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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나이가 들수록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게 바로 소통인 것 같아요. 내 마음을 오해 없이 전달하고 상대의 마음을 여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하루 10분 투자로 관계의 질을 높여준다는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을 꼼꼼히 읽어보게 됐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다루는 내용은 의외로 타인이 아닌 '나의 욕구 제대로 읽기'예요. 우리는 흔히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서 알아주길 바라지만, 정작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모를 때가 많죠. 내가 바라는 바를 스스로 정확히 인지해야만 비로소 타인과도 건강한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내 주장만 펼치는 건 설득이 아니라고 해요. 진정한 설득은 논리, 감정, 신뢰가 균형을 이룰 때 가능하며,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동의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업무상 기한 연장을 요청할 때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어떤 실익이 있는지 설득 전략을 짜는 구체적인 예시들이 실려 있어 일상에서도 바로 활용하기 좋겠더라구요.
말하기 전에 질문을 던지고, 상대가 '이해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경청의 태도가 소통의 기본임을 다시 한번 새깁니다. 또한 어색한 분위기를 깨주는 스몰토크의 힘도 무시할 수 없겠더라구요. 워크북 형태라 매일 조금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소통의 달인이 되어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관계를 더 매끄럽게 만들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과 함께 나만의 소통 방식을 한 단계 업스킬링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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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우리가 평소에 생각해 온 <소통>의 개념이 얼마나 단순했는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소통은 말을 잘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보다 훨씬 넓은 관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바라본다.
이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커뮤니케이션을 <정보 전달>이 아닌 <관계와 흐름을 만드는 과정>으로 설명한다는 것이다. 이는 조직 안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문제가 단순한 말의 부족이 아니라, 서로의 이해 부족과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또 이 책은 현실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그 때문에 읽는 동안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조직 생활에 몸담고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상황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그에 대한 대응 방법이 비교적 실용적으로 설명된다.
특히 갈등 상황을 다루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갈등을 회피해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오히려 조직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요소로 이 해하는 태도는 기존의 통념과는 다른 접근이다.
다만, 이 책이 제시하는 방법들이 모든 상황에 그대로 적용되기에는 다소 이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있다. 실제 조직에서는 개인의 성향이나 권력 구조, 문화적 차이 등 다양한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에, 책에서 제시하는 방식이 항상 효과적으로 작동하지는 않을 수 있다.
그런데도 기본적인 원칙과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충분한 의미로 다가온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조직 내에서의 소통을 더욱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께 큰 도움이 된다. 단순한 화법이나 스킬을 넘어서, 관계와 구조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바라보도록 돕는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크다.
특히 조직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기존의 소통 방식에 한계를 느끼는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 모두, 소통에 천재는 없다고 생각한다. 많이 보고 많이 읽고 많이 경청하고 노력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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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실과 실무에 도움 되는 소통 관련한 조언서로 개인 단위에서도 쉽게 배우며 활용하거나 체감해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기본적인 소통의 방식과 논리, 전략 등에 대해 자세히 전하는 책으로 특히 실무에서 일하는 분들이나 더 나은 형태의 소통법, 혹은 다양한 인간관계로 인해 고민이 많은 분들이라면 책에서 말하는 조언과 새로운 방식 등을 통해 배우며 이를 일상과 현실에서도 적용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알고 있던 부분의 경우 장점으로 극대화 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의 경우 새롭게 배우며 채움과 배움의 과정으로 승화할 수 있어서 책이 주는 다양성이나 특장점이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개인적인 관점에서 요즘 시대에 적합하고 필요한 조언이라는 점을 체감할 수 있었고 특히 디지털 소통이라는 개념과 의미의 경우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알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최대한 잘 정리된 형태로 전하고 있어서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도 많았던 책이다. 