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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알록달록 물고기/시공주니어,로이스엘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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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알록달록 물고기/시공주니어,로이스엘러트 수개념 인지 놀이로 재미난 그림책을 만났답니다.나랑 같이 가자 하면서 푸르고도 깊은  심해속에 물고기 떼들이 함께하는 수세기 놀이그림책.알록달록 물고기의 책표지 제목처럼, 정말 알록달록 색감이 아름다운 물고기들이 함께한답니다.이런 물고기 저런 물고기, 크기와 함께 형태도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서물고기 수세기를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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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알록달록 물고기/시공주니어,로이스엘러트 




수개념 인지 놀이로 재미난 그림책을 만났답니다.
나랑 같이 가자 하면서 푸르고도 깊은  심해속에 물고기 떼들이 함께하는 수세기 놀이그림책.
알록달록 물고기의 책표지 제목처럼, 정말 알록달록 색감이 아름다운 물고기들이 함께한답니다.



이런 물고기 저런 물고기, 크기와 함께 형태도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서
물고기 수세기를 보여주는 그림책이예요.
다른 책과 다른 수세기의 특징이 있다면 바로 구멍 뚫린 물고기 수세기로 동그란 홈파기 원이 뚫려져 있답니다.


물고기의 모습을 아주 자연스럽게 표현하면서 기다란 책그림들이 한가득 채운 느낌이랄까요?
거기다 물고기의 모습까지 자연스럽고 또렷하게 담아내서인지 아이들이 색감을 살려 함께 엄마랑 무릎맡에서 이야기나눠보면 좋을듯합니다.

아이 역시 보면서 감탄을 자아냅니다
커다란 초록색 물고기 한 마리,
통통 튀는 물고기 두 마리.
웃는 물고기 세 마리.
줄무늬 물고기 네 마리.
물방울 무늬 물고기 다섯 마리.
...

다양한 물고기 모습을 담아  아이에게 표현해주면서 물고기 수세기 개념의 ’마리’ 개념도 함께 익혀주면 좋을듯 싶어요.
형용사표현과 함께 아이에게 물고기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해보는것도 좋습니다.

