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중견코칭펌이라고 해도 될만한 인코칭의 홍의숙 대표님이 두번째 단독저서(공저를 포함하면 네 번째 책)을 내셨네요. 이 책의 성격은 첫번째 책이었던 '사장이 직원을 먹여 살릴까 직원이 사장을 먹여 살릴까'의 속편 정도로 보면 적합하지 않을까 합니다. 따라서 전작의 매력과 한계를 그대로 안고 있습니다. 두 권의 책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은 경영진에 대한 풍부한 코칭사례를 바탕으로 한 생생함입니다. 일선직원들은 잘 모르는 경영자들의 고충과 시야가 잘 드러나있죠. 반면에 독자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평범합니다. 코칭이란게 솔루션을 명쾌하게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는 근본적인 문제때문인 것같기도 하고, 저자가 너무 바빠 틈틈히 발표했던 칼럼을 모으는 것 이상의 긴 호흡을 가져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 것도 같습니다. 어쩌면 둘 다 일수도 있구요. 같은 컨셉의 3번째 책보다는 한 권 분량의 긴 호흡을 가진 전문적인 국내 코칭서적을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그럼 이 책을 누가 보게 될까요? 제목처럼 사장은 직원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 직원은 사장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 봤으면 좋겠지만 전자의 성격이 더 강한 것같습니다. 사장이 '그래 그래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해주고 있군'이라며 자기위안을 삼거나, 직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긁어주는 역할을 이 책이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사장의 마음을 이해해보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할 것 같지는 않네요. :-) ps. 이 책에 소개된 코칭대화를 보면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고객이 문제를 끌어안고 끙끙않다가 코치가 한 마디하면 없던 의욕도 살아나고, 막막하게 보이던 모든 문제가 순식간에 만사 오케이 풀려버리는 구성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모든 케이스에 코칭이라는 방법이 적합하지도 않을 뿐더러 사람이란게 이렇게 쉽게 변화하는 존재인가라는 의문이 합쳐지면서 아쉬움이 남네요. 물론 연재칼럼의 지면상 코칭과정에 있었던 여러 정황이 삭제되었을 것으로 짐작은 합니다만 이 문제 역시 좀더 여유가 있는 단행본 저술을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2005.12.10) 인상깊은 구절 : 미국의 목사이자 강연가인 빌 하이벨스는 "산을 바라보는 일을 줄이고 산을 움직이는 방법을 더 찾으라"고 했다. 일단 비전을 세우고 그것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더 집중해야 한다. 경영자들은 회사를 성장시키고 싶다고 말은 잘하지만, 실제로 그들이 사용하는 시간을 분석해 보면 당장 벌어진 사소한 일을 수습하는 데 훨씬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진실로 회사의 성장을 원하는가? 그러면 자신과 직원, 외부 고객에게 자신 있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비전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사용하는 시간을 분석해 보라. 비전과 관계된 일을 하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둔 경영자는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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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녔을 때 이런 책을 읽었더라면, 아마도 회사 생활을 할 때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독서를 많이 할 수 없었다. 책을 좋아하긴 했지만, 항상 책보다 위선 순위의 일들이 많았던 것 같다. 왜 이렇게 바쁘게만 생활했는지... 그렇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 줄 알았고,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야지만, 내 삶에서 인정을 받는 것인 줄 알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부족한 생각들인 것 같다. 이런 책들을 읽었더라면... 아마도 직장 상사의 마음을 조금은 더 이해하지 않았을까? 최소한 회사 생활을 할 때, 참고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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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직원은 왜 말이 안통 할까?
사장님, 얘기 좀 하시죠,
유능한 부하가 훌륭한 리더를 만든다.,
조화로운 팀워크를 위하여
힘든 때 일수록 대화를 많이하라.
신뢰 형성의 기본은 명확한 피드백이다.
