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처럼 잔잔하면서도 신비로운 세계관이 매력적인 작품이었다. 바다와 용이라는 판타지적 요소를 활용하면서도 과하게 복잡한 설정 설명보다는 인물과 공간의 분위기를 천천히 보여주는 방식이 인상 깊었다. 작품 전반에 따뜻하면서도 어딘가 쓸쓸한 감성이 흐르는데, 이런 분위기가 독특한 몰입감을 만든다. 특히 배경 작화가 섬세해 바닷마을 특유의 공기감과 풍경이 잘 살아 있으며, 용이라는 존재 역시 단순한 판타지 장치가 아니라 이야기의 정서와 연결되어 흥미를 더한다. 아직 1권이라 세계관 설명이 전부 풀리진 않았지만 오히려 앞으로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었다. 잔잔한 판타지와 감성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
|
바닷바람과 용의 보금 자리는 무료 배송비를 채울 게 무엇이 없는가 했다가. 아 이거 사면 재밌겠다 싶어서 골랐습니다. 그림체가 수려하고 색감이 아름다워서 골랐는데 내용이 맘에 들어서 다음 권이 몹시 기대가 되는 만화책입니다. 빨리 다음 권이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아니 스토리 작화 분위기 다 너무 취향이예요ㅜㅜ 용인이라길래 처음엔 어떤식으로 진행될꺼 했는데 남주가 츤츤거리는스타일?이라서 너무 좋고 여주도 넘 귀여워서 힐링하는느낌으로 봤어요ㅜㅜ 전개도 천천히 서로한테 스며드는게 잘 보일거같아서 너무 졸아요ㅠㅠ |
|
이 작가님은 컬러 일러도 너무 예쁘다고 생각해요..ㅠㅠㅠ 표지도 뭔가 물을 머금은듯한 수채화? 물안개? 느낌이라 너무 예뻐요. 스토리도 새롭게 느껴지는 소재라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2권까지 읽었는데 완전 만족 상태라 다음 권들도 빨리 읽고싶어요. |
|
소재가 평범하지 않아서 흥미가 갔어요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재밌어서 힐링하면서 읽기 정말 좋은 작품인거 같아요. 무겁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 없이 정말 재밌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대는 만화 입니다. 추천하니 읽어보세요!! |
|
오랜만에 정말 재밌게 본 순정만화이다. 그림체 호불호가 있다고 하는데 난 맘에들었다. 남주와 여주가 첫 만남에는 어색하고 잘 맞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 점점 서로에게 스며드는 부분도 좋다. 용인이라는 설정도 신선해서 작품이 더욱 잘 살아난거같다 |
|
바닷바람과 용의 보금자리 1권 리뷰입니다. 남주가 용인이라는 특징이 있는 작품인데, 개인적으로 동거 소재를 안 좋아함에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도파민이 팡팡 터지기 보다는 잔잔한 매력이 있는 게 보는 맛이 있습니다. 뒷 이야기를 얼른 보고싶네요. |
|
시마 아사토님의 바닷바람과 용의 보금자리 1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작가님의 이 책이 위험해! 리스트에 올라가 있고 sns에서도 소문이 좋길래 구매하기로 결정했는데 그렇게까진 재밌진 않았어요. 그래도 그림체는 예쁘고 2권도 나와서 슬슬 사야한다는 생각도 들고요. |
|
시원한 바닷바람과 미지의 용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판타지 로맨스의 화려한 서막! 외로운 운명 속에서 만난 용과 인간의 오묘하고 아련한 첫 만남이 잔잔하면서도 깊은 설렘을 선사합니다. 아름다운 해안가 배경과 섬세한 감정선, 몽환적인 연출이 눈을 사로잡으며 마음속 깊이 포근한 도파민을 채워주는 신비로운 이야기의 시작! |
|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바닷바람과 용의 보금자리 1권은 신비로운 용과 사람들의 인연이 조금씩 시작되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음. 잔잔한 바다 풍경 속에 숨겨진 비밀과 따뜻한 관계가 어우러져 분위기가 좋았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