다양한 물고기 떼들과, 함께 윗글과 함께 아이랑 회색 물고기 찾기 놀이며, 함께 물고기를 다양하게 표현해보면서 책으로 놀이해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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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의 책은 애들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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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이 책 재미있는 것은 모르겠다. 뭐~~~현란한 그림의 물고기만 계속 등장한다. 그리고 칙칙한 색깔의 물고기한마리가 주인공으로 쬐끄만하게 그려져있고... 그런데 애들은 애들책을 알아보는지... 지금4살인 꼬맹이에게 이 책을 사줬는데 매일 밤 읽어주느라 곤욕을 치르는 중이다. 현란한 색이 마음에 드는지 아니면 물고기 숫자세는게 재미있는지... 하여튼간에 무진장 좋아
"애들의 책은 애들이 안다.." 내용보기
난 사실 이 책 재미있는 것은 모르겠다. 뭐~~~현란한 그림의 물고기만 계속 등장한다. 그리고 칙칙한 색깔의 물고기한마리가 주인공으로 쬐끄만하게 그려져있고... 그런데 애들은 애들책을 알아보는지... 지금4살인 꼬맹이에게 이 책을 사줬는데 매일 밤 읽어주느라 곤욕을 치르는 중이다. 현란한 색이 마음에 드는지 아니면 물고기 숫자세는게 재미있는지... 하여튼간에 무진장 좋아한다. 뭐 별다르게 물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지만 이 책이랑 ''우리 엄마 어디있어요?''를 한 세트로 들고다니면서 늘 두권을 같이 읽어달라고 하는중이다. 이 책은 숫자세기책인 듯 싶다. (솔직히 모르고 샀다)현란한 물고기 한마리 등장하고 다음장엔 형형색색의 물고기 두마리~ 뭐 이런식.. 애들책은 엄마가 봐도 좋은 책인지 알수 없는경우가 종종있는것 같다...
d********g 2006.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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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만 봐도
"겉표지만 봐도" 내용보기
우리아이가 2개월쯤 되었을 때 처음으로 보여주었던 책이다. 아이가 자는 잠자리 옆에 책의 화려한 면을 펼쳐 세워주었다. 화물열차, 나무, 빨간풍선의 모험 등과 함께 색상이 예쁜 장면을 펼쳐 쭉 세워주었다. 그 중에서도 이 책, 알록달록물고기를 유난히 좋아했다. 잠에서 깨어나면 한동안 책을 보기도 하고, 빨기도하고 결국은 몇장 찢겨나갔다. 영광의 상처가 손에 나기도했다.
"겉표지만 봐도" 내용보기
우리아이가 2개월쯤 되었을 때 처음으로 보여주었던 책이다. 아이가 자는 잠자리 옆에 책의 화려한 면을 펼쳐 세워주었다. 화물열차, 나무, 빨간풍선의 모험 등과 함께 색상이 예쁜 장면을 펼쳐 쭉 세워주었다. 그 중에서도 이 책, 알록달록물고기를 유난히 좋아했다. 잠에서 깨어나면 한동안 책을 보기도 하고, 빨기도하고 결국은 몇장 찢겨나갔다. 영광의 상처가 손에 나기도했다. 화려한 색상이 예뻤지만, 우리 아가가 보기엔 아무래도 시기가 일렀던거 같다. 이 책이 보드북이나 헝겊책으로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봤다. 그러면 손에 베일까봐 걱정하는 일이 없어질거다. 또... 예쁜 색상을 보고 자란다면... 색감도 뛰어나지 않을까... 란 욕심도...
b*****g 2005.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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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책을 두권 샀어여,
" 전 이 책을 두권 샀어여," 내용보기
아기가 태어나서 얼마 안되 이 책을 보여주고 읽어 주었습니다. 하도 보여주니 책도 너덜해지고 아기가 찢기도 해서 다시 샀죠, 물론 보여주기는 전의 책을 보여주었죠, 일단 집중을 많이 하구요, 재밌어 합니다. 특히 물고기 눈이 구멍이 나있어 아기가 손가락을 넣어 흥미를 유발 하죠. 정말 초강력 추천 하고 싶어여, 그림도 아기가 좋아할 정도로 원색적이면서도 모양도 둥글
" 전 이 책을 두권 샀어여," 내용보기
아기가 태어나서 얼마 안되 이 책을 보여주고 읽어 주었습니다. 하도 보여주니 책도 너덜해지고 아기가 찢기도 해서 다시 샀죠, 물론 보여주기는 전의 책을 보여주었죠, 일단 집중을 많이 하구요, 재밌어 합니다. 특히 물고기 눈이 구멍이 나있어 아기가 손가락을 넣어 흥미를 유발 하죠. 정말 초강력 추천 하고 싶어여, 그림도 아기가 좋아할 정도로 원색적이면서도 모양도 둥글둥글 해서 각진 그림보다 더 좋은 것 같아여. 그리고 수의 개념이랑 물고기가 아기부터 어른이 되는 과정을 보여줘서 엄마가 동작을 같이 해주면서 하니까 아주 좋아하네여,
p*****8 2005.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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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물고기들과 함께 숫자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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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물고기>   책 제목 그대로 이야기 속에서 알록달록 여러가지 색깔과 형태의 물고기들이 나와요.   그림속에 보이는 물고기들이 원색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답니다.       아마도 아이들은 이 책속에 나온 물고기들을 보면서   그 '알록달록'이라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잘 알게 될것 같아요.       그리고 페이지를 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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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물고기>

 

책 제목 그대로 이야기 속에서 알록달록 여러가지 색깔과 형태의 물고기들이 나와요.

 

그림속에 보이는 물고기들이 원색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답니다.

 

 

 

아마도 아이들은 이 책속에 나온 물고기들을 보면서

 

그 '알록달록'이라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잘 알게 될것 같아요.

 

 

 

그리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보이는 물고기들의 수가 나오는 데

 

어린 유아들에게 수인지를 시켜주기에도 그만인거 같아요.

 

이런식의 수를 곁들인 책들이 많이 나와있지만, 또 나름의 보는 즐거움이나 읽는 즐거움은 또 다른 것 같아요.

 

 

 

 

 

표지를 넘기면 초록색의 아주 단순해 보이는 물고기들이 보여요.

