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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아이가 똑바르게 말하는 법을 알려주는 건지 억지로 울음을 참으면 안된다고 말하는건지 울가도 하고 웃기도 해야 행복하다는건지.. 사실 주고자하는 내용이 뭔지 모호했습니다.
아기구름이 울보인데 동물들이 억지로 못 울게 해서 아이가 시커먼 먹구름이 되고.. 결국 참다못해 며칠이나 비가 온다. 아이들에게 대입하면 이건 학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야한다는 정도의 내용으로 읽어주긴 했지만 글쎄요...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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