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내가 다 뿌듯했다.
97년 낸 앨범이 잘 안된 이후(하지만 난 이 앨범을 굉장히 좋아한다~)
앨범 내는 족족 이렇다할 인기를 끌지 못하다가..드디어 그녀의 진가를
다시 빛을 발하기 시작한 앨범이라고 말하고 싶다.(물론 2002년에 낸 앨범은 한국에
서 인기가 좀 있었지만..)
타이틀곡 'it's like that을 첨 듣는 순간 와우~머라이어 캐리가 확 변신했구나~하는 생각을 했다~후렴구에 머라이어 캐리의 에드립을 참 좋아한다.
물론,후속곡이 월등히 인기가 있었지만~(딱,끌리진 않았다..개인적으로..)
그렇지만 앨범전체적으로 완성도도 높고,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추천곡으로는 it's iike that, shake it off, don't forget us, so lone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