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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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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1. “삶의 비용”이라는 개념우리는 보통 돈의 크기로 삶을 판단합니다.연봉집값투자하지만 저자는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삶에는 ‘보이지 않는 비용’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예를 들어통근 시간경쟁 스트레스사회적 압박빠른 생활 리듬이러한 요소들도 사실은 삶의 중요한 비용입니다.어떤 나라에서는 연봉이 조금 낮아도 삶의 만족도가 훨씬 높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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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

1. “삶의 비용”이라는 개념

우리는 보통 돈의 크기로 삶을 판단합니다.

연봉
집값
투자

하지만 저자는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삶에는 ‘보이지 않는 비용’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 통근 시간

  • 경쟁 스트레스

  • 사회적 압박

  • 빠른 생활 리듬

이러한 요소들도 사실은 삶의 중요한 비용입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연봉이 조금 낮아도 삶의 만족도가 훨씬 높을 수 있습니다.




2. 삶의 선택지를 넓히는 사고 방식

이 책은 독자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한국 vs 해외
이분법적인 선택이 아니라

삶을 이렇게 바라보라고 제안합니다.

  • 여러 나라를 경험하며 살기

  • 일정 기간 해외 거주

  • 원격 근무 기반 삶

  • 시즌별 거주지 이동

이런 방식은 기존의 ‘이민’ 개념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훨씬 유연하고 전략적인 삶입니다.




3. 결국 중요한 것은 ‘자기 기준’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것입니다.

“어디에서 살 것인가보다
어떤 기준으로 살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

한국에서 살면서도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해외에 나가도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자신에게 맞는 삶의 조건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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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서평]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사회에서 성공을 하려면 학력이 여전히 중요한 스펙이라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 바로는 그렇다. 학력 중시의 환경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2017년에 첫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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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까지 사회에서 성공을 하려면 학력이 여전히 중요한 스펙이라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 바로는 그렇다. 학력 중시의 환경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2017년에 첫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10년이 흘러 그 책의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 레이첼 백은 자신의 첫 번째 책과 곧 출간될 다음 책 사이에 중간 매개체가 필요했고, 그 산출물은 첫 번째 저서의 개정판인 것이다. 2017년과 2026년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저자에게도 큰 변화가 있었으니 그 변화를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자신의 신간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해외에서 살기, 해외 취업에 대한 이상적인 로망에 대해 언급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주어진 현실에서 현재보다 더 성장하기 위한 것이 어떤 것이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남들보다 못한 스펙을 가졌다고 했지만, 캐나다의 지구여행자를 만나 자신이 성장할 목표로 정했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했다는 점이다. 

‘외국에서 살고싶다, 외국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라는 막연한 로망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겠다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고, 현실의 장벽에 막혔을 때 좌절하는 것이 아닌 플랜B를 세우고 그것을 실행했기 때문에 저자가 현재의 위치에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책 속의 내용은 저자의 해외 취업과 정착기를 잘 볼 수 있는 내용들이지만, 개인적으로 더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면 각 PART마다 뒷부분에 구성된 저자의 secret tip들이다. 해외 취업과 해외 체류에 대한 유용한 길잡이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해외 기업 취업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기도 했었다. 저자가 이 책을 첫 출간했던 2017년과 현재 2026년 사이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큰 위기를 겪었다. 대면 근무보다 원격 근무가 권장되고, 이로 인해 직장을 잃은 분들도 있지만, 오히려 원격 근무로 새로운 기회를 얻는 분들도 있었다. 원격 근무는 해외 취업을 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이다. 직접 대면 근무를 하면서 해외 취업도 할 수 있지만, 생각의 폭을 넓혀 원격 근무를 권장하는 회사가 있다면 그런 회사도 지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꼭한국에서만살아야할이유가없다면 #레이첼백 #해외취업 #해외정착 #나비의활주로

