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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지름길이 없다』 (20만 부 기념 무삭제본) - 하버드대 인생학 명강의 삶에 끌려 다닐 것인가, 삶을 끌어갈 것인가 哈佛24小时 ▲ 저자: 스웨이 斯韦 ▲ 옮긴이: 김정자 ▲ 출판사: 정민미디어
◉ 나는 제목부터 조금 단호하다고 느꼈다. 지름길은 없다고 말하는 책들은 대개 뻔한 훈계로 흐르기 쉽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롤로그를 읽는 순간, 이 책이 말하려는 방향은 단순한 근면의 강조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삶에 끌려 다닐 것인가, 삶을 끌어갈 것인가. 그 질문은 성취보다 태도를 먼저 묻고 있다. ★ 이 책은 총 24개의 성공 습관을 내세우지만, 실제로 반복해서 강조하는 중심은 몇 가지로 압축된다. 평정심, 자기 통제, 선택, 긍정, 신념, 그리고 행동이다. 하버드라는 이름은 상징처럼 놓여 있지만, 책의 실질적인 내용은 특정 대학의 비밀보다는 오래된 자기관리 원칙에 가깝다. 감정에 휘둘리지 말 것,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 것, 오늘을 소중히 여길 것 같은 메시지들이 우화와 일화, 짧은 교훈 형식으로 이어진다.
★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이 책이 생각보다 ‘마음의 무게’를 자주 다룬다는 점이다. 마음을 비워야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다는 메시지,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자기 인생의 설계사가 되라는 주문, 그리고 내일은 오늘의 선택 결과라는 문장들은 결국 외부 환경보다 내면의 방향을 먼저 바로 세우라고 말한다.
★ 구성 면에서는 매우 직선적이다. 한 챕터 안에서 하나의 습관을 제시하고, 사례를 들고, 교훈을 정리하는 방식이라 읽기 쉽다.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지 않는 사람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이 단순함은 분명한 한계도 만든다. 사례와 비유가 익숙한 방식으로 전개되다 보니, 사유가 깊게 파고드는 느낌보다는 명쾌한 문장으로 빠르게 다잡는 쪽에 가깝다. 하버드라는 상징이 주는 기대에 비해 내용 자체는 다소 보편적이다
★ 인생은 결국 하루를 어떻게 다루는가의 문제라는 것. 거창한 목표보다 오늘을 낭비하지 않는 태도, 남의 기준보다 내 삶의 방향을 붙드는 태도, 불완전한 자신을 인정하면서도 계속 선택하는 태도. 이 책은 그 사실을 다양한 문장으로 되풀이한다. 문학적 깊이나 철학적 정밀함을 기대한 독자에게는 다소 평면적으로 보일 수 있고, 사례 중심의 설득이 때때로 과장되게 느껴질 여지도 있다. 나는 이 책이 특별한 비법을 알려준다기보다, 이미 알고 있지만 자주 놓치는 태도를 다시 꺼내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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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인생은지름길이없다 #스웨이 #정민미디어 #자기계발 삶에 끌려 다닐 것인가?, 아니면 삶을 끌어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한 번쯤 해본다. 우리는 스스로 삶을 주도하며 살겠다고 다짐하고, 실제로 그렇게 살고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시작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를 겪는 순간 우리는 점점 삶의 흐름에 휩쓸리게 된다. 결국 어느 순간에는 삶을 이끌기보다 따라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를 통해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방법과 태도를 배워야 한다. 우리는 모두 바쁘게 살아간다. 특히 ‘빨리빨리’라는 문화 속에서 속도를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간다. 문제는 이러한 속도 중심의 삶이 스스로를 함정에 빠뜨린다는 점이다. 일을 빠르게 끝내는 데 집중하다 보면, 정작 무엇을 했는지는 남지 않고 허무함만 남게 된다. 나 역시 빠르게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했던 적이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남아 있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공허함이었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을 지적한다. 빠른 것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지만, 빠르다고 해서 성공까지 빨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속도를 추구하기보다, 매일 반복 가능한 행동을 꾸준히 실천한다. 그리고 위기가 찾아오더라도 그것을 실패가 아닌 과정으로 받아들인다. 실패에 흔들리기보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나아간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 통제력과 집중력이다. 흔들리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이 결국 꾸준함을 만들어낸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새로운 내용을 배우기보다는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사실들을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기본이며, 끝까지 그것을 지켜내는 태도라는 점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는 빠른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자 한다.