 

지느러미도 없고 입도 그려지지않아서 무표정 해보이기까지 하는 물고기들이죠.

 

그중 맨아래 까맣게 보이는 물고기가 책속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데

 

마치 이 물고기가 말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아이들이 듣기에 더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아요.

 

 

 

 

 

 

'만일 내가 비늘로 된 옷을 입고'라고 시작되는 이야기가

 

아이들을 깊은 바닷속의 어딘가에 있을 법한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것 같죠.



 

 

그리고 작은 물고기를 따라서 눈을 감고 소원을 빌고,

 

그 물고기를 따라서 바다속으로 함께 들어가볼까요~


 

 

 

 

제일 먼저 만난 것은 초록색 물고기 한 마리,

 

그리고 책 오른쪽 맨아래에 있는 작은 물고기를 한마디 더하면

 

다음장에는 이렇게 두마리의 멋진 물고기가 나와요.

 

 

초록색 물고기 한 마리에서부터 아주 빠른 10마리의 물고기를 만나기까지

 

책속에서 생김새도 각양각색, 색깔도 알록달록한 여러 종류의 물고기들을 만나 볼 수가 있답니다.

 

 

아래 사진들은 책속에 나온 물고기들인데 색감도 모양도 너무 예쁘죠^^

 

 

 

 

 

 

 게다가, 그림속에 나온 물고기들을 묘사한 색감이나 의태어등의 표현들을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은 그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말을 배우는 어린 유아들에게도 읽어주기에 그만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책속의 작은 물고기가 말한 것처럼

 

아이랑 함께 우리도 물고기가 되어 보는 소원을 빌어보면 어떨까요^^

 

 

 

 

아이가 읽는 <알록달록 물고기> 이야기는 어떤 느낌일지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표지의 제목을 먼저 읽어 보았는 데

 

아이가 '알록달록'이 어떤 의미인지 물어보았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나면 알게 될 것이라고 얘기해주고 그때 다시 이야기 해보자고 했어요.


 

 

 

 

 

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물고기들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아이에게 이 물고기는 어떻게 보이는지 물어보았는데,

 

이 작은 초록색 물고기들은 지느러미도 없고, 입도 없고 표정도 없다고 하였답니다.

 





 

 

작은 초록색 물고기들을 따라서 다른 멋진 물고기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어떤 물고기들을 만나게 될지 아이에게 기대하라고 했어요 ㅎㅎ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만나게 되는 알록달록 물고기들,

 

빨갛고 파랗고 노란색으로 칠해진 물고기들을 보면서 아이는 즐거운 표정을 짓기도 하네요.





 

앞에서 봤던 물고기와는 달리 이 물고기는 입도 있고 그 표정이 웃는 모습의 물고기네요.

 

노란색의 물고기를 보더니 아이는 삐에로의 입술이 연상이 되었던지

 

이 물고기가 마치 립스틱을 칠한 서커스에 나오는 삐에로를 닮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꼬리 지느러미가 부채꼴 모양인 물고기,

 

이 물고기를 보면서 아이는 부채꼴이 어떤 모양인지 궁금했었는 데  그 의미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빼빼 마른' 물고기는 어떤 모양인지도 앞서 보았던 통통한 물고기랑은 다르다는 것도 알게되었지요.

 

지금 저 모습은 빼빼마른 물고기에게 그려진 기다란 줄무늬가

 

마치 칼처럼 보인다고 칼을 찬 장군의 모습을 흉내내어 본것이랍니다^^;;

 

 

이 외에도 책속에 나온 물고기들을 보면서 아이는 다양한 사물이 떠올리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 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엔 그만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책장을 넘길때마다 그림속에 있는 물고기의 수에 한마리씩 더해지는 모습을 통해서

 

자연스레 수인지까지 할 수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서  어떤 독후활동을 해볼까 고민하다가

 

'스탠실 기법'을 이용해서 책속에서 만나 본 알록달록 물고기들을 표현 해보기로 하였어요.

 

OHP필름지 대신 사용하지 않는 화일에다 밑그림 그려서 면부부만 파내어서 이렇게 물고기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진짜 힘들게 칼질해서 면만 파냈던지라 준비하는 데 시간이 조금 많이 걸렸답니다^^;;;

 

더구나 처음엔 초록색 물고기를 오리다가 선만 남게 될 물고기로 만들어버렸지뭐에요.

