 배안에 초대해줄수 있는 계산하지 않는 마음 그게 감동이였어요 짧은 동화지만 깊고 많은것을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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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책은 사실 3~4세부터 읽히기에도 나쁘지 않은 책이에요. 반복되는 구절과 서정적인 그림체, 단순한 내용이 인상적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에서 주는 교훈이 있어 뉴욕 타임즈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된 것이 아닐까요?
사이에 끼워져있던 브로슈어에서 뱃놀이 책을 보고 이 책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해주었어요.
아이가 좋아한다면 또 굳이 사주지 않을 이유도 없는 책이랍니다. 어린이집에서 <검피 아저씨의 드라이브> 책을 가지고 동극을 했었는데 덕분에 좋은 책 알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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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추천받아 구매했습니다 이책을 잘 몰랐었는데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유명한 만큼 아이도 무척 좋아하고 자기전에도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ㅎㅎ 중간중간 동물 울음소리도 내주며 읽어주니 집중도 더 잘하고 따라하기도 하더라구요 이 책의 등장인물들을 프린터해서 아이들과 함께 연극도 해봤어요 무척 재밌어했습니다ㅎㅎㅎ 5살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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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동화책애기를 해서 사게된 책이네요. 그림도 단순하고 내용은 일정하게 반복되면서도 규칙적으로 변동이 있는 어찌보면 시가 생각나는 이야기 구조를 지니고 있어요. 그 단순성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걸까요? 마지막까지 따사로운 소설이라서 좋네요. 마지막까지 여유롭게 차까지 대접하는 검피아저씨를 보니 참 반성이되기도 하고 대단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