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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핸드폰을 손에서 놓고 있을때가 없는 것 같아요. 심지어 화장실에 갈때도 핸드폰을 들고 가는 아이들이랍니다. 화장실에서 핸드폰을 보다 보니 늦게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럴때마다 엄마의 마음은 속이 타 들어가네요. 그래서 화장실에 들어갈 때 핸드폰 대신에 책을 들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똥 눌때 보는 한국사"라는 책 제목을 보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보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나서 얼릉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5학년 2학기때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요. 그 전에 교과연계와 연관이 되어 있어서 미리 읽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 어렸을때 "똥"이라는 글자를 무척 좋아했던 생각이 나면서 "똥"캐릭터와 함께 한국사도 함께 알게 되어서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저는 이번에 한국사 내용 중에서 2편 라이벌 편을 만나보았는데요. 역사를 공부 하다 보면 라이벌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요. 그 중에서 이성계와 최영, 정도전과 이방원 이 라이벌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역사속 상식도 알려주고 있어서 재미와 함께 역사 속 상식도 알수가 있답니다. <똥 눌때 보는 역사 수첩>이라는 코너를 통해서 관련 역사적 내용을 자세히 알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퀴즈도 풀수 있고 별책부록으로 한국사 연대표도 함께 들어 있어서 역사를 재미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고려말과 조선의 건국 그리고 조선의 건국과 함께 왕권강화를 위해서 각 두 위인들의 라이벌에 관한 내용인데요. 귀여운 캐릭터 푸푸와 함께 역사속 시간 여행이라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국사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역사 여행하는 컨셉으로 지루하지 않고 어려운 역사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2편에 이어 3편에는 어떤 내용으로 나올지 기대가 되는 한국사 학습만화이네요!!^^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것으로, 댓가성 없이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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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김정욱 * 출판사 : 삼성출판사 * 출간일 : 2026. 3. 25. * 페이지수 : 152페이지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는 똥눌 때 보는 한국사. 이번 이야기에서는 이성계와 최영, 그리고 정도전과 이방원에 관한 이야기. 그러니까 고려말부터 조선초기의 이야기이다. 사실 이성계는 고려의 장수였다. 고려라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무인 집안의 아들이였다. 하지만 고려말 백성들이 힘들어하는 모습과 그 시대에 기득권들이 이해득실이 맞아 결국 이성계는 조선을 건국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 이성계와 같이 생각한 사람들도 있지만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 바로 최영 장군이다. 최영 장군은 귀족 집안 출신으로 이성계와 똑같이 고려의 백성을 지키고 싶어하는 목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성계와 다르게 현 상황에서 백성을 위하는 길을 찾았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것은 되려 백성에게 이롭지 않다고 생각하여 이성계와 다른 길을 택한 사람이다. 그리고 최영 장군의 이러한 선택때문에 결국 조선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다. 두번째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들은 정도전과 이방원. 이방원은 원래 이성계의 아들로 왕위 계승권을 갖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왕위 계승권을 얻기 위해 2번의 왕자의 난에 참여하였고, 결국 마지막엔 왕, 태종이 되어 자신의 아들인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게 되었다. 사실 이 내용으로만 보면 정도전은 나라를 위해 몸바친 충신이요, 이방원은 결과적으로는 왕이 되었지만, 사실은 역적과 같은 사람으로 보이지만 이면을 살펴보면 그런 상황도 이해가 된다. 고려 건립때도 그랬지만 국가가 새로 생기면 힘을 모으기 위해 주변에 뜻과 이익이 맞는 사람들끼리 뭉치게 되어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아들들이 힘을 보태어 함께 나라를 세웠지만 정작 다음 왕은 1명뿐... 결국 이러한 사정들이 왕자의 난이 일어나게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결국 충신 또한 반대세력이 되어 해를 입게 된다. 사실 4명 모두 좋은 뜻을 갖고 있지만, 그 뜻을 이루는 과정이 달라서 생긴 사건은 아니였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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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이 책은 아이들이 똥요정의 안내를 받으며 한국사를 알아가는 학습 만화책이다. '똥 눌 때 보는 한국사'라는 시리즈 제목이 단번에 아이들의 흥미를 살법하다. 1편에 이어 이번 2편은 특별히 한국사의 라이벌에 관한 내용이다.