우리를 하나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대화에 숨어있는 소통의 기술
변화를 원한다면 대화하는 태도부터 바꿔라.,
갈등을 해결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즈음 회사생활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사장이 모르는 직원마음, 직원이 모르는 사장마음 ,나아가서 직원상호간의 마음을
모르고 있다 .내 가 먼저 대화하는 방법을 바꿔보자. [인상깊은구절] 사장과 직원이 모두 만족하는 회사를 만들려면 서로 돕고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 잘한일은 칭찬하고 잘 못한 일은 인정하고 힘든일은 격려하며 힘차게 나아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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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힘으로는 모든 일을 다 잘할 수 없다. 진정한 리더는 큰일을 이루기 위해 직원들의 힘과 지혜를 활용하여 시너지를 내도록 하는 사 람이다. 중간관리자는 부하직원들을 인정해 주고 마음을 헤아리며 비전을 분명히 제 시하는 사람이다. 직원은 자신의 역할을 분명하게 알고 회사의 성과 창출을 위해 집 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목적은 즐거운 직장 분위기에서 성과를 내며 일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이끌어 낼 것인가? 우리는 일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직업군에서 활동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흔 히 말하는 직장인으로 활동 할 것이다. 물론 직위와 직책은 천차 만별이겠지만..... 어떠한 회사내에서 사장, 중간관리자, 직원들의 최종목적은 같다고 해야겠지만, 최종 목적을 향해 나아가면서 여러 가지 문제에 봉착하지만, 가장 중요한 문제는 바로 서 로의 커뮤니케이션이라 생각한다. 서로가 이해하지 못하고 갈등하고 서로에게 상처 를 주고 받고 하다가 결국엔 등을 돌리고...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사장이 모르는 직원 마음 직원이 모르는 사장 마음’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저자가 컨설턴트와 코치로 활동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고스란히 담 은 사례들을 통해, 내 자신이 처해있는(사장은 사장으로써, 직원은 직원으로써 처해 있는) 상황과 비교하면서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물론 나도 이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간과하여왔던 상사 또는 직원들과의 커뮤티케이 션에 문제점이 있었다는 것을 시인하고, 보다 더 나은 관계계선을 위하여 노력하고 자 한다. [인상깊은구절] 선장이 가야 할 목적지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그 배에 탄 승객은 불안해서 그대로 내리고 싶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회사의 대표가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모른 채 직원 들에게 충성을 다해 일해 달라고 한다면, 직원들도 불안해 할 것이다. 미래를 예측하 는 능력은 경영자로서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자질이다. CEO는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든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자신의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수립해야만 한다. (16쪽) 조화로운 팀워크를 위해서는 처음 팀이 구성되었을 때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팀원들 이 잘할 수 있는 일을 그들에게 전적으로 맡겨야 한다. 또한 피드백을 통해 성과를 높 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 때 유의해야 할 점은 리더가 자신의 기준을 내세우기보다 팀 전체가조화롭게 일을 진행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는 자신의 기준을 앞세우기보다는 팀 전체가 조화롭게 갈 수 있는 방안들을 팀원 스스로 도출해 낼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런 지혜를 발휘한다면 단기간에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음은 물론, 팀원 전체도 강해질 것이다.(145쪽) 갈등 관리의 첫번째 단계는 상대방을 정확히 아는 것이다. 따라서 회식 자리나 직원 연수회 등에서 전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 알아 가는 시간을 마련하는 일이 필요하다. 또한 성숙하지 못한 모습을 보일 때는, 해결 방법을 우려하 여 갈등을 덮어 두기보다는 어떤 방법으로 갈등을 푸는 것이 현명한지 서로 알려 주 는 태도가 필요하다. 두번째 단계는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 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면 어느 한쪽으로 치중하게 되는 것을 방지하면서도 업무에 창조력을 더할 수 있다. 또 부분을 전체로 착각하던 것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특히 리더가 계획사는 지속적이고 개방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돈을 들이지 않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활을 한다.(19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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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직원이 하나 되는 조직문화를 위한 마음이 이글에 나타나 있다.
