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느껴지는 경제를 개미 나라에 비유해서 쉽게 해설해 주는 만화입니다. 경제의 출발점인 물물교환에서부터 시작해 금융과 거시경제, 경제위기에 대한 복잡한 내용을 쉽게 설명해서 이해가 잘 됩니다. 만화 칸 크기도 커서 폰으로 보기에도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