이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한국사의 라이벌들이다. 고려시대 요동정벌을 두고 대립하는 두 인물과 조선시대 정치 주도권을 두고 대립하는 두 인물을 통해 아이들은 역사가 단순히 오랜 옛날 있었던 단순한 사건들의 나열이 아닌, 연관된 다양한 상황과 사람들, 그리고 또 많은 다른 의견들이 있었던 매우 입체적인 이야기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사회교과와 연계되기도 한다. 고려 말기와 조선 전기라는 역사적 격변기에 일어났던 일들을 만화 형식으로 보니 학습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고학년에게는 고학년대로, 또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저학년대로 만화로 읽는 옛날 한국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다. 뒷페이지에 역사수첩이나 문화유산 '한눈에 보는 진짜 한국사' 부록 코너가 있어서 한국사의 학습 깊이를 더해준다. 마지막으로 퀴즈코너를 통해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을 한번 더 복습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서 아이에게 선물해주기 위해 이 책을 골랐는데 이전 1편도 아이가 참 좋아했다. 이번에 이렇게 2편 시리즈를 아이에게 또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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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위해 마법 똥봉을 흔들어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어린이 응가 수호똥 요정' 푸푸는 이 책의 주인공이다. 학급 회의때마다 우진이랑 자주 의견다툼이 있던 현아는 어느 날 화장실에서 이 푸푸 요정을 만나게 되고 장건간을 위해 우진이와의 문제를 해결해준다던 푸푸는 갑자기 현아를 데리고 변기 타임머신으로 고려시대 여행을 함께 하게 된다.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일까 싶지만, 아이들이 이유없이 좋아하는 '똥'과 학교생활, 그리고 역사를 뒤범벅하여 이어가는 스토리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좋겠단 생각이 든다. 밖으로는 싸움이 끊이지 않았고, 안으로는 정치가 불안했던 고려 말, 이성계 장군과 신진 사대부는 명나라와의 전쟁을 막으려고 했지만, 최영 장군처럼 명나라를 공격하자는 귀족 세력도 있었기에 갈등이 깊어가고 있었다. 게다가 원나라의 힘을 얻어 성장한 권문세족은 권력을 놓치고 싶지 않아 고려는 계속 혼란스러웠고 결국 1388년 위화도 회군으로 이성계가 권력의 중심에 서게 된다. 이런 역사적 순간에 현아가 등장해 상황을 지켜보며 각자의 입장을 살펴보는데 만약 나라면 어떻게 대처했을지,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을지 상상해보는게 재미있었다. 책은 일단 학습 만화책이라 재미있다. 만약 고려 시대 상황을 알고 있더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책이지만, 역사를 공부하지 않았어도 만화에서 각 사건에 대한 상황을 자세히 그려내고 있어 만화를 보기만해도 그 흐름을 이해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부록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의 설명과 역사 타임라인을 확인 할 수 있고, ox퀴즈 초성퀴즈 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역사 퀴즈도 들어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었다. 찾아보니 똥눌때보는신문 시리즈도 이 출판사의 책이던데 화장실에서 가볍게 읽지만 유용한 지식이 되는 내용이 많아 시리지를 모두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역사를 배우기전에 혹은 공부를 하면서 같이 보면 더 재밌고 잘 이해하며 공부가 되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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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먼저 펼쳐보는 초등 한국사 학습만화,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2 : 라이벌 편> 한국사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다는 이미지부터 떠오르지 않나요?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역사 인물 이름도 낯설고, 시대 흐름도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죠. 그래서 아이가 역사책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만나게 된 책이 바로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2 : 라이벌 편> 이었어요. 제목부터 아이 취향 제대로 저격입니다ㅋㅋ 역시 아이들에게 ‘똥’이라는 단어는 최고의 흥미 유발 소재인 것 같아요. 이 책은 단순히 역사 지식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수호 똥요정 푸푸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덕분에 아이들이 학습이라고 느끼기보다 재미있는 만화를 읽는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더라고요. 이번 2권에서는 역사 속 라이벌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고려의 평안을 중요하게 여긴 이성계와 고려의 명예를 지키려 했던 최영, 신하 중심 정치를 꿈꿨던 정도전과 강력한 왕권을 원했던 이방원까지. 단순히 누가 옳고 그르다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목표를 바라보더라도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아이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시대 흐름을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았어요. 만화 형식이라 술술 읽히고, 중간중간 웃긴 표정이나 상황 표현들도 많아서 아이가 계속 킥킥 웃으면서 읽더라고요. 그렇다고 단순히 재미만 있는 책은 아니에요. 중간중간 역사 정보와 문화유산 설명, 퀴즈 구성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내용이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초등 저학년이나 한국사 입문용 책으로 특히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아이가 스스로 먼저 책을 펼쳐본다는 점이었어요. 