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나서 나도 지목처럼 말할 수 있기 되었다!자식을 도 사랑한다고 말해야 좋은 부모처럼 보이는 이 세상을 살아가기가 쉽지 않다! 자아존중감이 낮은 나로서 이말은 나를 살리는 길이다. 나를 사랑함으로 아이들에게도 스스로를 사랑하며 이웃도 사랑하는 건강함을 선물해주도록 깨닫게 해준 책으로 추천한다. 저자의 삶을 들으면서 부모가 된 지금에도 계속해서 변화하는 삶속에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지목처럼 말할 수 있기 되었다! 자식을 도 사랑한다고 말해야 좋은 부모처럼 보이는 이 세상을 살아가기가 쉽지 않다! 자아존중감이 낮은 나로서 이말은 나를 살리는 길이다. 나를 사랑함으로 아이들에게도 스스로를 사랑하며 이웃도 사랑하는 건강함을 선물해주도록 깨닫게 해준 책으로 추천한다. 저자의 삶을 들으면서 부모가 된 지금에도 계속해서 변화하는 삶속에서 적응해가는 또 성숙해지는 삶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