 

실패를 거듭한 뒤 비늘이 가득있는 물고기를 만들고, 아이가 밑그림 그린 줄무늬 물고기도 만들었어요.


 

 

 

 

 

그런 다음, 전지에다 준비한 물고기 모양을 놓고서 스폰지로 맘껏 색깔 입혀서 쿡쿡 찍어서

 

알록달록 물고기들을 만들어 보았어요.

 

 

 

 

 

 

그런데,

 

생각했던 것만큼이나 예쁘게 물고기들이 표현되지 않았어요 ㅡㅡ;;;


 

 


 

 

마지막에는

 

전지에 표현된 11마리의 물고기, 물감이 덜 나온곳에는 이렇게 크레파스로 색칠도 더해주고

 

물고기들을 좀 더 선명하게 다듬어보았어요.

 

 

아이가 물고기의 비늘을 하나하나 색칠하고 있으니 무지개 물고기도 막 생각난다고 그러더라구요^^


 

 

 

 

 


물감을 찍고 말리고, 크레파스로 색칠까지 다시 하는 데 무려 거의 한시간 가까이 걸렸지만

 

이렇게 다 해놓고 나니 아이도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런 다음 아이는 물고기 한마리씩 수를 세어 보면서 1부터 10까지 숫자를 직접 적어 주었어요.


 

 

 

 

 

 

완성된 그림을 벽면에다 붙여놓고서 보고싶어 하는 아이를 위해서

 

한쪽에 붙여주고는 이렇게 함께 사진도 남겨보았어요.

 

 



 

<알록달록 물고기>를 읽고서 다양한 물고기들도 표현해보고

 

스탠실 기법도 적용해보는 즐거운 독후활동 시간을 가져서 넘 좋았답니다.

 

 

다음번 독후활동에서는 직접 물고기가 되어 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c*******4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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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좋아하는 웅군!물고기 몇 마리인지 세며 손가락도 끼워보고 책과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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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 5살 웅군~물고기를 너무 좋아하고 물고기 나오는 책은 매일 챙겨보는 아이랍니다. 요즘 웅군은 알록달록 물고기에 필이 꽂혔어요.ㅋ 알록달록 동물원 책이 집에 있는데 도형을 정말 알기 쉽고 친근하게 동물과 접목해서 그린 책이라 웅군이 참 흥미있어 했는데요~그 작가분이 쓰신 책이더라구요. 로이스 엘러트라는 작가분인데요.그림이 단순한 느낌이 들지만 색감이
"물고기를 좋아하는 웅군!물고기 몇 마리인지 세며 손가락도 끼워보고 책과 놀았어요" 내용보기

41개월 5살 웅군~물고기를 너무 좋아하고 물고기 나오는 책은 매일 챙겨보는 아이랍니다.

요즘 웅군은 알록달록 물고기에 필이 꽂혔어요.ㅋ

알록달록 동물원 책이 집에 있는데 도형을 정말 알기 쉽고 친근하게 동물과 접목해서 그린 책이라 웅군이 참 흥미있어 했는데요~그 작가분이 쓰신 책이더라구요.

로이스 엘러트라는 작가분인데요.그림이 단순한 느낌이 들지만 색감이 화려해서 눈길을 금방 확 사로잡는거 같아요.

책을 펼치면 표지 다음 장에 오른쪽 끄트머리 구석에 회색물고기가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랑 같이 헤엄치는 거야.자,서두르자!하는 글이 조그맣게 있어요.

그 회색물고기가 계속 등장하면서 나랑 같이 가자~와, 이 꼬리 좀 봐!와!하는 감탄사와 함께 웅군을 자꾸만 불러대네요.

책장을 넘기면서 점점 알록달록 물고기들과의 여행에 푹 빠지게 되었구요.

책을 펼치더니 웅군 동그라미 물고기 눈이야~내가 눈 뽑아줄거야~하면서 막 뜯어내면서 너무 즐거워하는거 있죠?

엄마 내 말 맞지?이거 뜯는거 맞지?하구 저한테 칭찬 받고 싶어하더라구요.

