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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로 보는 우리 역사
『한국사 탐험대』시리즈 제4권 ≪과학≫ ![]()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는 5명의 주인공이 문제의 답을 역사 속에서 직접 찾기 위해 가상 체험 캠프를 떠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답니다. 문제 제기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보면서 역사를 조망하는데 도움을 주는데요. 특히 3권 <과학>에서는 우리 조상들의 천문 관측과 관련된 역사와 과학자들의 기록 정신을 엿볼 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단 장점이 있답니다. ![]() 신라의 첨성대에 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고구려의 천문관측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몰랐던 저와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지식을 얻게 되었답니다. 고구려의 제일가는 천문학자를 '일관'이라고 부른다는 것도 처음 알았구요. ![]() 경복궁에 천문대가 있는 거 아셨나요? 게다가 장영실 선생님이 뿐만 아니라 이순지 선생님이 조선의 대표적 과학자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장영실 선생님이 물시계를 발명할 수 있도록 이론적 뒷받침을 해주신 분이라고 하시네요. ^^ ![]() 1759년 창덕궁에 있었던 혜성 관측 캠프도 흥미롭게 읽은 부분이에요. 자그만치 150년 전에 그런 일이 가능했다는 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 ![]() 이렇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과학을 흥미롭게 풀어 보여주는 멋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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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로 보는 우리 역사 ![]() ![]() ![]() 한국사 탐험대의 4번째 이야기는 과학입니다. 한국사, 자신없어 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역사 공부는 책으로 읽는게 제일 좋다는 추천의 글을 보고 한국사의 세세한 부분까지 배울수 있습니다.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기때문에 다른 주제의 시리즈보다 그럼 한국사 탐헌대 4권 한국사의 과학,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히 다뤄졌었던, 천문을 알아봅니다. 부록으로 천문학의 역사, 동서양의 별자리 비교, 자랑스러운 우리 천문학자 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다양한 정보들을 공부합니다. 어려운 단어를 찾을 때는 찾아보기에서 찾아보면 됩니다. 한국사를 완벽히 마스터하기위해 꼭 필요한 책! 한국사 탐험대 2 :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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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학년.. 울 공주는 과학이란 주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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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로 보는 우리 역사 - 한국사 탐험대 4권인 과학편을 이번에 읽었다. 2006년 과학기술부인증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어 책표지가 빛이 난다. 웅진주니어의 한국사에 관한 책들은 항상 어느 정도 검증이 되어 있다. 어느 책을 골라도 기대한 그 이상을 볼 수 있다. (무슨 영화의 한 대사같지만) 글쓴이 안상현씨는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천체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한국천문연구원에서 대형 망원경을 기획하는 일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선조들의 천문학 문헌을 찾아내어 우주의 비밀을 캐는 연구도 하고 있는 분이라니 더욱 믿음이 간다.
우리 둘째 아들은 일곱살인데 누나보다 더 말이 많다. 하루종일 종알종알 무슨 호기심이 그리 많은지.. 제 말을 들어주지 않으면 얼굴을 홱 돌리며 자기말을 들으라고 성화이다. 이처럼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정말 많다. 그래서 탐험에 대한 욕구도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마치 우리 선조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그 시대의 어느 부분을 탐험하고 있는 것 같은 책이다. '과학'편은 전통 과학중에서도 천문학을 살펴보기 위해 역사 속으로 뛰어드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 우리의 탐험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는 문구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지 않는가?
그 첫번째 역사 여행지는 바로 서기 494년 고구려 시대 평양 안학궁이다. 일식에 벌벌 떨었던 그들을 지켜보며 탐험대는 궁금증에 사로잡힌다. 옛날 사람들은 해를 임금님이라 생각해서 달이 해를 가리는 일식 현상을 꺼려했던 것이다. 이런 옛날 사람들의 생각을 인정해 주고 떠나는 여행. 이윽고 고구려 벽화속에 숨은 별자리와 동서남북을 지키는 네 마리 상상 동물에 대해서 탐구한다. 그리고 1437년과 1759년의 조선 속의 천문대로 여행을 떠난다. 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혼자서 이 책을 읽으려 하지는 않았지만 올해 5학년이 되니 확실히 다르긴 다르다. 엄마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한국사 탐험대 이야기는 다른 책들도 모두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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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탐험대는 1권을 읽으면서 시리즈로 계속 읽고 싶은 책이 되었습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재미난 역사책이거든요..역사는 꼭 시대순으로 볼 필요는 없어요. 이렇게 분야별로 과학을 따로 읽어도 된답니다..다양한 주제가 주는 책 읽는 즐거움..한국사탐헌대가 알려주네요. 이 책은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거나 좋아하게 될때 필히 읽히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가 들어 있거든요. 과학은 늘 아이들의 호기심 세상..지금과 다른 옛날의 과학은 또 다른 역사를 줍니다. 사건 사고의 배경에 있는 과학..변화되는 과학을 느끼며 떠나는 한국사 탐험..이 책이 그래서 좋아요. 역사는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이번 책처럼 과학을 다루었지만 과학속 인물도 볼수 있으며 역사속 사건도 만날수 있습니다. 생각을 자라게 하는 역사...어린이들이 현실에서 만나는 수많은 일들을 역사를 통해 지혜를 배울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기에 오늘도 아이들에게 역사책 읽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별자리..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이번 책에는 천문관측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어요. 청동기 시대에도 별자리 관찰을 했나봅니다..고인돌에도 나타나 있으니 말이지요.. 지금과 옛날의 사람들은 다를게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별자리를 배울수 있는 시간...흥미로운 역사 탐험속으로 들어가봅니다. 고구려 사람들이 왜 일식을 무서워 했는지 자세히 알수 있어요..예전 사극에서도 나왔기에 더 기억에 오래 남을거 같아요. 박물관에서 보던 천야열차분야지도..이름 외우기 힘들다고 하던 아이가 이젠 쉽게 말하고 있습니다. 책은 많은 사진자료들이 있어 정말 꼼꼼하게 지도를 보여줍니다. 세종대왕때의 해시계를 그저 외우기만 했는데 이번책에는 가로줄 세로줄에 대한 설명을 읽을수 있어요. 해시계뿐 아니라 흐린날 보는 자격루까지..정말 많은 내용들이 흥미롭게 기록되어 있는 책입니다. 부록의 우리 천문학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거나 자료집을 만들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읽을수록 마음에 드는 한국사 탐험대....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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