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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시대에도 역이 있었네요. 말의 역이라고 하네요~~ 개경주변의 역들이랍니다. 그중 청교역은 고려의 중앙 터미널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 탐험을 모두 마치고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우리 교통 통신의 역사를 정리해 주었습니다. 찾아보기를 통해 역사 공부를 하면서 바로 찾아볼수 있지요 ^^입 요즈음은, 누구나 휴대전화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지구 반대편 소식을 인터넷 뉴스로 볼 수 있고, 문자메시지로, 언제든지 소식을 주고 받습니다. 그런데, 문득 생각은 납니다 궁금하다고요? 역참과 봉수에서, 전차와 우체국 까지, 교통 통신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역사탐험! 과거로 떠나서, 통신의 역사의 대해 알아볼수 있습니다. 한국사, 역사만 알면, 반만 안거예요. 이런 교통 통신등은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더욱 큰 도움을 주고, 지식을 더 탄탄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나머지 반을 채워주니, 한국사를 뒷받침 하기에, 가장 좋은 지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교통 통신을 베우러 탐험을 떠나 볼까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교통과 통신의 세계로 풍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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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테마별로 묶어 놓아서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쉽게 이해가 되는 책인 한국사 탐험대의 세번째 이야기는 교통과 통신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 옛날에는 지금 처럼 전화나 인터넷이 없던 시절 그 넓은 도시끼리 상호교환은 어떻게 했으며 먼길을 다녀와야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생활하였는지 하는 이야기를 다섯명의 주인공이 가상 체험캠프를 통해서 역사속에서 직접 부딪히면서 알아보는 식으로 전개되어서 아이들에게도 재미 나게 읽을 수 있게 설정되어있지요. 옛날의 교통캠프에서는 고려시대의 역참제도를 통해서 개경을 중심으로 525군데의 역을 통해서 나라의 중요한 문서나 국가 공적인 일에 이용이 되었고 몽고 세계제국의 역참제도는 세계로 이어지는 교통망과 지금과 흡사한 해외여행을 알아볼 수 있다. 통신캠프는 조선시대의 봉수대와 파발이 어떤 형식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알수 있다. 봉수는 나라의 긴급한 사항을 알리는데 주로 쓰였으면 5가지의 봉수대에는 평상시에는 한 줄기, 외적이 국경에 나타나면 두 즐기, 국경으로 다가오면 세줄기, 국경을 침범하면 네 줄기의 연기나 불을 피워 올린다. 적과의 싸움이 벌어지면 최종 단계인 다섯줄기를 피워 올리는 체계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다. 봉수제도의 대안으로 파발제도가 있다. 파발제도는 정보를 문서로 전달하기 때문에 정보의 내용이 정확하고 비밀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봉수보다 나은 점이 많았다. 이러한 제도들은 조선시대 말기의 전신,전화가 들어오면서 자취를 감추었다. 옛날의 교통통신제도들이 근대화가 되면서 더욱 발전하였고 근대의 교통체험으로 획기적인 것으로 기차와 전차의 등장이다. 기차는 단지 빨라서가 아니라 많은 사람을 싣고 빨리 달리기 때문에 세상을 확 바꾸어 놓을 거야라는 말처럼 기술의 발전은 사람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었다. 또한, 통신수단의 발달로는 파발로 비밀정보를 알리던 시대를 벗어나서 이젠 전화의 등장과 함께 우체국이 등장하면서 손쉽게 서로의 안부를 전달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었다. 이러한 교통과 통신의 발달사를 살펴보면서 점점 더 빨라져 이제는 세계의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집에서 볼 수 있고 그 옛날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세계여행도 몇시간이면 갈 수 있는 나라가 되어 이른바 지구촌시대가 열렸다. 교통과 통신이 발달은 서로의 안부를 알고 좀더 얼굴을 볼 수있는것에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너무도 빠른 시대속에서 인간과의 만남과 정은 그 옛날보다 못미치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모든것이 발달해도 사람에 대한 정은 오래 묵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ㅎㅎ 이야기 끝부분에 부록으로 묶어놓은 교통과 통신의 발달사는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 해놓아서 보기에 좋아요. 아이들이랑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내용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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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어떻게 먼 길을 갔을까? 어떻게 먼 곳까지 소식을 전했을까? 내가 원하면 어디든 데려다 주는 자동차와 처음 가는 길도 잘 찾을 수 있는 네비게이션. 언제 어디서든 연락을 할 수 있는 핸드폰이 있고 인터넷이 발달하기까지 우리 조상들의 오랜 노력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교통 통신 역사 탐험을 이끌어 줄 선생님과, 영찬, 지수, 재현, 혜리, 광현은 ’교통 통신’의 발달 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역사 속으로 들어간다. <700여 년 전 고려 시대> 이곳에서 근대 이전의 대표적인 교통 통신 제도인 역참을 체험하게 된다. 고려 시대의 중앙역인 청교역에서 국립 숙박 단지인 혜음원까지 말을 달리며 체험한다. 혜음원을 운영하는 혜음사에는 행려병자자 여행 중 다치거나 병든 사람들을 보살피기 위해 긴급 구호 시설이 있다. 몽고 세계 제국의 역참로로 가는 일행을 따라가면서 옛날 해외 여행의 실제 모습도 체험한다. <600년 뒤의 조선 시대 봉수대> 삼국 시대부터 확립된 대표적인 고속 통신 수단인 봉수를 체험한다. 두만강 국경에서 서울까지 12시간! 봉화를 피워 올리던 봉우리마다 지금은 전파 중계소가 있을 만큼 봉수는 과학적인 통신 수단이었다. 임진왜란 때 많은 봉수로가 끊기자 통신만을 위해 새로 역과 역을 이어 달리던 파발 제도도 함께 체험한다. <대한 제국> 근대 문물이 밀려드는 이곳에서 근대 교통 통신을 마주하게 된다. 1899년에 개통한 최초의 열차인 경인선 기차와 서울 전차를 타 보고, 고종 황제와 전화 통화를 한 뒤 한성우체사에서 편지를 보내며 이제 막 시작된 우편 서비스를 체험하게 된다. 교통 통신의 역사에 대한 지식을 얻을 뿐 아니라 교통 통신이 인간 사회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도 발견하게 된다. 어머니를 찾아가기 위해 5년을 기다렸다가 한 달이나 걸어가던 고려의 김천 아저씨, 목숨을 걸고 봉화를 지키던 조선의 봉수장 아저씨, 전화 한 통하를 하기 위해 옷을 갖추어 입고 절하던 대한 제국 관리들... 역사 탐혐을 통해 교통 통신을 대하는 우리 조상들의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를 배우게 된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현재의 교통 통신의 발달이 있기까지 얼마나 치열한 선조들의 노력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깨닫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