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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의사 덱스터 1》은 천재 소년 덱스터의 유쾌한 성장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의학 미스터리가 어우러진 책입니다. 재치 있는 유머와 빠른 전개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친구 관계와 꿈을 향한 도전까지 담겨 있어 재미와 감동을 모두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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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를 좋아하는 9살짜리 아이가 요즘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2~3번은 본 것 같아요. 주인공이 자신의 또래라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것 같고 내용 자체도 흥미롭습니다. 이런 유쾌한 시리즈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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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탯줄을 자른 황당한 이야기로 시작되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어른들도 깊이 생각해야 할 다양한 메시지가 있어 놀랐어요. 나와 다른 사람을 배척하는 편견과 학교의 기능 등 많은 생각을 했네요. 덱스터가 힘든 순간마다 돌파하기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도 흥미로웠어요. 무엇보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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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스타일, 싫어하는 글에 표시되어 있는 작은 디테일이 있어서 의학동화 재밌어함에도 불구하고 고민했던 책이라 1권만 먼저 사봤습니다. 겉면만 봐서는 제가 예상했던 태도였었는데 읽고 나니 재밌어서 2권도 사달라 그러네요. 작가 분이 의사라는 것도 아이가 좋아하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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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때부터 의사 어벤저스로 입문해서 25권까지 봤고, AI 닥터스쿨 1~2권, 외과의사 도우리 1~5권 등등 의학 동화를 좋아라 하는 아이라서 구입할까 고민했어요, 외국 작가님이기도 하고 그림스타일이 아이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망설이다가 내용은 재밌어보여서 1권만 구입해봤어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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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도서라서 구매했는데 아이가 하루만에 너무 재미있게 읽은 도서예요 2권까지 있는데 모두다 구매해서 전부 다 읽었어요 어른이 읽기에도 재미있어 아이다본 후 엄마아빠도 같이 읽을 수 있어 좋아요!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아서 읽고나서 책예기 많이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