보통 역사책은 읽자고 해야 겨우 꺼내는데 이 책은 먼저 들고 와서 읽으니 1권도 사주고 싶던!!! 아마 곧 구매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한국사는 재미있는 거야!’라는 첫인상을 심어주기 정말 좋은 책 같았어요. 어렵고 지루한 한국사가 아니라 웃으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는 역사책.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2 : 라이벌 편>은 한국사 입문용 학습만화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똥눌때보는한국사 #초등한국사 #삼성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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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는 대의를 보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서로 생각하는 방법이 달라 갈등을 겪는 다양한 관계들을 보게 된다. 역사 공부를 하다 보면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교훈을 얻게 되는 것들이 있는데 이번 책은 그런 역사 이야기 속 라이벌 관계들을 통해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은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이 흥미있게 생각하는 것 중에 똥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똥 눌 때 보는 한국사라는 흥미있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책 한 권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수호똥 요정 푸푸와 똥요정들이 등장하는데 만화를 읽으며 역사 속 라이벌 이야기들을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사실 현실 속 우리의 이야기들을 객관적으로 보고 분석하기가 쉽지 않다. 어떤 문제가 있을 때에는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은 해결책이 아닌가 싶다. 현아는 우진이와 사이가 틀어졌는데 이런 문제의식에서 발달된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 역사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된다. 이번 책에서는 이성계와 최영, 정도전과 이방원의 이야기가 나온다. 만화를 읽어보니 마치 역사 속에 들어가 역사적 인물들의 시대에 가서 그 사건들을 바라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됐다. 아이들은 교과서에서 역사사건이나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보게 될텐데 이렇게 만화 속에서 읽어보면 더 깊이 스토리가 각인이 될 것 같다. 또한 큰 뜻에서는 대의가 같을 수 있지만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어떻게 하면 그 다름을 맞춰나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교훈도 얻게 되는 것 같다. 역사를 통해 현실 속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본다는 것이 굉장히 유익한 활동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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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 역사 공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 많았는데요. 딱딱하고 어려운 한국사책보다 먼저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이번에 만나본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2 : 라이벌 편은 제목부터 아이 취향 제대로 저격한 책이었어요ㅋㅋ+
책 받자마자 아이가 빵 터지더니 “엄마 나 화장실 갈 때 이거 들고 갈래!” 라고 이야기하는데 얼마나 웃기던지요. 진짜 제목 하나만으로도 아이 관심 끌기 성공한 초등 역사책이에요. 이 책은 단순히 역사 지식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똥요정 푸푸’와 함께 역사 속 라이벌 이야기를 따라가는 구성이라 아이들이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딱딱한 설명 위주의 한국사가 아니라 만화처럼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평소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보더라고요. 특히 중간중간 웃긴 표현들과 그림들이 많아서 계속 킥킥 웃으면서 읽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이번 편에서는 이성계와 최영, 정도전과 이방원처럼 역사 속 유명한 라이벌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아이 입장에서는 “누가 왜 싸웠는지” “왜 서로 다른 선택을 했는지” 이런 부분이 흥미롭게 다가오더라고요. 저도 옆에서 같이 읽어보니 어른이 봐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놨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고려 말 조선 건국 과정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라이벌 구도로 설명해주니까 아이가 훨씬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초등 저학년이나 한국사 입문용으로 정말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학습 느낌만 강하면 아이들이 금방 질려하는데 이 책은 웃음 포인트가 많아서 ‘재미있는 책’으로 먼저 기억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인물 이름과 사건들을 익히게 되니 엄마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펼쳐본다는 게 가장 큰 장점! 평소에는 학습만화책을 좋아하는데 요즘에는 이책은 먼저 찾아 읽더라고요. 심지어 화장실 갈 때 꼭 들고 가야한다고 합니다ㅋㅋ
컬러감도 알록달록하고 캐릭터 표정이나 상황 표현이 재미있어서 집중력도 꽤 오래 가는 편이었어요. 글밥도 너무 많지 않아서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읽기 좋은 구성! 중간중간 역사 정보도 정리되어 있어서 재미와 학습 두 가지를 모두 잡은 느낌이에요. 이렇게 부록도 들어있어서 아이가 더 궁금함이 있다면 부록을 보면서 더 자세하게 역사에 대해 들여다 볼 수 있어 좋아요~
