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권입니다 토모에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원작 보셔야 해요 ㅠㅠ 애니랑은 느낌이 다릅니다. 작화도 훨씬 예쁘고 감정 표현이 섬세해서 캐릭터 매력이 더 크게 느껴져요.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몰입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됩니다ㅎㅎ |
| 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20권 구매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 이 작품을 읽었을 때는 주인공들만 좋아했었는데 점점 그 주변 인물들 하나하나가 각자만의 서사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애정이 갑니다....!! |
|
20권에서는 주인공과 신령이 함께 겪은 시간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녹아든다. 일상적인 에피소드가 중심이 되지만, 그 안에서 두 인물의 신뢰 관계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주인공은 신령의 존재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신령 또한 주인공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인다. 이러한 줄거리 덕분에 관계의 안정감이 느껴진다. 잔잔하지만 몰입도가 높은 권이다. |
| 두사람의 관계가 발전해나가서 너무 좋아요ㅠㅠ 보는 내내 행복합니다 완결까지 얼마 안남아서 아쉬운 마음이 정말 커요 애니보고 후유증 너무 심했는데 만화책은 더 심한것 같아요 다들 꼭 원작 보세요!!! 더 몰입해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용 |
|
|
|
스즈키 줄리에타 글,그림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20권 리뷰입니다. 토모에가 인간의 수명이 짧다는걸 깨닫게 되고 인간이 되겠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토모에의 과거의 모습이 생각이 났어요. 나나미는 반대를 하네요. 나나미의 마음과 토모에의 마음이 다 이해가 되어서 속상했어요. |
| 20권에서는 두 주인공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깊어집니다. 나나미는 신으로서의 책임감과 인간적인 감정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며 성장하고, 토모에도 그 곁에서 든든한 존재가 됩니다. 이야기는 긴장감과 설렘, 감동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시리즈의 중요한 전환점임을 느끼게 합니다. |
| 토모에와 나나미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진전되며, 과거와 현재가 맞물리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특히 토모에의 과거 비밀이 밝혀지고, 나나미가 자신의 감정을 확신하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신과 인간, 요괴 사이의 경계를 넘는 사랑의 무게가 진지하게 다뤄지며, 감성적인 몰입도를 높인다. |
| 오늘부터 신령님 20에서 그 좀 거슬리는 안경이..,사라져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토모에가 20권에서 처음으로 자신이 인간이 되면 어떨까라는 걸 말했는데 되고 싶다라는 말에 수줍게 대답한 토모에가 귀여워보였습니다 인간이 되면 다가올 현실에도 토모에는 오히려 인간에게 더 관심을 가지는 거같아 거기에서 나나미와의 미래를 더 꿈꾸고 있구나를 느낀 거 같습니다 |
|
토모에 진짜 유죄남.... 나나미를 좋아하게 된 토모에는 인간의 수명이 얼마나 짧은지 절실히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해결방안으로 나나미와 함께 '인간'으로서 살아간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정말 .. 이 대목.. 토모에가 나나미를 얼마나 좋아하고 있는지 와닿더라구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