서로에게 끊임없는 칭찬과 자기계발을 통하여 미래의 비전을 볼 수 있는 회사, 또한 그 미래를 보여주는 사장과 임원들, 그리고 열심히 뛰는 직장인들의 삶과 애환과 어려움을 수많은 코칭 사례를 통하여 그 길잡이를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사례를 통해 지금 겪고 있는 조직과 개인의 어려움을 지혜롭게 해결해 주기를 원하는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
조직 생활에 익숙해지면서도 뭔가 부족하고 답답한 마음이 고개를 들 때마다 하고픈 말도 많았는데, 이젠 조직과 나 자신을 위해 진단과 평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느꼈다. 좋은 기업은 자부심, 신뢰, 재미가 한 박자로 이뤄질 때 가능하다고 말하는 저자의 말처럼 내가 속한 조직이 살아 움직이는 조직이 되도록 내 자신이 더욱 겸허하고 조직의 발전에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책이다.
수많은 갈등을 겪는 사람들과 관리자, 또한 조직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조직원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새롭게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보면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다.
[인상깊은구절] 영속하는 기업을 만들려면 목표를 정확히 세우고, 함께 가야 할 사람을 정하고, 일체감을 형성하며 지도를 완성해야한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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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직원들간의 사고의 차이에서 생기는 어려운 일을 두 측면에서 일목요연하게 사장과 직원간의 마음을 사장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가치관을 직원들에게는 비젼이란 미래의 상품에 희망을 주면서 전개된다. 직원들간의 입장에서는 무엇보다더 가장 중요한 것은 금전적인 관계이고 두번째는 근무 환경이다..금전적인 관게는 자신들의 능력 배양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고 근무 환경은 상사와의 관계를 상황에 따라 융통성있게 판단하여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동료 직원들과 하급 지원들에게도 조직에 대하여 올바른 소속감과 시스템으로 자기 자신의 발전할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그리고 노사간의 대화로서 모든 일을 처리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하는 것 같다.
책의 소재 제목에서 사장의 심경과 직원의 심경을 다루어서 상생의 노사 관게를 수립하자는 의도 같다.. " 역지사지" 란 말이 있다..서로 상대편의 마음을 한번 더 생각하고 나서 행하면 모든일이 순조롭게 진행하는 것이다.. 사회나 직장에서는 항상 이권관계에서 서로간에 대립하고 한다. 한발짝 물러 설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 이 책에서는 잘 나타나 주고 있다..사장의 마음과 직원의 마음을 풀러 갈수 있는 방법과 생각의 차이를 다루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직장을 자기 꿈의 실현장소로 만들어라" 직장을 단순히 생계 수단으로 살아가면 자신의 발전성이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나면 자기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면서 실패와 성공의 두가를 체험해 본다..직장은 자신에게 미래의 비젼과 미래의 자신이 어떻게 변하여 가는지를 보여주는 현실적인 체험 장소이다. 직장을 즐거운 엔터테이먼트의 생활로 진정한 직장 삶을 보람차게 보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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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직원은 극대극의 관계일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이 책을 처음 접했다. 지은이
홍의숙님의 코칭의 사례를 통해서 하나하나 그 해결책을 찾아가게 되었다.
이 책의 대부분의 테마는 의사소통, 즉 말 한마디이다.
사장과 직원이 말이 안통하는 이유, 직원과 사장이 말이 한통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급속하 바뀌고 있으며, 월급쟁이들은 점점더 불한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럴수록 회사다운 회사를 다닐 수 있는것이 어쩌면 가장 행복할 수
있을것이다.
이 책의 결론은 간단하다. 그것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며,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 주는것이다.
이직을 하는 가장 큰 원인은 그 직장의 미래나 비젼이 보이지 않아서가 아닐것이다.
미래나 비젼은 사장이 만드는것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이루어 지는것
이다. 바로 동료들과의 인간관계, 상사들과의 인간관계로 인한것이다. 그렇다고 다른
회사에 가서 그 인간관계가 좋아지느냐하면 그것은 결코 아닐것이다.