그만큼 개인마다 서로 다른 분야나 업종, 경험적, 환경적 요인 등으로 인해 소통이라는 의미가 더 어렵게 느껴진 현실이지만 그럼에도 더 나은 결과나 성과 등을 지향한다면 책에서 말하는 기본기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배우며 주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개인도 결국 협업의 가치를 알아야 하며 일정한 인간관계를 통해 더 나은 결과나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법이다. 이 책도 이런 기본기와 본질적인 의미를 강조하고 있는 조직 소통 관련한 방법론과 전략적인 측면에 대해 현실적으로 전하는 가이드북이며 기본적인 관계의 심리학이나 내면적 요인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해당 분야의 경우 시대가 변해도 불변하는 오히려 그 중요성이 부각 되는 영역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며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기법이나 활용 방안 등이 무엇인지, 읽으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현실의 직장 및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이라면 리더나 관리자의 위치에 있을 수도 있고 구성원에 속하면서 열심히 일해야 하는 분들도 공존할 것이다. 그럼에도 소통이나 대화, 설득과 협상 등의 기법이나 관리론의 경우 공통적 요인이 많고 누구나 충분히 배우며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방식과 조언 등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어떤 형태로 현실과 실무에서도 활용해 봐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의미보다는 실무적, 직관적 요소가 강하게 반영된 조직 소통 및 관리론에 관한 현실적인 가이드라인, 함께 배우며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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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조직에서의 소통 방식을 어떻게 향상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직장에서는 단순히 맡은 일을 잘하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사, 동료, 후배 등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소통이 원만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도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서로 업무적으로도, 관계에서도 오해가 생기거나 갈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조직 전체에 안 좋은 영향이 갈 수도 있다. 그래서 소통의 기술을 배우는 게 중요한데 이 책은 그러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유익하다. 책에서는 조직에서 이루어지는 소통의 요소 8가지를 정리해 설명해준다. 기본기, 욕구, 논리, 설득, 피드백, 시너지, 디지털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조직 안에서 일을 하면서, 관계를 유지하면서 매끄럽게 만드는 요인들이 되기 때문에 잘 익혀둔다면 실전에서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된다. 책에 나온 소통의 기술들을 단지 이론적인 내용으로만 알고 있으면 하나의 지식에 그치지만 구성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활용하려고 노력한다면 유의미한 도구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책에 말하는 8가지 요인 중에 한가지를 요약해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다. 욕구는 상대방의 욕구를 아는 것과 나의 욕구를 아는 것, 두 가지가 중요하다. 우리는 일상에서 타인에 대해, 자신에 대해 여러 편향에 빠져있는 경우가 있어서 올바르게 이해를 하는 일이 어려울 때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을 바라보면서 어떤 것을 원하고 있는지 있는 그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스스로를 보면서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질문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지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 욕구를 이해하는 과정을 깊이 있게 도와준다.
많은 사람들이 소속되어 있는 조직에서 업무 자체는 할만 하고 견딜만 해도 인간관계의 문제 때문에 숱한 고민을 하는 것을 볼 때가 있다. 조직 내의 관계가 원만하고 원활하기만 해도 그 안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어려움이 해소될 것이라 말하는데 이런 문제의 열쇠는 바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부분을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유의미한 도움을 준다.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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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기계발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우리는 어느 단체를 가든 작은 조직부터 큰 단위 조직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조직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소통(Communication)이 중요한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러한 조직을 유연하게 흐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움직여야 될지 알아보는 10분만 투자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이라는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저자는?
민현기 유수란 최지혜 김선애 이진아 지음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조직 커뮤니케이셔 업스킬링>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저도 조직생활을 해봤고 조직 생활을 하면서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에 대한 중요성이 너무 절실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어떻게 하면 조직 생활을 하면서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능력을 어떻게 늘려나갈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이라는 책을 알게 되어서 읽고 서평을 하게 되었어요! 책 표지에 듯이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된다고 해서 정말 가성비 좋아서 한번 찾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목차는?