m******n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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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국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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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먹고 살기 힘든 현실에서 자신의 커리어나 경력, 혹은 삶에 대해 어떤 형태의 선택과 결정, 때로는 모험이나 도전적인 행위에 대해서도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생각을 해나가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조언하는 에세이북이다. 저자의 색다른 관점론과 성공 노하우, 그리고 실무에서는 어떤 형태의 경력관리나 커리아 향상, 혹은 일이나 업무적인 관점에서의 성과 달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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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먹고 살기 힘든 현실에서 자신의 커리어나 경력, 혹은 삶에 대해 어떤 형태의 선택과 결정, 때로는 모험이나 도전적인 행위에 대해서도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생각을 해나가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조언하는 에세이북이다. 저자의 색다른 관점론과 성공 노하우, 그리고 실무에서는 어떤 형태의 경력관리나 커리아 향상, 혹은 일이나 업무적인 관점에서의 성과 달성 등의 마인드나 자세 등을 지향해야 하는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어서 현실적인 자기계발서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삶에서 개인들은 부단한 노력을 하기 마련이며 때로는 실패와 좌절의 시간, 경험 등을 체감하기도 하나, 그 반대적 상황을 지향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 과정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나 점검, 성찰 등의 의미를 어떤 관점에서 판단해 봐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색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고 때로는 진부한 경험담으로도 볼 수 있지만 해외에서의 취업이나 유학, 이민, 또는 여행의 관점을 한 눈에 접해 볼 수 있는 점을 보더라도 책이 갖는 의미가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복잡하고 어려운 의미가 더 강한 국내 상황이나 환경 등을 고려해 본다면 때로는 해외에서의 도전과 커리어 관리 등을 통해 원하는 목표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법이다. 물론 우리가 갖고 있는 장점도 많지만 때로는 새로운 도전적 사고와 행동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삶의 교훈이나 긍정적인 요소가 많고 기본적으로 언어 공부가 필수적이라는 점과 이 과정에서 어떤 형태로 자신의 삶이나 커리어 등에 대해 주도적인 마인드로 노력하며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물론 해외 취업을 너무 쉽게만 생각해서도 안되지만 너무 완벽한 조건만 따질 경우에는 또 다른 위기를 초래하거나 기회 자체를 잃을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즉 일단 마음을 먹었다면 시작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이런 경험적인 부분이 쌓여서 자신만의 성공 노하우나 삶에 대한 주관, 철학 등을 단단한 형태로 다질 수 있는 법이다.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저자의 경험담과 성공 노하우가 강조된 해외 취업 가이드라인, 어떤 형태로 접하며 이를 나를 위한 방식으로 사용,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m**********m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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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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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국경이나 나라의 의미가 크게 없어진 요즘 같은 시대에 외국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는 전보다 훨씬 넓어졌다. 경제의 악화로 취업이 점점 어려워지자 다른 나라도 취업을 떠나는 인재들도 많다. 이렇게 다른 나라로 취업하는 해외 취업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만 있는 문제는 아니다. 언어 문제만 해결된다면, 자신의 능력이나 경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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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국경이나 나라의 의미가 크게 없어진 요즘 같은 시대에 외국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는 전보다 훨씬 넓어졌다. 경제의 악화로 취업이 점점 어려워지자 다른 나라도 취업을 떠나는 인재들도 많다. 이렇게 다른 나라로 취업하는 해외 취업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만 있는 문제는 아니다. 언어 문제만 해결된다면, 자신의 능력이나 경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해외 취업도 가능하다.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에서 어떻게 해외 취업을 하는지 그 과정과 사례를 읽을 수 있다.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의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꿈 중에 하나가 해외에서 사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현지 회사에 취업을 해서 하루 종일 영어로 모든 업무를 보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해외취업에 대해 일찍부터 눈을 돌린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해외 취업 4회 성공이라는 경험을 가지고 있다. 외에도 모스크바, 시드니 등의 도시에서도 살아본 경험도 있다. 외국에서 살아보고 여행해 본 경험이 많기 때문에 더욱 겁없이 해외 취업을 도전할 수 있었다. 20대의 수많은 무모한 도전과 경험이 몸에 하나씩 차곡차곡 경험과 경력으로 쌓여 어려움을 겪거나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쉽게 쓰러지지 않고 쉽게 겁먹지 않도록 만들어주었다. 