내가 하는말을 상대방이 100%로 알아 듣는 경우는 무척이나 드물다. 그럴수록 상대
를 싣뢰하고 지속적으로 대화를 하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세상이 가면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해서, 같은 일을 하는 사람끼리도 적대적으로 나간
다면 그 회사는 몇년을 견디지 못할 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나, 인간적, 업무적인 문제도 진심으로 대화하고, 토론하고 설득
하면 안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세사은 무척이나 넓다. 그러나 긍정적인 사고와 상대방을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
으면 모든 문제를 싶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대화가 안 된다고 불평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어떻게 하면 서로 이해할 수 있을까'하고 의지를 갖는 것에서 문제해결은 시작된다.(P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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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개의 기업에서 수천명의 사장과 임직원들을 코칭하면서 겪은 사례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언론에 소개된 것을 정리하여 책으로 펴낸 것으로 보이는데, 사례중심이라 그런지 현실성이 높고 재미있다. 대부분 문제의 중심은 리더이고, 문제의 해결 주체도 리더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한국의 현실인 상황에서 리더가 직원과의 관계의 갈등에서 경영문제를 발견하고 코칭받아 나가는 과정의 탁월함이 눈에 띄는 책이다.
[느낌]
경영을 하는 사장들의 특징 중 하나는 고집이 세다는 것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치열한 생존경쟁의 장을 뚫고 나오는 사장들이 자신의 경험에 의존한 고집이 없으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그대의 순수함 탓일 뿐...그런 고집 센 경영자들이 코칭에 의해 자신의 문제를 발견해 나가는 것은 경이롭기 까지 하다.. 당신이 경영자라면 유익하고 실용적인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 저희 회사는 고속 성장을 한 탓에 중간관리자들이 약하고 기업문화가 형성되지 못했지요.. 즉 회사의 정체성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사장님께선 중간관리자를 양성하는 것과 회사 정체성 확립을 위해 얼마나 시간을 쓰고 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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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직원을 먹여 살릴까 직원이 사장을 먹여 살릴까》라는 책으로 주목을 받은 저자가 2년만에 다시 중간관리자와 말단 직원들의 사례를 대폭 보강하고, 그간의 경험과 코칭 사례를 정리해 책으로 펴냈다.
직원들에게 신임을 얻지 못하는 사장, 사장과 직원 사이에서 갈등하는 중간관리자, 자신의 능력과 꿈을 인정받지 못해 괴로워하는 직원... 그들이 어떻게 보이지 않는 갈등의 벽을 허물고 역경을 이겨냈는지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전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아직 직원을 둬보지 않아서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 잘 몰랐습니다.
금방 직원을 두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직원과 같이 일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사장으로써 직원들의 마음을 다 해아릴수 없고 직원도 사장의 마음은 잘 모를것입니다. 사람마음이라는 것이 알기가 어렵잖아요.
하지만 책을읽으면서 아 직원들은 어떨때 이런 생각을 같는 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직원을 둔다면 이책의 내용을 되새겨서 좋은 직장을 만들어 보아야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아니라 기대하는 것을 얻는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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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통해 저자의 풍부한 현장경험이 묻어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다양한 코칭
사례를 통해 사장이 느끼는 것과 직원이 생각하는 것 사이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경영자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하고, 어쩐 경로를 통
해서든 정확한 정보와 분석으로 자신의 회사의 나아갈 방향을 수립해야만 한다. 직원
들은 자신의 능력이 100이라면 회사업무를 80,자기계발에 20을 분배하여 회사의 업
무가 철저히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도록 한다. 철저한 자기계발은 곧 회사
의 성장과 연결된다.
회사는 결국 한사람의 능력으로 발전할 수 없다. 팀단위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는 뛰
어난 개인적 재능보다는 조화로운 팀워크가 필요할 경우가 많다. 사오정, 삼팔선등
의 말들이 오가는 현실에서 과연 직장 생활을 통해 진정으로 얻어야 할것은 무엇인가
를 고민하게 하고, 서로 관점을 바꿔서 생각하므로써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모든 노력들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질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지속적인 관심과 서
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절실히 요구된다.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사장은 직원
을 직원을 사랑을 서로 신뢰하고 동반자로써 함께 가야할 길이다. [인상깊은구절] 걸어서 여행할 때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일까. 아무리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시작한 여 행일지라도, 도중에 포기하게 만드는 원인은 아주 사소하다.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도보로 여행한 사람의 인터뷰를 읽은 적이있다. 그사람 에게 가장 큰 장애물은 험난한 지형, 변화무쌍한 날씨 등이었음에 분명하다. 그러나 그의 답변은 이러했다. "나를 거의 포기하게 만든 것은 신발 속의 모래였습니다. - 61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