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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 익힌다면 포토샵 전문가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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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포토샵을 대했을 때 그 방대하고 엄청난 인터페이스에 정신이 다 혼미해졌다. 배우고 잊어먹고, 배우고 잊어먹고를 반복하다가 확실한 기본기와 약간의 응용이 있는 책을 구입하고자 서점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찾은 책이 바로 특별판 포토샵5 쉽게 배우기였다. 기본을 설명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응용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책. 풍부한 예제와 사진들로 전혀 어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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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포토샵을 대했을 때 그 방대하고 엄청난 인터페이스에 정신이 다 혼미해졌다. 배우고 잊어먹고, 배우고 잊어먹고를 반복하다가 확실한 기본기와 약간의 응용이 있는 책을 구입하고자 서점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찾은 책이 바로 특별판 포토샵5 쉽게 배우기였다. 기본을 설명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응용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책. 풍부한 예제와 사진들로 전혀 어렵지 않게 따라 배울 수 있는 실전에 강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초보자들도 충분히 전문가의 대열로 접어들게끔 만드는 책이다. 물론 여기에 포토샵의 모든 것이 다 실렸다고 할 수는 없다. 포토샵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므로... 하지만 포토샵의 입문에 있어서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이 실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더구나 8장에서는 홈페이지 제작에 필요한 이미지 관리법까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포토샵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더 유용하다. 포토샵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다.

[인상깊은구절]
채널을 공부하면서 여러분은 앞으로 세 가지 예제를 만들어 보게 됩니다. 첫 번째는 그림자 만들기, 두 번째는 합성, 세 번째는 입체 효과 만들기죠. 이 세 가지 예제만 제대로 이해해도 채널에 대한 기본은 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알로 나면 정말 쉬운 것들이지만, 채널을 처음 접하는 여러분은 어렵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한 번에 완벽하게 알아버리겠다고 생각하지 말로, 두세 번 따라하기를 반복하며, 왜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g******j 200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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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쉽게 할수 있는 책
"포토샵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쉽게 할수 있는 책" 내용보기
누구나 멋진 디자이너가 되거나 컴퓨터그래픽을 공부하려 한다면 제일 처음으로 접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포토샵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윈도우의 간단한 그림판만 사용하던 사람들은 그 복잡한 인터페이스에 압도되어 시작할 엄두도 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하고싶다. 이 책도 다른 영진.com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깔끔한 편집이 돋보인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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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멋진 디자이너가 되거나 컴퓨터그래픽을 공부하려 한다면 제일 처음으로 접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포토샵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윈도우의 간단한 그림판만 사용하던 사람들은 그 복잡한 인터페이스에 압도되어 시작할 엄두도 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하고싶다. 이 책도 다른 영진.com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깔끔한 편집이 돋보인다. 그리고 사용자가 따라하기 쉽도록 그림들이 대부분 나와있어서 초보자들이 공부하기 편하다. 특히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는 예제들은 포토샵의 기능들을 체험해보기 매우 좋은 그림들이다. 만일 그래픽학원에 가서 포토샵을 배우려는 마음은 있지만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 해주고 싶다. 그러나 매우 자세한 내용을 공부하려는 사람이 보기에는 모자란 감이 있다. 포토샵의 다양한 기능중 미처 설명하지 못한 부분을 책 하단에 'JumpJump'란 코너로 소개하고있으나 그 내용이 상당히 부실한 편이다. 또한 미처 준비 되지 못한 예제파일들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부터 열까지 포토샵에 있는 모든 기능을 다 배웠지만 어디다 써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기본에만 치우친 균형 없는 공부를 했기 때문이죠. 꼭 써먹을 수 있는 중요한 기능부터 배우고, 배운 것은 반드시 활용하게 만들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포토샵은 어려운 것 같아...' 아무리 쉽게 풀어 설명했어도 포토샵 자체는 그리 쉬운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포토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없이는 그림자 하나도 만들 수 없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만큼은 여러분 자신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꾸준히 공부하세요. 이 책이 도와드리겠습니다.