평범한 대학생으로 많은 스펙이 없더라도 해외 취업은 가능하다. 문제는 자신의 능력이 외국 회사를 얼마만큼 만족시킬 수 있느냐다. 대학 졸업 후 바로 해외 취업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안 된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그 능력이 될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을 추가시키면 된다. 인턴십, 봉사활동, 아르바이트, 수상 경력, 프로젝트 수행, 여행 등등 여러 활동 경험을 쌓길 추천한다. 면접관들은 지원자들의 학교 생활외 활동들을 통해 그들의 잠재력을 발견하려 노력하고, 그런 활동들을 바탕으로 면접이 진행된다. 해외로 나가서 부딪히면서 경험을 쌓아보는 것을 권장하지만 시간과 경제력이 부족하다면 한국에서 해외 취업을 위한 워밍업을 하듯 경력도 쌓고 영어 공부도 더 한 후에 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해외에서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 그 사람의 경험, 경력, 능력, 대인관계 등이 더 중요하다. 취업을 하기 전에 배낭여행을 많이 다녔다.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역시 나중에 취업을 위한 자산이 된다.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에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강연을 다니면서 해외 취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해외 취업에서 무엇을 준비할지, 어떻게 영문 이력서를 쓸지, 면접은 어떻게 볼지, 한국 회사와 외국 회사의 다른점은 무엇인지 다양한 해외 취업에 관한 정보와 함께 컨설팅까지 한다. 해외 취업은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른 나라에서 일하며 새로운 업무 방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고, 외국어 능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되고, 글로벌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s********3 202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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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국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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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회사에 대한 동경과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기에, 이 책은 처음부터 눈길을 끌었다. 막연한 꿈으로만 남겨두었던 생각들이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이 책은 단순히 해외로 나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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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회사에 대한 동경과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기에, 이 책은 처음부터 눈길을 끌었다. 막연한 꿈으로만 남겨두었던 생각들이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이 책은 단순히 해외로 나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차분하게 짚어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의 경험담과 ‘레이첼 시크릿 팁’이다. 외국 생활과 취업에 대해 막연한 환상을 심어주기보다, 실제로 부딪히게 되는 현실적인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덕분에 해외에서의 삶이 더 이상 꿈이 아닌, 충분히 고민해볼 수 있는 선택지로 느껴졌다.


또한 저자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출발선에서 시작했다는 점이 더욱 공감되었다. 그렇기에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고, 스스로의 가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해외에서의 삶을 꿈꾸는 사람뿐만 아니라, 현재의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이 한 문장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m********3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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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최신 개정판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할 이유가 없다면>
"10주년 최신 개정판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할 이유가 없다면>" 내용보기
나는 오래 고민하는 대신 실행하며 배웠고, 깨달았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원하는 것에 조금씩 가까워졌다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로,어렵더라도 가야 한다고 믿는 방향으로 가려고 했다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선택을하며 살아온 사람인지 서문을 통해 살짝 짐작해 볼 수 있었다. 꿈이 있는 사람, 목표를 추진해 온 사람, 스스로의 삶에 책임을 져 온 사람. '지구 여행자'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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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래 고민하는 대신 실행하며 배웠고, 깨달았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원하는 것에 조금씩 가까워졌다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로,어렵더라도 가야 한다고 믿는 방향으로 가려고 했다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선택을하며 살아온 사람인지 서문을 통해 살짝 짐작해 볼 수 있었다. 꿈이 있는 사람, 목표를 추진해 온 사람, 스스로의 삶에 책임을 져 온 사람. '지구 여행자'로 살기로 결심했다는 그녀는 참 단단한 사람처럼 느껴졌다. 그런 그녀의 해외 취업 도전이 기록된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은 10주년 기념 최신개정판이다. 방향만 맞다면 속도는 중요치 않다고 충고하는 레이첼이 알려주는 '똑똑한 사람들이 흉내 내지 못하는 삶'에 관한 팁. 어떻게 궁금하지 않을 수 있을까. 









화려한 스펙이 없어도 포기하지 말 것

스펙 없는 것이 스펙이었다고 고백할만큼 그녀는 순탄한 길을 걷지 않았다.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시작하여 지방 전문대 입학, 4년제 편입, 계속 떨어졌던 승무원 시험, 낮았던 첫 토익 점수 등등 블링블링한 스펙은 아니었지만 대신 타인이 보기에 번지르르해 보이는 회사보다 작은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펼쳐가며 즐겁게 근무했고 해외 취업 후엔 영어와 업무 둘 다 놓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성장해 나갔다. 때로는 가족에게서조차 이해받지 못할 때도 있었고, 룰을 몰라 면접의 기회조차 얻지 못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지만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일을 멈추지 않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타인의 인정에 앞서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었기에 해외 취업의 여신이 된 것이 아닐까.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에는 단기비자/유학/취업/영주권이 있을 때 각각의 비자활용 팁도 수록되어 있고, 해외취업 이력서 쓰는 법이나 전화인터뷰의 의미, 대면 면접방식에서 성공했던 경험담도 적혀 있다. 또한 해외 취업의 준비부터 필요한 영어 수준, 단계별 영어공부법, 비자 취득 방법, 해외 인턴쉽과 체류비용 등등 해외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함께 실려 있다. 