p.139 인생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은 우리가 감히 선택할 수 없지만, 그것을 대하는 태도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내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p.175 매일 열심히 살고 있는가? 인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바로 오늘, 작은 일을 소중히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자.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때 우리는 비로소 가치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 @happiness_jury @takeout098 @jungmin_media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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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 남의 장단에 춤추지 마라, 내 인생의 유일한 설계자가 되는 법. 우리는 흔히 경제적 빈곤을 인생의 가장 큰 위협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정말 두려워해야 할 것은 통장의 잔고가 아니라, 내 삶을 지탱할 '주관'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외부의 압박과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색깔은 흐려지고, 남들이 짜놓은 판 위에서 꼭두각시처럼 춤을 추게 되기 때문입니다. 스웨이의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는 자아 상실의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야 하는지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책 속 소설가 지망생 청년의 일화는 깊은 울림을 줍니다. 거장의 "끝난 건가?"라는 짧은 질문 하나에 청년은 자신의 확신을 버리고 억지로 이야기를 늘렸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소설은 맥락이 무너진 '질 낮은 작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내가 내린 결정에 확신이 없을 때, 타인의 평가 한마디에 흔들려 무리하게 행로를 수정하곤 합니다. 타인의 기준에 맞추려 애쓰는 순간, 우리 인생에는 불필요한 '사족'이 붙기 시작합니다. 또한, 우리는 트랙 위를 달리는 경주마가 아닙니다. 저 역시 늘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며 운전대를 잡으면 습관처럼 과속을 했습니다. 하지만 빠르게만 가려다 이정표를 놓쳐 길을 잘못 든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요. 일본의 어느 관광지에 있다는 표지판, "천천히 가면서 풍경을 감상하세요"라는 말처럼 속도를 줄여야 비로소 인생의 참된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버드에서는 학생들에게 기술보다 '스스로 인생의 설계자가 되는 법'을 먼저 가르칩니다. 내 미래를 결정할 유일한 권한은 오직 나 자신에게 있습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조언을 쏟아내지만, 그 소음에 '귀머거리'가 되어 내 마음의 소리에 집중해야 합니다. 문제가 생길 때 원인을 외부로 돌린다면 우리는 영원히 '투덜이'로 남을 뿐입니다. 하루 5분의 자기반성을 통해 "오늘 나는 최선을 다했는가?"라고 묻는 태도가 성장의 시작입니다. 인생에 지름길은 없습니다. 지름길인 줄 알고 들어선 길이 사실은 '원망과 불평'이라는 늪일지도 모릅니다.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를 존중할 때 변화의 길은 열립니다. 삶의 장애물에 부딪혀 나아가지 못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정교한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것입니다. [안내] 본 포스팅은 정민미디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책읽는쥬리 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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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지름길이 없다》 하버드 대학교수의 인생학 명강의, 24가지 인생의 비법을 무삭제본으로 담았다 (20만부 기념) 1. 평정심 유지하기 2.마음 열기 3. 타인에게 끌려다니지 않기 4. 원망하지 않기 5. 심리적 균형 유지하기 6. 가치관 수립하기 7. 자제력 키우기 8. 행운 부르기 9.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10. 선택하기 11. 나에게 충실하기 12. 잠재력 개발하기 13. 신념 지키기 14. 끌어당기기 15. 초조함에서 벗어나기 16. 자기암시하기 17. 감정 통제하기 18. 성격 조절하기 19. 고집 버리기 20. 용감해지기 21. 행복해지기 22. 즐거운 마음 가지기 23. 현재의 행복 즐기기 24. 사랑하기 하버드에서 가르치는 성공과 행복비법으로, 실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인생수업이라고 한다. 행복이라는 건 꼭 행복하겠다고 매달리는 게 능사는 아니다. 포기할줄도, 고집을 버릴줄도,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줄도 아는 등 자신과 세상히 중용을 지킬 필요가 있다. 어려운 이야기로 들리지만, 이 비법들을 알려주기위해 다양한 우화들, 실화들, 영웅담으로 풀어내며, 실제 하버드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치는지가 나와있다. 건강한 인생관을 갖는 건 평생의 숙제가 되지만, 책을 본다는 건 건강한 인생관을 가지려는 준비 자세가 아닐까. 더욱 괜찮은 인생관을 만들기위해 인생수업을 듣고 자신의 인생을 고찰하는 것도 나와 모두를 위한 일이다. 〰️〰️〰️〰️〰️〰️〰️〰️〰️〰️〰️〰️〰️〰️ ✍ 사실, 우리는 시련을 통해 성장한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문제 자체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한 나머지 용감히 맞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난과 도전에 직면했을 때, 사람들은 그것으로 무너지는 게 아니라, 극복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자신 때문에 무너진다. ' 머리가 나빠서, 고통을 견디지 못해서, 선천적으로 부끄럼을 많이 타서, 사회성이 떨어져서 ' 사람들은 고난을 극복할 수 없는 온갖 이유를 대며 회피한다. 물론, 적극적으로 나서서 행동하지도 않는다. 결국 고난은 "절대 극복할 수 없는 존재" 가 되고 만다. 용감히 도전할 수 있는 사람만이 '불가능'을 극복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 사실 희망을 가볍게 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든 보답을 받을 수 없다고 여기며, 미래는 멀리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눈앞에 기상천외한 일들이 펼쳐져도 흔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희망이 없는 사람은 그의 부정적인 감정과 태도의 영향을 받은 무의식이 그를 나쁜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 이렇게 부정적인 에너지에 갇혀 돌파구를 찾지 못한 잠재력은 결국 세상의 빛도 보지 못한 채 더 어둡고 깊은 곳으로 숨어버린다. 사실 우리도 마찬가지다. 불행과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자신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사람은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자들이다. 그들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미래에 희망을 품는다. 즐거운 마음으로 삶을 대하는 자는 결국 풍성한 보상을 받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인생의 고난과 시련에 직면했을 때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품어보자. 그러면 가슴속에 숨어있던 잠재력이 샘솟고, 우리가 원한선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