j*****o 2000.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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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엄청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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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포토샵을 마스터 하기 위해 이책을 보게 된것 같다. 우선 학생들이며 선생님들까지 모두 포토샵을 배우고 그런다. 아마 이책이 제일 적합한 책인것 같다. 이책은 정말 제목 그대로 쉽게 배우기이다. 그래서 조금만 신경을 쓰고 본다며 무리 없이 마스터 할수가 있을것 같다. 단 왠지 모르게 쉬운 느낌이 약간 든다. 뭘 내가 조금 초보자이지만은 그래두 이책은 초보자용인것같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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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포토샵을 마스터 하기 위해 이책을 보게 된것 같다. 우선 학생들이며 선생님들까지 모두 포토샵을 배우고 그런다. 아마 이책이 제일 적합한 책인것 같다. 이책은 정말 제목 그대로 쉽게 배우기이다. 그래서 조금만 신경을 쓰고 본다며 무리 없이 마스터 할수가 있을것 같다. 단 왠지 모르게 쉬운 느낌이 약간 든다. 뭘 내가 조금 초보자이지만은 그래두 이책은 초보자용인것같다. 그래서 초보자들에세 적합한 책인것 같으며 추천해 주고 싶다. 아마 이책을 본다며 쉽게 마스터 할수가 있을것 같다. 뭘 요즘 이책보다 더 좋은 책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다. 아무래도 잘 골라서 책을 보는것이 더 합리적인것 같다.
o******8 200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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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기술적 발전으로 인해 획기적으로 성장한 분야 중엔 그래픽이 있다. 요 근래 각자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디자인책이 우호죽순으로 나오고 있다. 그 중 포토샵은 가장 대중화 되고 또 그 활용도에 있어 큰 역할을 한다. 하지만 처음 포토샵을 다루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들이 생소하기만 한데 쉽고 얇은 책들을 권해 보지만 포토샵 기능 자체가 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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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기술적 발전으로 인해 획기적으로 성장한 분야 중엔 그래픽이 있다. 요 근래 각자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디자인책이 우호죽순으로 나오고 있다. 그 중 포토샵은 가장 대중화 되고 또 그 활용도에 있어 큰 역할을 한다. 하지만 처음 포토샵을 다루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들이 생소하기만 한데 쉽고 얇은 책들을 권해 보지만 포토샵 기능 자체가 다양해서 얇은 책 한 권 이외에도 여러 가지를 더 읽어야 하는 불편이 있다. 또 두꺼운 책을 권해도 보지만 재미가 없다면 손이 잘 안가게 된다. 하지만 (특별판 NEW) 포토샵 5 쉽게 배우기 책은 얇지도 두껍지도 않으면서 모든 장점을 다 가지고 있다. 어느 정도 기능을 익혔더라도 스캐너가 없다면 연습하거나 작품(?)을 위한 소스 이미지의 부족으로 고민하게 되는데 포토샵 책을 사게 되면 대부분 예제 이미지가 있지만 이 책 (특별판 NEW) 포토샵 5 쉽게 배우기에는 그 외에도 이미지500컷이 더 들어 있다. 내가 포토샵을 한 지도 2년 여 됐음에도 이 책을 산 이유는 이러한 상용 포토 이미지 때문이다. 또 한 가지 이 책을 사게 된 이유는 (특별판 NEW) 시리즈의 책들을 보니 다 잘 만들었기 때문이다. 출판사는 영진이지만 푸른 기획에서 만든 도서라 궁금한 점에 대한 문의로 전화번호, 팩스, Email, 푸른 기획홈페이지에서 책을 구입한 독자를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포토샵을 잘 다루는 데 있어서 채널 만큼 어려운 건 없다. 이 책에는 P232-267에 걸쳐 채널을 설명하고 있다. 또 포토샵으로 만드는 홈페이지 디자인 관련 설명도 P352-397에 걸쳐 나와 있다. 알아 보기 쉬운 레이아웃(배치)과 초보자를 위한 세세한 배려로 만든 메뉴 창 설명(P424-433)은 더 이상 포토샵 책이 필요치 않을 정도로 모든 것을 아우르고 있다. 보통 포토샵의 기능을 모두 알기 위해서는 이책 저책 다 둘러 봐야 했는데 이 책만 한 권 있다면 여러분은 포토샵을 모두 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더 욕심을 부리자면 전문가들의 포토샵 활용 기법들을 다룬 책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팁들을 보라. 포토샵의 기능들에 푹 빠져 버릴 것이다. 포토샵을 다룬 책들의 문제점으로는 버전업 되면서 이전 도서들은 서점에서 안 팔린다는 것이다. 본인도 포토샵 6.0이 나온다면 또 포토샵 책을 사야 하는데 책들이 보면 기초와 더불어 나온 책이라 버전업 된 새 기능만을 다룬 얇은 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p******n 199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