인생에는 너무도 다양한 기회가 있다 그리고 언제 자신에게 꼭 맞는 기회의 옷을 입게 될지 모르니 그것을 준비하며 사는 것이 인생인 것 같다

35 page

최고의 선택이 아니면 최선을 선택하면 된다

65page

대학에 떨어졌다고 해서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원하는 기업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해서 능력이 없는 것도 절대 아니다

바로 그런 때야말로 뭔가 새롭게 시작할 타이밍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18page








그녀가 이뤄낸 3가지 노마드

대륙을 이동하며 커리어를 구축해온 대륙 이동 노마드

공간의 제약없이 수익을 창출하는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공간 이동 노마드

15년 계획에 돌입한 복수 직업 노마드 


까지... 더 나은 환경에서 살고 싶고 자신과 맞는 환경에서 정착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떠났던 그녀가 이뤄낸 값진 성과들은 해외 취업을 꿈꾸는 이들에겐 좋은 자극제가 될 듯 싶다. 마치 시험 전 선배의 오답노트와 정답노트를 한꺼번에 받은 것처럼. 


개정판 서문에 덧붙인 그녀의 질문은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당신은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다.

이 질문은 묘하게 그 느낌이 갈리는데, 책을 읽기 전의 기분과 책을 읽은 후 다시 마주한 느낌은 사뭇 다르다. 


인생을 마라톤 경주처럼 달리며 절망의 순간이 다가올 때마다 긍정의 씨앗을 찾으라는 그녀의 충고는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믿는 방향으로 전진해왔던 사람이 건네는 땀냄새 가득한 조언이라 그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았다. 



■ 해보자, 재미있겠다, 할 수 있다

■ 후회없는 선택이 진짜다

■ 내가 선택할 수 없다면 나를 선택한 곳으로

■ 그곳이 어디든

■ 인생을 여행처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몇몇 목차만 둘러봐도 설렘이 가득한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은 사실 책 제목부터가 너무 매력적인 유혹이었다. 



*인디캣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i*****i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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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꼭 한국에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_레이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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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국에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_레이첼 백나비의 활주로*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호주, 미국, 캐나다에서 4번의 취업성공 스토리라고 소개하기엔 이 책이 가진 매력을 아니 이 책의 저자가 가진 매력을 다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와 이 책을 다 읽은 지금의 마음은 확연히 달라져 있다. 사실 국내 취업도 힘든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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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국에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_레이첼 백
나비의 활주로


*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호주, 미국, 캐나다에서 4번의 취업성공 스토리라고 소개하기엔 이 책이 가진 매력을 아니 이 책의 저자가 가진 매력을 다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와 이 책을 다 읽은 지금의 마음은 확연히 달라져 있다. 사실 국내 취업도 힘든데 해외취업이라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나로서는 운이 좋았겠지! 있는 집 자식이겠지?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저자는 나와 다를 게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공부를 잘한 것도 아니고 있는 집 자식도 아니고 무남독녀로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 것도 아니었다. 책 후반부에 자신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어쩌면 저자는 이런 작지만 큰 감사함을 알기에 온갖(?) 역경도 즐거움의 도전으로 승화해 자신이 원하는 걸 성취해 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결혼과 동시에 엎어진 나의 경력을 일으켜 세우려 노력했던 많은 일들이 생각나 더 책에 몰입할 수 있었다. 계속해서 도전하는 책 속의 저자를 응원하고 아이 문제로 퇴사를 결정했을 때 과거의 내가 오버랩되었다. 계속하면 도전이고 멈추면 실패라고 생각하고 이력서를 쓰고 서류라도 통과해 면접장 구경이라도 하자! 생각했던 10년 전 내가 떠올라 뭉클하기도 했다. 합격의 지름길은 절박함이라고 자신이 살고 싶어 하던 나라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축복이고 행복일 것이다. 결코 요행이 아니라 그걸 이루려고 노력한 저자의 피, 땀, 눈물의 결과이기도 하다. 회사도 나를 면접하지만 나도 내가 다닐 회사를 면접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실패는 늘 있고 그것을 통해 반 발짝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취업을 앞두거나 해외에서 취업을 원하는 분이라면 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 꼭 해외취업이 목표가 아니라도 어떤 일에 도전하고 싶고 목표에 정진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의 홈페이지에도 영문 이력서, 커버레터, 인터뷰에 관한 자료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저자는 나를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묘한 동질감에 책을 다 읽고 나서도 가만히 책을 들고 있었다. 오랜만에 잊고 있던 가슴속 열정 되살아나는 것 같다. 누군가는 이 책이  추운 겨울을 지나 봄날의 햇살처럼 인생의 봄을 맞이할 길라잡이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생각만 하고 도전이 망설여진다면 체이펠 백을 떠올려라. 


