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맞춤법과 오타가 거슬리더니 중간에 읽다보면 내용도 상당히 거슬립니다. 저자가 의사도 아니네요. 당뇨에 인격 운운하더니 마지막 페이지엔 저자의 본심이 나옵니다. 물, 자석, 소금, 구연산에 흙침대까지 판매처 홈페이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리뷰 통계를 보면 모두 10대들인가요? 별도 5개씩이나 주고... 10대들이 혈압, 당뇨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전 이 책을 산
처음엔 맞춤법과 오타가 거슬리더니 중간에 읽다보면 내용도 상당히 거슬립니다. 저자가 의사도 아니네요. 당뇨에 인격 운운하더니 마지막 페이지엔 저자의 본심이 나옵니다. 물, 자석, 소금, 구연산에 흙침대까지 판매처 홈페이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리뷰 통계를 보면 모두 10대들인가요? 별도 5개씩이나 주고... 10대들이 혈압, 당뇨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전 이 책을 산 게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