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동양 한자문화권의 부흥을 꾀하거나, 자생풍수의 비교 우위를 설파하는 등의 현실감 업슨ㄴ 내영을 다루지는 않았다.
단지 풍수를 동경하는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풍수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데 포커스를 두었다.
아무튼 나름대로 정리해 본 풍수 담론이 복잡다단한 현대인들의 삶에 희망의 등대가 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