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삶을 바꾼 열일곱번의 만남... 월요일의 기적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마치 내가 책 속의 지미가 된 것처럼 존슨회장과 대화를 나누는 듯한 착각을 느꼈다.. 지하철에서 우연히 지갑을 습득한 사건에서 존슨회장과의 인연이 시작되는데 그 인연이 지미를 크게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우연인 듯 하지만 그 우연속에서 아름답고 소중한 인연을 통해 그들의 멘토, 멘티관계가 성립된다.. 약 4개월간 월요일 오전에 멘토 멘티간의 철저한 약속으로 월요일의 기적을 일으키고 차츰 변화되어 가고 긍정적이고 열정이 가득한 지미를 보며 나 또한 지미처럼 동화되어 감을 느꼈다.. 첫 번째 만남에서부터 존슨이 주는 카드는 인생의 전환점과 계기를 변화시키기에 충분한 지침서였다. 열일곱번의 카드를 받은 지미.. 그는 2년후 존슨에게 편지를 보낸다.. 연인과 곧 결혼하게 되고 2년간 자신에게 변화한 축복과 행운을 존슨에게 한가득 선사하였다. 월요일의 기적은 지미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이다. 실현불가능하다고 미리 단정지어 버리기에 사람들은 쉽게 흔들리고 꿈을 이루지 못한다.. 하지만 아놀드 슈왈제네거, 톰 크루즈, 스티븐 잡스, 타이거 우즈같은 이들은 끊임없은 열정과 노력으로 그 꿈을 성취하였다.. 멘토는 꼭 멋진 성공을 이룬 이들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마음속에 좋은 책 한권 꽂아두고 일신우일신한다면 그것 또한 인생의 멋진 멘토가 될 것이라 믿는다. 감사하는 마음을 길러라 자신이 가진 축복들을 매일 세어 보아라. 친구와 동료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하라. 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자주 표현하라. 자신의 몸이 만들어내는 기적 같은 작용들에 감사하라. 감사는 긍정적인 결과를 유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긍정적인 감정이다. -본문 80 페이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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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읽었던 '미스터에버릿의 비밀'과 비슷한 형태의 책. 성공학에 대한 내용을 소설의 형식을 빌어서 쓴책.
- 이제는 책임을져야 할 때 - 오늘, 어제 일을되돌릴 수는없다. - 오늘은 어떤 생각을 할까? - 긍정은 긍정을낳고 - 나는 유일무이의 존재 - 고마워요, 감사합니다(develop a sense of gratitude) - 사람들은 지나치게 심각한 경향이 있다. - 열정 없이 이루어진 위대한 일은 없다 - 변화, 때론 격렬하지만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 - 비난 따위에 의기소침하지 말라. - 입 밖으로 나오는 모든말이 지켜야 할 약속이다. - 모든 문제들에게는 그보다 더 큰 보상이 담겨 있다. - 내가 한 모든 행동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 상황을 필요 이상으로 과장하지 마라. - 꿈이란 애초에 비현실적일 수도 불가능할 수도 없다. - 하룻밤 사이에 이뤄지는 성공은 없다. -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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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주 동안 펼쳐지는 열 일곱 개의 교훈들은
우리가 마음 속으로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실천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진리는 명쾌합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도 결과만을 본다면 간단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 책에 씌여 있는 글들도
자신의 긍정적인 생각과 발전을 위한 진리라고 할 수있습니다.
17주 동안 이 책을 읽기에는 분량이 다소 모자라지만
나는 일주일마다 교훈 하나하나씩을 지켜나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책은 길을 가는데 있어 목적지를 더욱 분명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가끔씩 지치거나 더 쉽고 간단한 길이 없는지 기울거릴 때에
독서는 그런 나 자신을 위한 좋은 스승이 됩니다.
월요일의 기적이 지금은 제 스승이 되었습니다.
“ 최고가 된다는 것은, 숨이 끊어질 것 같은 달리기를
내 생명 다할 때까지 멈추지 않아야 할 것을 의미 한다.”
이 말처럼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꿈을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원하는 곳에서 최고가 될 테니까요. [인상깊은구절] p100 자신의 열정을 발산하라 열정없이 이루어진 위대한 일은 없다. 에너지가 일을 성사시킨다. 당신의 열정을 쫓아라. 당장 회사를 그만두지 않아도, 취미등을 통해 얼마든지 자신의 열정을 살릴 수 있다. 육체의 건강을 유지하라. p124 비난이나 거절 때문에 멈추지 말라 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킬 수는 없다. 비난은 귀중한 학습 경험이 될 수 있다. 비난이나 거절을 개인적인 차원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심한 말을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만족스럽게 생각하지 않는 이들이다. 거절을 당해도 자신의 목표에 이를 때까지 초지일관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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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하지 않으려는 일을 기꺼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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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믿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내가 한것이 없는 불로소득적인 기적의 결과를 원초적으로 믿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러나 희망을 가지고 싶은 월요일이었다.
그렇게 뭔가를 잡고싶은 월요일에 내게 배달된 책이었다.
나는 뭔가를 찾아야했고 내게 뭔가를 주었던 책이 되었다.
내가 뱉은 말이나 혹은 행한 행동이 나를 떠나서 지구를 한바퀴 돌아서 다시 내게 돌아올때 내가 향기를 던졌다면 향기가 모두를 스치면서 꽃향기나는 세상을 만들면서 내게 돌아오겠지만 만약 내가 흉기를 던졌다면 모두에게 상처를 주고 나에게도 상처가 돌아와서 결국은 내게 상처로 남으리라는 말씀.