요즘 41개월,5살 웅군은 엄마~나한테 고맙다고 해야지~하고 저한테 말을 막 시켜요.

숫자 1이 크게 쓰여져 있고 또 책장의 오른쪽 끄트머리 구석에 회색물고기가 초록색 물고기 한 마리에 나를 더하면 모두 두 마리.하고 이야기 해요.

와~정말 정말 멋진 수학동화 아닐까요?알록달록 동물원도 도형에 관한 수학동화라고 얘기한다면 알록달록 물고기는 숫자와 규칙 단순연산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쉽고 재미있는 수학동화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통통 튀는 물고기 두 마리,웃는 물고기 세 마리,줄무늬 물고기 네 마리,물방울 무늬 물고기 다섯 마리,부채 꼬리 물고기 여섯 마리,폴짝 뛰는 물고기 일곱 마리,빼빼 마른 물고기 여덟 마리,번쩍이는 물고기 아홉 마리,아주 빠른 물고기 열 마리 등을 만난 회색물고기가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소원을 딱 하나만 빈다면,물고기가 되어 보는 건 어때?하고 물어보네요.표지가 있는 마지막 장에서는 안녕!또 만나!하고 회색물고기가 다른 물고기대열과 합류해서 사라지고요.

책의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난 듯한 느낌~그래서 이 책 두고 두고 재미있게 볼 거 같아요.

