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 는 모든 연애만화의 교과서라 불릴 정도로 최고 인기 반열에 들어선 작품이다. 필자 역시 굉장히 감동적으로 읽었고, 점수를 평하자면 최고점을 망설임없이 주고 싶다. 표지 일러스트도 실사처럼 그려내어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치타카와 이오리는 평범한 연인이다. 하지만 서로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이오리는 연예인이 되어버린다. 서로를 자주 볼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이치타카는 새로운 여성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고... 순수한 사랑을 이토록 아름답고 솔직하게 묘사한 작품도 몇 없다고 생각한다. 아이즈는 시종일관 이치타카의 시점에서만 바라보기 때문에 이오리의 생각이나 심정은 간접적으로만 묻어나온다. 하지만 직접 묘사보다 훨씬 뛰어나고 더 마음에 와닿는다. 남성이라면 이치타카의 갈등과 망상에 공감을 느끼며 읽으시리라고 본다. '남성의 입장에서 바라본 여성' 이란 테마를 정말 잘 그려낸 작품으로, 로맨스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정말 강력추천. |
| 약간은 민망한 내용이나 그림들... 그러니까 고등학생 이치타카의 응큼한 호기심!!등이 나오지만.. 그래도 정말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난 여자지만 왠지 모르게 이치타카가 이해가 된다. 이츠키를 좋아했다가, 다시 이오리를 좋아하는거라니.. 바람둥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건... 결국 두 여자 중 왔다갔다 한건 맞지만.. 그것이 이해된다니.. 뭔가 놀라운 만화가 아닐 수 없다. 난 그런 것을 심하게 싫어하기 때문에 =_=;; 왔다갔다 하는 남자라던지 여자가 나오는 순정만화는 바로 손을 놓는다. 하지만, 왜인지 이해가 된다. 이츠키는 소꿉친구로 굉장히 편안하고.. 동정심도 있고... 그리고 이오리도 전부터 좋아해왔고.. 동경의 대상이고... 마지막 이츠키의 편지는 정말 슬프고 감동적이었다. 난 이츠키를 좋아하기 때문에.. 약간은 이츠키와 이치타카가 이어지길 바랬지만..하하하..;; |
| 정말 최고에 만화책이라 할만합니다... 내용은 다른 연예물과 비슷합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한 추억거리를 주된 내용으로 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결말입니다만... 다른 만화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그런 것들이 들어있는것같습니다. 남자 주인공 이치타카와 여주인공 이오리... 둘 사이를 가로막는 여러가지 일들... 정말 감탄할 만하고 그에 맞는 감동이 찾아올 겁니다... 아직 사랑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전 지금 고등학생이라서 여자친구를 사귀지 못합니다. ㅠ_ㅠ 정말 아쉽죠... 이 책을 보면 정말 빨리 대학생이 되고픈 마음이 든답니다. 언제나 책을 펼치면 새로운 느낌이 드는 책이랍니다. 처음봤을때랑 지금 봤을때랑은 정말 색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 꼭 보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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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다른분의 리뷰와도 같이, 이 만화의 그림체는 소녀만화의 그것이다. 남자아이들이 흔히 보는 그런 만화는 아닐거라 생각했고 나에게 무슨 감흥을 주지는 못할 것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만화책을 읽고 난 후의 생각은 다르다. 나에게 가장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이라 한다면 나는 망설임없이 아이즈를 말하겠다. 코믹하면서도, 그 안에 가슴을 울리는 만화를 그리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아이즈는 그것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두 주인공의 3년간의 짝사랑. 그리고 그 이루어짐. 그 사랑. 그저 만화의 겉만 보고 유치한 소녀물로 생각하지 말아달라. 꼭 15권까지 봐주었으면 좋겠다. 그럼. 모두가 같은 감정을 느끼리라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꿈을 이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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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친구로부터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아이큐 점프를 구독하면서 제대로 읽기 시작 했습니다. 이 만화는 먼저 그림이 정말 귀여운 부분은 너무 귀엽고 예쁜 부분은 정말 예뻐요. 전 지금까지 한 6번 정도 읽은것 같네요. 볼때마다 재밌습니다. ^^
Is 란 중심이 되는 주인공과 조연들의 이름 첫 글자에 모두 I가 들어 가기 때문 입니다.[이치타카, 이오리, 이츠키, 이즈미] 그래서 I의 복수형이 된것인데 아이스 하면 차가운 느낌이 들어서 아이즈라고 발음하게 된것이라더군요.^^
평범한 이치타카와 같은 반 이오리의 이야기 인데요. 3년간 서로 짝사랑 하다가 결국엔 이루어 지죠. 모든 상황이 이치타카를 통해서 풀려나가기 때문에 이치타카가 고민하는 장면이 너무 재미 있습니다.