“엄마 다음 편도 사줘!” 이 말 들으면 이미 성공한 책 아닌가요ㅎㅎ 재미있게 웃으면서 읽는데 한국사 흐름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초등 역사책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였어요.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에게도 입문용으로 정말 괜찮은 한국사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한국사 #한국사책추천 #초등역사책 #똥눌때보는한국사 #성출판사 #초등도서추천 #초등한국사추천 #역사책추천 #초등학생책추천 #한국사입문 #라이벌편 #초등맘 #책육아 #엄마표독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한국사 #한국사만화 #재미있는한국사 #도서협찬 #북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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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의 1권 영웅편을 잘 읽어서 2권 라이벌편도 준비했다. 아직 저학년이라 역사를 배우지는 않지만 미리 읽어보고 접해보면 도움될 것 같아 한국사에 대한 책을 준비해주고 있다. 이번 책의 주인공인 현아는 수호똥요정 푸푸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난다. 똥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나타난다는 설정이 우스꽝스럽기도 하지만 똥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크게 두가지 주제를 다룬다. 1화에서는 이성계와 최영이다. 고려말 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쓴 위인으로 두 인물은 요동 정벌을 두고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었다. 이성계 장군은 명나라와의 전쟁을 피하고 백성과 나라의 평안을 주장했고, 최영 장군은 명나라와 싸워서 우리의 땅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두 위인의 라이벌 대립을 푸푸요정과 함께 생생하게 설명한다. 2화에서는 정도전과 이방원. 조선 초 정치 주도권을 가지고 두사람이 대립한다. 이성계가 새로운 조선을 세우고 왕이 되고, 조선 건국에 가장 앞장선 정도전은 왕이 있더라도 신하들이 중심이 되어 나랏일을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은 정도전과는 다른 생각으로 왕권강화를 강조한다. 이 둘의 대립은 어떻게 풀어썼을까?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시간가는줄 모르며 읽으며 초등 필수 한국사 이야기를 머릿속에 채운다. 역사 속 속문화 유산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퀴즈를 통해 책의 내용을 복습해볼 수 있다. 한국사를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로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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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지루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역사 학습만화책을 만나보아요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역사 여행으로 위인들을 만나보고 자연스럽게 역사를 알게되어요 수호똥 요정 푸푸와 역사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아요 위인들을 만나보며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어요 똥 눌때 보는 한국사 2권에서는 이성계와 최영, 정도전과 이방원의 내용을 담고 있어요 초등학생 들의 웃음 버튼 똥이 들어가다보니 읽기 전 벌써 호기심이 생기면서 학습만화로 이루어져 재밌게 책을 일게 되어요 학습만화를 읽다가 상식코너에서 내용을 알게되면 더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역사의 상식도 함께 채워나가요 나라의 평안을 생각한 이성계와 고려의 명예를 지키려고 한 최영을 비교 해보면서 한때 같은 길을 걷던 동지 였지만 서로 다른 선택을 하여 결국 역사 속에서 다른 평가를 받게 되어요 부록의 초등 필수 한국사 이야기로 역사를 더욱 깊게 배워 봅니다 역사속 문화유산과 숨겨진 진술을 알아가는 재미도 함께해요 다양한 퀴즈놀이로 책의 내용을 복습하면서 역사이야기를 더 오래 기억해보아요 고려시대 연대표도 함께 구성되어 시대별 역사도 한눈에 정리해 볼 수 있어 역사 학습에 도움을 주어요 인물들의 라이벌 구도로 비교해보면서 재밌게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그림으로 만나고 부록으로 한국사를 더 깊게 알아보는 역사 학습만화책으로 초등 필독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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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한창인 요즘 우리 아이들 학교생활도 즐겁게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맘때 우리 아이들 독서도 다들 잘하고 있겠죠?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한국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한국사하면 딱딱하고 어려울거라 생각하지만 이 책은 역사를 쉽게 배울수 있는 점이 좋은것 같아요!! 똥눌때보는 한국사 2 라아벌편 -삼성출판사-
제목만봐도 우리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수 있는 책이랍니다. 똥눌때보는 한국사인데요. 똥요정 푸푸와 함께 떠나며 우리 역사여행을 더욱 재미있게 배우고 즐길수 있답니다. 이번편은 라이벌편인데요. 새 시대를 연 장국 이성계와 고려의 마지막 충신 최영 조선의 설게자 정도전과 왕권을 강화한 이방원까지 역사 속 라이벌을 만나볼수 있답니다.
우리나라 역서 속 위인을 만나보며 지혜와 용기를 배울수 있을뿐 아니라 초등 필수 한국사 내용이기 때문에 공부도 할수 있답니다. 역사 속 문화유산과 숨겨진 진실을 알아가며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퀴즈까지 풀며 책의 내용을 복습할수 있으니 정말 활용도도 최고인것 같아요. 어렵고 다가가기 힘든 우리 역사를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내용과 그림으로 쉽게 배울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 될것 같아 추천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