챕터 1 조직 소통의 기본기 다지기 ~챕터 8 디지털 시대 소통 업그레이드 하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책 특징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조직 커뮤닡케이션 업스킬링>이라는 책은, 하루에 10분 조직생활을 주로 하는 직장인들에게 바쁜 일상에 방해 하지 않도록 저자님들께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설계로 책을 구성하신 책입니다. 일단 이 책은 일반적으로 소통을 잘해야 한다는 원리를 이론적으로 가르치지 않고 예를 들어 "소통"이라는 뜻을 정의를 내려주고 여기에 대해 독자들이 이해를 근본적으로 하여 소통의 원리를 일깨워주는 형식으로 책의 내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책은 이론과 설명을 주로 섞여져 있고, 직접 독자들이 책에서 알려준 이론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코너를 만들어 놓아서 주로 조직 생활을 하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10분안에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에서 눈에 띄는 점
앞서 말했듯이, 이번에 살펴본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이라는 책은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하루에 10분만 투자하여 효율을 극대화 하는 측면도 있었고, 특히 자가진단이라든지, 답안지를 제시함으로써 직접 저자들의 의도하는 효과를 익히게 하기 위해 직접 문제푸는 코너를 마련하여서 매우 독특하고 조직 내에서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스킬을 익히고 싶은 사람들에게 매우 비용적인 측면이나 시간적인 측면에서 매우 가성비 있는 책이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이라는 책은 조직 생활을 주로 하는 직장인들 위해 하루 10분 만 투자해서 커뮤니 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고안해 낸 책입니다. 직장생활에 지치지만 조직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소개해 드린,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이라는 책을 한번 마련하셔서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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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인간은 조직을 떠나 살 수 없는 존재다. 하지만 그 안에서 겪는 가장 큰 고통 또한 소통에서 비롯된다. 이해받지 못했다는 서운함, 엉뚱하게 전달된 업무 지시, 관점의 차이가 부르는 감정 소모는 조직의 생산성을 갉아먹는 주범이다. 저자들은 진짜 소통의 시작이 '욕구 읽기'에 있다고 강조한다. 현상 아래 숨겨진 상대방의 욕구와 내 안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면 대화는 늘 겉돌 수밖에 없다. 책은 타인의 마음이라는 깊은 바다를 탐험하기 전, '욕구'라는 나침반을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화자와 청자의 관점을 넘어 모두의 관점에서 상황을 조망할 때, 비로소 존중이 담긴 '진짜 대화'가 가능해진다. 이는 단순히 착하게 말하는 법이 아니라,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을 기르는 과정이다. 소통 문제의 90%는 체계적인 말하기 방법의 부재에서 온다. 저자들은 건축에 설계도가 필요하듯 업무 소통에도 '말의 설계도'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명확한 업무 지시와 명료한 보고를 위한 논리 구조를 익히고, 나아가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는 설득의 기술을 전수한다. 특히 "YES를 이끌어내는 소통" 파트는 기술적인 팁을 넘어,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고 두려워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최고의 논리임을 깨닫게 한다. 책의 후반부는 성과를 만드는 피드백과 협업의 가치를 다룬다. "누가 더 많이 했는가"가 아닌 "함께 얼마나 더 나은 결과를 만들었는가"를 묻는 시너지 소통법은 개인주의 시대에 '같이'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운다. 또한 실시간성과 기록성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상황에 맞는 채널을 선택하는 '디지털 소통' 가이드는 2026년 오늘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필수적인 실무 지침이 된다. 대화의 습관을 돌아보고 싶은 주니어부터 팀원들과의 소통이 막막해진 리더까지, 이 책을 통해 당신만의 단단한 소통 기본기를 다져보길 권한다. 매일 10분, 당신이 기록하는 문장들이 결국 당신의 커리어와 삶을 더 높은 수준으로 업스킬링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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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그래서 사회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간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회사에 취직하거나 자영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혼자 일하는 경우보다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함께 일하는 것보다 혼자 일하는 것이 업무 효율이 더 높은 사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함께 일하는 것이 업무 효율이 더 높다. 우리는 이를 협업이라고 하며, 산업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장면이기도 하다. 혼자서 일하는 경우에는 상관 없지만 함께 일하는 경우에는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책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은 조직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활발하게 유지시킬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이 무엇인지 아는 단계에서 나아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시작하여 실질적으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업시킬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기본기, 욕구, 논리, 설득, 피드백, 관계, 시너지, 디지털이라는 8가지 키워드를 갖고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하여 도와준다. 모든 기업이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기업은 많이 없다. 당장 대한민국은 서로 대화하는 것보다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지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고 하더라도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정착되지 못한 기업인 경우 엄청난 비용으로 그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조직에 커뮤니케이션을 도입하기 위한 실습서이다. 