15권에서 이치타카가 기절을 하고 꿈속에서 이오리와 쉽게 이루어지는 장면에선 정말 눈물이 맺혔습니다. 왕감동!. 무엇보다 주연 뿐만 아니라 조연들도 하나같이 다 정이 갑니다. 이치타카와 상담을 해줄땐 어른스럽지만 평소엔 바보같은 이치타카의 절친한 친구 데라타니도 좋고 특히 여자캐릭터들이 거의 다 미소녀(?) 인데요,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마지막에 끝날때도 눈물이 나더라고요. 단지 책표지가 조금 접힌 것이 있어서 좀 안타깝더군요.
그리고 원래 일본판은 야하기 때문에 수정한 부분이나 삭제된 부분이 너무 어색하고요. 어쨋든 정말 최고 입니다. 나중에 외서로도 구입하고 싶네요.^^ |
| 하하...저두 지금 고등학생이지요....아..그리고 이책은 물론 전부 소장하고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마음에 드는것은 그림체가 무척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마음에 든계기는 제가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어쩐지 나도 저런 드라마 같은 사랑을 해보고 십다! 하는 망상에 빠지게 된다는....아무리 망상이지만 나름데로 그런 망상을 가지고 사는것도 나쁘진 않더군요..... 뭐,.....이책을 보며 주인공으로 부터 대리 만족을 얻는다고나 할까요? 으음...어쨋든 그런 점이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하는 책중 하나에요... |
| 아이즈.. 학원연애물 중에선 이게 젤 심리묘사가 잘표현되어있지않을까하는그런 말을 하게된다 주인공 1인칭 나라는 심리묘사를 기준으로 자기자신이 주인공이되어가는 우유부단하며 짝사랑이 정말 아름답게 보이며 좋아하는것이란 이런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다.. 또한 한가지 단점이라면 현실성은 약간 떨어지긴하지만 인물과의 심리묘사라든지 다른사람과의 관계는 정말 실감난다 물론 작품에서나오는 볼거리등은 작가가 독자를 위해 지루하지않게하기위한것이 주요목적인것같고 또한 그 볼거리들도 작품과의 줄거리와의 연관성이 있는것같아서 그렇게 이상하지많은 않다 후반부로 갈수록 현실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1인칭 주인공시점이라서 주인공심정과 맘이 이해가 가는 그런 만화이다 정말 학원 연애물 중에선 아마 몇손가락 안에 들어갈만한 그런작품이라고 가히 추천해주고싶다 마지막으로 매듭짓자면 소장가치역시 충분히 있는 작품이다 |
| 그래, 이 만화는 '남자들을 위한 순정만화'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 어느 면에서 그러냐면. 일단 아름다운 여주인공이 등장한다. 소녀 순정에선 분명 등장할때마다 배경에 꽃이 휘날리는 미소년이 남주인공이었겠지만, 이 만화는 평범하기 그지없고 여자 앞에만 서면 버벅대는 소박한 남주인공이 나온다. 여자와 남자가 바뀌었다고나할까. 소녀 순정이었다면 안 나왔을 서비스 컷(?!)들이 이 만화엔 많다. 아니 그것때문에 이야기가 진행되어간다고 할 수도 있겠지. 여하튼 남자순정이라니까. 무척 재밌긴 하다. 무엇보다 작가의 예쁜 그림들때문에...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일러스트를 그릴 줄 아는 작가라고 생각한다. 아직 완결은 못 봤는데, 이오리와 이치타카 - 두 I's들은 잘 됐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