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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포토샵을 대했을 때 그 방대하고 엄청난 인터페이스에 정신이 다 혼미해졌다. 배우고 잊어먹고, 배우고 잊어먹고를 반복하다가 확실한 기본기와 약간의 응용이 있는 책을 구입하고자 서점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찾은 책이 바로 특별판 포토샵5 쉽게 배우기였다.
기본을 설명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응용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책. 풍부한 예제와 사진들로 전혀 어렵지 않게 따라 배울 수 있는 실전에 강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초보자들도 충분히 전문가의 대열로 접어들게끔 만드는 책이다. 물론 여기에 포토샵의 모든 것이 다 실렸다고 할 수는 없다. 포토샵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므로... 하지만 포토샵의 입문에 있어서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이 실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더구나 8장에서는 홈페이지 제작에 필요한 이미지 관리법까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포토샵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더 유용하다. 포토샵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다. [인상깊은구절] 채널을 공부하면서 여러분은 앞으로 세 가지 예제를 만들어 보게 됩니다. 첫 번째는 그림자 만들기, 두 번째는 합성, 세 번째는 입체 효과 만들기죠. 이 세 가지 예제만 제대로 이해해도 채널에 대한 기본은 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알로 나면 정말 쉬운 것들이지만, 채널을 처음 접하는 여러분은 어렵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한 번에 완벽하게 알아버리겠다고 생각하지 말로, 두세 번 따라하기를 반복하며, 왜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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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멋진 디자이너가 되거나 컴퓨터그래픽을 공부하려 한다면 제일 처음으로 접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포토샵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윈도우의 간단한 그림판만 사용하던 사람들은 그 복잡한 인터페이스에 압도되어 시작할 엄두도 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하고싶다.
이 책도 다른 영진.com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깔끔한 편집이 돋보인다. 그리고 사용자가 따라하기 쉽도록 그림들이 대부분 나와있어서 초보자들이 공부하기 편하다. 특히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는 예제들은 포토샵의 기능들을 체험해보기 매우 좋은 그림들이다. 만일 그래픽학원에 가서 포토샵을 배우려는 마음은 있지만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 해주고 싶다.
그러나 매우 자세한 내용을 공부하려는 사람이 보기에는 모자란 감이 있다. 포토샵의 다양한 기능중 미처 설명하지 못한 부분을 책 하단에 'JumpJump'란 코너로 소개하고있으나 그 내용이 상당히 부실한 편이다. 또한 미처 준비 되지 못한 예제파일들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부터 열까지 포토샵에 있는 모든 기능을 다 배웠지만 어디다 써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기본에만 치우친 균형 없는 공부를 했기 때문이죠. 꼭 써먹을 수 있는 중요한 기능부터 배우고, 배운 것은 반드시 활용하게 만들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포토샵은 어려운 것 같아...' 아무리 쉽게 풀어 설명했어도 포토샵 자체는 그리 쉬운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포토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없이는 그림자 하나도 만들 수 없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만큼은 여러분 자신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꾸준히 공부하세요. 이 책이 도와드리겠습니다. |
| 난 포토샵을 마스터 하기 위해 이책을 보게 된것 같다. 우선 학생들이며 선생님들까지 모두 포토샵을 배우고 그런다. 아마 이책이 제일 적합한 책인것 같다. 이책은 정말 제목 그대로 쉽게 배우기이다. 그래서 조금만 신경을 쓰고 본다며 무리 없이 마스터 할수가 있을것 같다. 단 왠지 모르게 쉬운 느낌이 약간 든다. 뭘 내가 조금 초보자이지만은 그래두 이책은 초보자용인것같다. 그래서 초보자들에세 적합한 책인것 같으며 추천해 주고 싶다. 아마 이책을 본다며 쉽게 마스터 할수가 있을것 같다. 뭘 요즘 이책보다 더 좋은 책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다. 아무래도 잘 골라서 책을 보는것이 더 합리적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