알록달록 동물원과 함께 기쁨 두 배~^^

o********5 201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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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배우기는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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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알록달록 물고기라는 제목 만큼, 정말 너무나 알록달록 예쁜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참으로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는 너무나 예쁜 색깔들이 포진해 있어서, 아기들에게 색깔인지를 시키기 위해 참으로 적당한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무엇보다 그림으로 그림책을 읽는 우리 시온이에게는 이만한 책이 없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예쁜 색깔들 때문인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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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알록달록 물고기라는 제목 만큼, 정말 너무나 알록달록 예쁜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참으로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는 너무나 예쁜 색깔들이 포진해 있어서, 아기들에게 색깔인지를 시키기 위해 참으로 적당한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무엇보다 그림으로 그림책을 읽는 우리 시온이에게는 이만한 책이 없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예쁜 색깔들 때문인지, 이 책만 펼쳐 보였다 하면, 눈동자가 빨라집니다. 모두다 신기해서 그 작은 눈속에 다 담으려는 듯 말이지요. 그리고 또다른 매력이라면 이 그림책이 기획된 의도대로 만일...이란 가정하에 독자를 그림책 속의 주인공으로 끌어들여 바닷속 여행을 함께 가자고 조르고 있네요. 그 여행을 통해서 수많은 물고기들과 벗하여 만났다 또 헤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수의 개념을 알아가게 만든 것입니다. 무채색을 물고기 한마리가 있습니다. 그 물고기가 바로 만일이라는 가정으로 만들어진 이 그림책을 읽는 독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각각 독톡한 개성들을 갖고있는 물고기들과 만나서 또 자신도 합해지면서 하나, 둘, 셋, 넷에서 십까지 숫자를 익혀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또, 특이하게도 물고기들의 눈알에 모두 구멍이 뚫려있어서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을 즐겁게 해줄 것 같아요. 아직 우리 시온이는 어려서 알아서 손가락을 넣지는 못하지만 엄마가 손을 잡고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주면 구부렸다 폈다하면서 자신의 손가락이 묘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눈치입니다. 그리고 또 재미난것은, 앞서 말했듯이 등장하는 물고기들이 모두 너무나 독특한 개성들을 갖고 있는데요, 그 개성 만큼이나 표정도 몸짓도 각양각색이라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한껏 더해줍니다. 온몸이 온통 초록색인 물고기, 또 통통 튀는 물고기 재미난 표정으로 웃는 물고기, 물방울 무늬의 물고기 등등..^^ 마지막 부분에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난 재안을 하나 하면서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끝맺음을 합니다. "소원을 딱 하나만 빈다면, 물고기가 되어 보는 건 어때?" 우리 아이들은 이 제안에 과연 어떤 반응들을 보일까요? 후후훗...생각만 해도 재미있어지는 부분입니다.
k******3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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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감과 숫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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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제목에 쓴 것처럼 화려한 색감과 숫자놀이가 돋보이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6개월된 아기에게 보여주려 샀는데 화려한 물고기 색깔과 하나! 둘! 셋!하고 세어보는 숫자놀이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스토리 자체는 아직 알아듣지 못하겠지만 엄마가 숫자를 세면 까르르 웃으면서 물고기를 만져보고 응응거립니다. 책이 양장본이라서 좋고, 속지도 좋네요
"화려한 색감과 숫자놀이" 내용보기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제목에 쓴 것처럼 화려한 색감과 숫자놀이가 돋보이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6개월된 아기에게 보여주려 샀는데 화려한 물고기 색깔과 하나! 둘! 셋!하고 세어보는 숫자놀이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스토리 자체는 아직 알아듣지 못하겠지만 엄마가 숫자를 세면 까르르 웃으면서 물고기를 만져보고 응응거립니다. 책이 양장본이라서 좋고, 속지도 좋네요. 무엇보다 세련된 색감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이 맘에 듭니다. 스토리가 아주 재미있어 얼른 우리 아기가 커서 이 내용을 이야기해줄때 알아듣고 함께 감동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a****n 200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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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숫자공부.. 일석이조의 효과
"색깔, 숫자공부.. 일석이조의 효과" 내용보기
책의 가장 처음 표지에 초록색의 작은 물고기떼가 등장해요.. 그 물고기들이 헤엄을 치면서 많은 물고기 친구를 만나요. 오직 물고기 친구만 만나죠.. 비늘옷을 입은 물고기.. 초록색 물고기.. 통통튀는 물고기, 웃는 물고기.. 줄무늬 물고기.. 물방울 물고기.. ........그리고 계속 헤엄을 쳐서 책의 마지막 책장으로 사라집니다.. 책의 한 구석을 보면 이야기를 하는 물고기가 숨
"색깔, 숫자공부.. 일석이조의 효과" 내용보기
책의 가장 처음 표지에 초록색의 작은 물고기떼가 등장해요.. 그 물고기들이 헤엄을 치면서 많은 물고기 친구를 만나요. 오직 물고기 친구만 만나죠.. 비늘옷을 입은 물고기.. 초록색 물고기.. 통통튀는 물고기, 웃는 물고기.. 줄무늬 물고기.. 물방울 물고기.. ........그리고 계속 헤엄을 쳐서 책의 마지막 책장으로 사라집니다.. 책의 한 구석을 보면 이야기를 하는 물고기가 숨어 있어요. 책에 나오는 물고기들이 무척 화려한 색깔을 자랑하죠.. 그렇지만 모양은 비교적 단순한 형태여서 아기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눈이 있는 부분은 구멍이 나서 구멍속에 손가락을 넣었다 뺏다 할 수도 있구요.,. 또 물고기들을 세면서 숫자도 알아갈 수 있어요.. 그림도 예쁘고 숫자공부도 할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h*****7 200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숫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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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화려하고 예쁜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을 볼수 있어 딸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같이 책을 보자며 들고와서는 물고기 눈에나있는 구멍에 손가락을 끼워넣고 팔랑팔랑 책장을 흔들며 즐겁게 보는 책입니다. 일에서 십까지 수를 셀수 있도록 구성된 카운팅 북으로 숫자에 맞는 종류가 다른 물고기를 볼수 있으며 그 숫자에 일을 더하는 형식으로 덧셈에 대한 입문을 유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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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화려하고 예쁜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을 볼수 있어 딸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같이 책을 보자며 들고와서는 물고기 눈에나있는 구멍에 손가락을 끼워넣고 팔랑팔랑 책장을 흔들며 즐겁게 보는 책입니다. 일에서 십까지 수를 셀수 있도록 구성된 카운팅 북으로 숫자에 맞는 종류가 다른 물고기를 볼수 있으며 그 숫자에 일을 더하는 형식으로 덧셈에 대한 입문을 유도하기에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에게는 수세기보다 아이의 눈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색감만으로도 좋아하며 즐겁게 볼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물고기의 모습을 보면서 각각의 부위에 따른 명칭을 알려줄수도 있는 책이 됩니다.
k****0 200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