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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를 달리는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극한의 환경에서 오직 자신의 임무를 위해 태어난 '괴물 차량'들의 세계를 만나는 책입니다. 남극의 눈보라부터 뜨거운 사막과 공사 현장까지, 평생 한 번 보기 힘든 69종의 특수자동차들이 큼직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펼쳐집니다. 단순한 탈것 도감을 넘어, 겉모습 속에 숨겨진 과학적 설계의 이유를 파헤치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극한까지 자극하는 매력적인 지식 백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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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자동차라고 해서 중장비 차량들만 생각했는데, 공항이나 극지방에 있는 특수자동차는 너무 신기하고 익숙한 것들 많아서 아이가 진짜 좋아해요. 아직 읽어주는 서비스는 못 해봤지만 매번 읽어주지 않아도 되는 건 너무 너무 좋네요. 아이가 특히 극지방이랑 오프로드 특수차량이 멋지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