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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순정 노자키 군 17 리뷰 여전히 귀여운 등장인물들이다 역시 로코는 끝나지 않을 때가 제일 맘에 드는 듯 하다 서브 커플링들의 연애 진행도가 오르니 그 쪽을 보는것도 점점 재밌어진다 시대의 흐름에 따른 인물들의 소품이 변화하는게 재밌는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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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순정 노자키 군 17권 리뷰입니다! 16권 이후 오랜만에 나온 17권이라 더 반가웠어요. 이번 권도 작품 특유의 유쾌한 개그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티키타카가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특별히 무겁지 않으면서도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엉뚱한 상황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내서 편하게 웃으면서 읽기 좋았어요. 캐릭터들이 워낙 확실해서 익숙한 조합이 나와도 여전히 재미있고 새로운 에피소드도 즐겁게 봤습니다. 다만 역시 다음 권이 너무 늦게 나오는 건 아쉽네요ㅠㅠ 다음 권은 조금 더 빨리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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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츠바키 작가님의 [ 월간순정 노자키 군 ] 17권 입니다. 아휴..16권 발매 후 15개월만에 드디어 17권이 ...감격스럽네요 ㅠㅠ 너무 늦어 ..1년에 두 권씩 나와주면 좋겠다 정말로~~~ 러브와 개그가 난무하는 남자 순정 만화가 코미디 정말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 권은 좀 더 일찍 나와 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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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유쾌한 개그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여전히 돋보이는 권이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해프닝들이 큰 웃음을 주었고, 캐릭터들 간의 관계 변화와 성장도 자연스럽게 그려져 재미를 더했습니다. 익숙한 조합들의 티키타카는 물론 새로운 에피소드들도 신선하게 다가왔으며, 가볍게 웃으며 읽기 좋은 작품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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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으로 재미있습니다. 그것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다른 4컷 만화처럼 황당한 스토리 전개 보다는 무난하고 설득력 있는 전개로 기승전결이 있습니다. 캐릭터를 잘 구축하면 만화가 알아서 굴러간다를 잘 보여주는 만화 제목처럼 월간연재라는게 유일한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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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이재미 작가님의 월간 순정 모자 키곤 17권 리뷰입니다. 사실 저번 16 권 같은 경우는 좀 재미가 없다고 느껴졌었는데. 이번 17 권은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이 어떤 식으로 될지 모르겠지만 좀 더 오래 연주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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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순정 노자키군 17권을 구매했습니다. 나는 한살 두살 나이를 먹어가는데 영영 늙지않는 노자키와 친구들 ㅎㅎ 시리즈의 끝이 궁금하면서도 끝나지 않길 바라고 있어요. 그래도 초반보다는 둘이 서로를 의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 설?레는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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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노자키군을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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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는 호리 선배를 제물(?)로 삼은 노자키의 새로운 만화 에피소드입니다. 여전한 착각과 황당한 상황극 속에서 사쿠라 치요의 짝사랑은 여전히 험난하지만, 캐릭터들 간의 '배신'과 '우정'이 뒤섞인 개그가 최고조에 달합니다. 4컷 만화 특유의 빠른 호흡과 츠바키 이즈미 작가 특유의 정교한 개그 감각이 빛을 발하며 지루할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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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가 더해갈수록 캐릭터들의 개성이 더욱 선명해지며, 17권에서도 상상을 초월하는 개그 화력을 보여줍니다. 로맨틱한 기류가 흐를 법하면 여지없이 터져 나오는 노자키의 '만화적 발상'과 주변 인물들의 엉뚱한 오해가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하네요. 특히 조연들의 케미스트리가 한층 깊어지며 클리셰를 비트는 재치가 여전히 일품입니다. 변함없는 유쾌함과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믿고 보는' 코미디의 정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