#꼭한국에만살아야할이유가없다면 #레이첼백 #나비의활주로 #해외취업성공 #도전정신 #영문이력서 #커버레터 #취업인터뷰 #해외취업도전기 #동기부여 #인디캣 #인디캣서평단 #인디캣책곶간


y*****2 202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_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당신에게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_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당신에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마음을 툭 건드린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레이첼 백 작가님의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입니다.창밖 햇살을 받으며 말린 꽃 곁에서 이 책을 읽는데, 왠지 모르게 코끝이 찡해지더라고요.지방대 출신, 스펙 없는 것이 스펙이다이 책의 저자는 소위 말하는 '고스펙자'가 아니에요. 하지만 미국, 캐나다 등 해외 취업에 4번이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_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당신에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마음을 툭 건드린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레이첼 백 작가님의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입니다.

창밖 햇살을 받으며 말린 꽃 곁에서 이 책을 읽는데, 왠지 모르게 코끝이 찡해지더라고요.






지방대 출신, 스펙 없는 것이 스펙이다

이 책의 저자는 소위 말하는 '고스펙자'가 아니에요. 하지만 미국, 캐나다 등 해외 취업에 4번이나 성공한 '해외 취업의 여신'이죠.






작은 원 안에서 바락바락 버티다 원 밖으로 끌려나오면 의외로 마음 편하고 재미있었다"는 문구를 보는데, 지금 제 상황을 위로해 주는 것 같아 한참을 머물렀어요.



인생이라는 여행에도 '여권'이 필요하다

책 속에는 가슴을 울리는 문장들이 참 많아요. 

"인생이라는 긴 여행에도 여권이 필요하다. 한 단계씩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고 발을 내디딜 때마다 여권 곳곳에 다양한 스탬프가 쌓여간다."







저는 지금 제 여권에 얼마나 많은 스탬프를 찍고 있을까요? 공부할 때를 놓쳤다고, 너무 평범하다고 스스로를 서랍 깊숙이 가둬두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게 됐어요. "유효기간이 만료되었다고 끝이 아니다. 연장하면 그뿐!"이라는 말이 얼마나 큰 용기가 되던지... 






특히 캐나다 이민의 꿈을 이룬 과정(사진 9)을 보며, "최고의 선택이 아니면 최선을 선택하면 된다"는 작가님의 긍정 에너지에 듬뿍 힐링 받았답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매일 똑같은 일상이 답답하고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신 분

해외 취업이나 이민을 꿈꾸지만 용기가 부족하신 분

'지금 내 나이에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주저하고 계신 분


p******3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이첼 백의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을 읽고
"레이첼 백의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을 읽고" 내용보기
<인디캣책곳간을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레이첼 백의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나비의 활주로)을 감동 깊게 읽었다. 저자의 책을 읽다가 현재 각종 세계적 권위를 가진 상을 휩쓸며 작품의 성공을 인정받고 있는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작곡가 겸 메인 가수인 이재(EJAE, 1991 ~ )의 좌우명을 만날 수 있
"레이첼 백의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을 읽고" 내용보기


<인디캣책곳간을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레이첼 백의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나비의 활주로)을 감동 깊게 읽었다. 저자의 책을 읽다가 현재 각종 세계적 권위를 가진 상을 휩쓸며 작품의 성공을 인정받고 있는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작곡가 겸 메인 가수인 이재(EJAE, 1991 ~ )의 좌우명을 만날 수 있었다. 그녀의 좌우명은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이다. 


