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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받자마자 바로 다 읽었습니다 육아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알려주는 나침반 같은 책이에요 비가 내릴 때, 거센 바람이 불 때 어떤 방식으로 스스로 중심을 잡아야 할지 어른인 저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또 나는 어떤 어른이 되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들판에서 스스로 뿌리를 내릴 수 있어야 한다는 문장이 여전히 마음 속에 남아있어요. 임신과 출산, 육아를 경험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꼭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 작가님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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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다시 한번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 고민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소중한 아이들이 온실 속의 이쁜 꽃보다는 넓은 들판에서 비, 바람을 견디며 우람하고 건강한 큰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 아름다운 꿈을 꾸고 노력을 통해 꼭 꿈을 이루어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