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문체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
흥미롭게 술술 읽히는 느낌은 아니였고
줄거리는 명량하고 밝은 주인공 아이가 어떤 사건으로 인해 점점 어두워지고 빛을 잃어가는 내용이고 그내용을 되게 색채를 넣어가며 설명이 되어있어 조금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