"영어에 이런 표현이 있다.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 어떤 일이 발생한 데에는 꼭 무엇인가 이유가 있다는 것, 내가 4년제 대학에 떨어졌을 때, 장학금을 타지 못했을 때, 호주에서 영주권 신청 자격이 되지 않았을 때, 면접 기회조차 얻지 못했을 때, 취업면접에서 낙방하였을 때, 노력해도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 그 외의 모든 부정적인 상황들이 닥쳤을 때 나는 생각했다. '분명 이보다 더 좋은 결과를 주려고 지금 이런 상황이 발생한 걸 거야.' '지금 발생한 일은 무엇인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생긴 것일 거야.'"(p.37) 아마도 이 말씀은 가수 이재처럼 저자의 좌우명격인 말씀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실업계 고등학교, 지방 전문대 러시아어과, 지방 4년제 대학 편입이라는 평범한 교육을 받았지만, 저자의 삶에 대한 적용과 목표는 달랐다. 바로 도전 정신, 그는 우물 밖 신세계를 발견하며 가야할 목표를 찾아냈다. 이름은 그녀의 상징적 삶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었다. 한 여행자를 만나서 자신의 영어 이름을 택했다. '레이첼(Rachel)' 레이첼 백, 저자는 그 이름으로 참 좋은 인격을 찾아낸 것 같다. 지구 여행자로서 저자의 삶에 테두리를 만들어주었다. '나는 언젠가는 해외에서 살 사람이야.'라는 속제목은 저자의 심플한 목표이자 방향성을 제대로 표현한 것 같다. 


해외 취업이라는 분야에서 현재도 컨설턴트로 활동하게 만든 해외 취업 경험과 캐나다 이민이라는 삶의 정착지 선택까지 펼쳐지는 저자의 이야기에서 같이 느끼며 또 감탄했다. 아무래도 이것은 지금도 그 에너지로 살아가고 있는 저자의 현재진행형의 인생 경험 이야기여서 더욱 그러할 것이다. 저자의 도전을 책으로 같이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었다. 그 주제와 내용을 여기에 요약하는 것은 불필요할 것 같다. '내가 바라보는 것이 나의 미래다.'는 어쩌면 제대로 된 요약일 수도 있을 것 같다. 구체적인 사례들은 엮으면 되니까. 


한 가지 감동스럽게 읽은 내용은 저자가 바라보는 '경쟁'과 '비교'에 대한 이야기였다. 어쩌면 우리가 학교에서, 회사에서, 사회에서 늘 부딪히는 것들이다. 바로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나는 경우.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경쟁 상대. 저자는 이렇게 정리해준다. 속도는 달라질 수 있지만, 방향만 바르게 하고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장학금을 못 탈 때, 아무리 노력해도 취업이 안 될 때, 분명 나보다 잘난 사람과 비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의기소침해지거나 눈앞에 놓인 더 평안한 현실에 안주하지는 말라는 것이다. 비교란 현재의 자신과 미래의 자신을, 혹은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을 놓고 하는 것이다. 가장 나답고, 가장 정확하고, 자신에게 동기 부여와 용기를 줄 수 있는 비교이기 때문이다. 1년 전의 나의 모습과 지금의 나, 그리고 5년 전의 모습과 나, 10년 전의 모습과 나의 비교. 긍적적으로 발전해 있는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느리게 가더라도 늘 앞에서 걸었고 실패를 하더라도 그것은 꿈을 이루는 과정이라 생각했다. 반 발짝만 가더라도 앞으로만 가자."(p.268~269)


저자를 '해외 취업의 여신'이라고 불리게 만든 경험과 노하우는 책 중간중간에 잘 정리되어 있다. 저자가 해외취업 컨설턴트로 여전히 활동하고, 강사로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듯이 알려주는 정보는 '현재적'이고 또 '구체적'이다. '해외 취업'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독자라면 정말 좋은 가이드북을 만난 것이 될 것이다. 


그런 목표가 없는 독자로서의 나는 저자의 긍정적 삶의 경험에서 배운다. '인생에 필요 없는 경험이란 없다.'라는 소제목으로도 쓰여진 삶에서 부딪히는 사람과 사건들에서 끝없이 배우려고 하는 자세이다. 책은 운이 좋아서 성공한 사람이 아닌 도전해서 성공한 사람인 저자를 한껏 보여준다. 그래서 꼭 해외 취업이 아니더라도 긍정적 삶과 자기계발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저자의 책이 큰 위안이 될 것 같다. 바로 성공사례이자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수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w******o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