이 책을 통하여 조직에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도입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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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을 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하는 책! 그래서 받자마자 바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5년전 퇴사하기전의 상무님이 생각났다. 그녀는정말 완벽했다. 인생에 대한 에세이집도 편찬한 저자이다. 많은 그녀의 삶의 태도와 이상향 등에 대하여 챕터별로 굉장히 깔끔한 글이 이어졌다. 늘 나의 롤모델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뉴스포털에 검색을 해보니 스타트업의 대표로 승승장구 중! 역시나 그녀의 멋진미가 폭발! 10가지 주제중에서 그녀의 삶에 대한 태도, 라이프에 대한 점이 제일 관심이 갔다. 굳이 나와 그녀의 인생에 접점을 찾자면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는 삶이다. 미니멀라이프란 말 그대로 인생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것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는 삶. 그래서 항상 깔끔하고 깨끗한, 군더더기 없는 이미지였나 보다 싶었다. 반대의 말은 맥시멀라이프. 이책을 읽어보니 그 몇 년전의 내 모습이 맥시멀라이프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다. 당시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고 처음으로 내가 꾸미는 집, 내가 선택한 가전제품과 가구, 주방의 살림살이 등 백화점에 파는 모든 상품들을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엄청났다. 눈에 보이는 것은 닥치는 대로 사고 비좁은 공간에 틈을 만들어 가구를 또 들여놓고, 한치의 공간도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는 다짐이라도 한듯 살림살이를 사들였다. 처음에는 참 좋았다. 내가 사고 싶고 갖고 싶은 것들을 모두 소유했다는 생각에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 모른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퇴근하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에오면 이상하게 항상 피곤하고 신경이 곤두섰다. 집이 너무 답답하고 항상 어질러져 있기에 쉬어도 쉬는 느낌이 아니었다. 평일에는 집을 정리하느라 바빴고, 주말에는 남편과 대청소를 하기에 바빴다. 6개월이 지난 후 그 이유를 알게되었다. 집에 짐이 너무 많았던 것이다. 싱크대에 가득찬 쓰지도 않는 머그컵과 그릇, 베란다에 내놓은 이불 세트 그리고 몇번쓰고 방치해둔 테이블. 이 답답함을 없애고 싶었고 나의 이유모를 피곤함과 예민함을 없애고 싶었다. 마침 전세계약 만료로 이사를 가야 했고, 기회를 이때가 싶어서 이사 가기 전에 쓰지 않는 짐을 모두 버렸다. 평수는 동일한 조건이었지만 뭔가 굉장히 쾌적한 느낌이 들었다. 퇴근을 해서 집에가도 전혀 거슬리는 것도 없고 그저 편안했다. 그냥 내가 조금 어질러놓은 물건만 치우면 정돈이 되어서 마음도 편했다. 책을 읽다 보면 저자의 삶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특히, 30대에서 50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나 앞으로 그 나이를 준비하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이 될 것이다. 너무도 귀하고 소중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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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민현기,유수란,최지혜,김선애,이진아2026트랜짓
민현기, 유수란 외 저자들의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을 이번 주말 내내 곁에 두고 읽어보았어요. 사회생활 10년 차를 훌쩍 넘기며 나름 소통에는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팀원들과의 대화가 겉돌고 있다는 싸늘한 직감이 들었거든요. 조직 안에서의 소통이 단순한 말재주가 아니라 처절한 생존의 조건이라는 점을 다시금 뼈아프게 깨닫고 싶어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어요. 트랜짓에서 나온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마음에 남았던 건, 소통이란 한 번 배우고 끝내는 이벤트가 아니라 매일 근육을 키우듯 훈련해야 하는 기본기라는 점이었어요. 저자들은 조직에서의 업스킬링이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장착하는 게 아니라, 오늘의 대화를 내일 더 나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지속적인 의지라고 말하더라고요. 직장인으로서 매일 마주하는 회의와 보고, 사소한 잡담까지도 사실은 내 생존력을 결정짓는 치열한 역량 강화의 과정이었음을 새삼 실감하게 됐어요. 특히 책 속에서 일어난 일로 어림짐작하지 말라는 대목을 읽을 때는 뒷통수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어요. 우리는 상대의 표정이나 짧은 메신저 문구 하나에 너무 많은 추측을 덧붙여 스스로를 괴롭히곤 하잖아요. 저 또한 팀원의 침묵을 부정적인 신호로 오해해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했던 기억들이 떠올라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했어요. 삶이 움직이는 방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정직한데, 정작 소통의 현장에서는 타인의 시선을 과하게 의식하느라 본질을 놓치고 살았던 건 아닐까 싶더라고요. 충분히 준비했다면 스스로를 믿고 움직이라는 조언도 참 다정하게 다가왔어요. 조직 안에서 내 목소리를 내는 것이 때로는 두렵고 망설여지지만, 결국 진심 어린 소통은 나 자신에 대한 확신에서 시작된다는 걸 이 책은 조용히 일깨워주네요. 매일 반복되는 업무 속에서 대화의 질을 높이려는 노력이 결국 내 삶의 질을 바꾼다는 통찰은, 단순히 일 잘하는 법을 넘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처럼 느껴졌어요. 관계 때문에 소모되는 에너지가 많아 지쳐있는 분들이나, 연차가 쌓일수록 소통이 더 어렵게 느껴지는 리더들에게 이 책을 꼭 건네주고 싶어요. 기술적인 팁을 넘어 내 대화의 습관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거든요. 어제의 서툴렀던 대화를 자책하기보다, 내일 더 나은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고 싶은 모든 직장인 동료들에게 이 책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라 믿어요. #책추천 #책리뷰 #도서리뷰 #독서 #독서기록 #독서습관 #독서노트 #독서일기 #책읽기 #오늘의책 #인생책 #베스트셀러 #도서추천 #북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블로그 #자기계발서추천 #인문학추천 #소설추천 #조직커뮤니케이션업스킬링 #민현기 #유수란 #최지혜 #김선애 #이진아 #트랜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