나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발산하고나면 그 부메랑이 다시금 내게 돌아올때의 긍정 덩어리를 생각할수 있게하는 내용의 문구였음당 [인상깊은구절] @부메랑 효과 : 내가 한 모든 행동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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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치고 안되는 일만 있는 것 같은
월요일 출근길... 콩나물 시루같은 지하철에서
지미는 지갑을 주웠다...
그 것을 계기로 지갑의 주인인 폴 존슨을 만나며
배우는 삶의 지혜 17가지...
01. 책임을 져라
02. 과거에 살지 말라
03. 생각을 신중하게 생각하라
04. 긍정적인 환경을 만들어라
05. 자신과 남을 비교하지 말라
06. 감사하는 마음을 길러라
07. 많이 웃어라
08. 자신의 열정을 발산하라
09. 변화를 수용하라
10. 비난이나 거절때문에 멈추지 말라
11. 약속을 지켜라
12. 모든 문제마다 좋은 점을 발견하라
13. 다른 사람을 섬기면 그들도 당신을 섬길 것이다
14. 균형감각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라
15. 꿈을 크게 가져라
16. 더 많은 훈련이 더 큰 성공을 부른다
17. 모든일에는 이유가 있다
생각하지 못했던 아니 그전에는 의식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일깨워준 책이다...
화, 불평, 짜증, 열등감등의 감정은 상황이 나를 그렇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상황을 그렇게 해석하고 그러한 감정들을 선택한 것이라는 것이라는 사실...
감정을 선택할거라는 굳이 안 좋은 것보다는 긍정적이고 유쾌한 것을 선택해야겠다...
아침을 시작할때도 시간을 쫓기어 허둥대며 아무생각없이 일어날 것이 아니라, 짧으면 5-10분 정도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해야한다는 것... 감사함으로 시작한 하루가 즐겁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다...
주위에는 부정적인 뉴스와 사건들이 노출회수가 너무 많다...
신문이며 뉴스프로며 어떤 날은 같은 뉴스를 몇번 보는 경우도 있다... 부정적인 일은 괜한 걱정을 낳고 자주 머리속에 떠오를 정도로 강한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다... 가능한한 부정적인 뉴스등에 노출되는 회수를 줄이라는 것...
힘들고 어렵고 화나는 일이 생겼을때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지금 이 일이 10년후에도 여전히 중요할까?" 한발짝 물러서서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쉽게 해결방법이 생긴다는 것...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일이라도
자신이 한 약속은 반드시 기한내 지켜야 한다는 것...
나는 이글을 읽고 순간 반성을 했다...
그리고 내가 하기로 약속한 일들을 바로 처리하였다...
말 할때는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은 일이었지만...
처리를 하고 나니 괜시리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외에는 매일 감사할 일의 수를 세고,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먼저 건강해야하며, 손목에 고무줄을 끼워놓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는 튕겨보라는 등...
책을 읽는 동안 많은 도움이 되었고,
기억하고 싶은 글은 수첩에 적어놓았다...
살면서 그 내용들이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인상깊은구절] 정신이 바로 한계입니다. 할 수 있다는 정신을 가지고 있는 한, 당신은 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정말로 100퍼센트 믿는다면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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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기적은 지미 서튼이라는 25살의 주인공이 우연히 지하철에서 지갑을 주어 폴 존슨이라는 지갑의 주인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전체17번의 만남을 대화형식으로 이끌어 가면서 교훈적인 내용을 만남의 마지막에 정리해주는 인생 지침서이다
월요일 아침 대부분의 샐러리맨들이 겪는 월요병을 이 책의 주인공 지미 서튼도 가지고 있었다. 조금은 경쟁에서 낙오된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처지가 월요일이 되면 특히 더 우울하게 느껴지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샐러리맨들의 운명과 같다고 할까.
평소와 다름없는 월요일 아침 지하철에서 우연히 발견한 지갑을 어떻게 처리할 까 고민하다가 주인에게 직접 돌려주겠다고 마음먹고 전화한 그 순간부터 이 주인공의 운명은 자신도 모르는 기적을 낳게 된다.
지갑의 주인인 은퇴한 사업가 출신의 카운슬러인 폴 존슨은 지미 서튼을 만나면서 성공으로 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안한다. 그 제안은 17주동안 매주 30분씩 자신의 사무실에서 만나 성공의 지혜를 들려주겠다는 내용이며, 지미 서튼은 그것을 기꺼이 승낙함으로써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책의 저자는 17주동안 매주의 만남을 각 장으로 구성하여 두 주인공 사이의 대화의 형식을 빌려 인생에서 필요로 하는 지혜들을 전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매 장의 끝에는 두 사람의 대화의 핵심을 따로 정리해 두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처럼 책의 두께나 어려운 문장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요즘은 이런 평이한 대화형식의 구성을 갖춘 책들이 많이 편찬되어, 나의 독서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 너무 다행이다. 그러면서도 이런 유형의 책들은 읽기는 편하지만, 다 읽고 나면 꼭 필요한 핵심을 찾기가 만만찮았다.
하지만 이 책은 각 장마다 끝에 대화의 핵심을 잘 정리하여 줌으로써 저자가 독자들에게 들려줄 지혜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되어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누구에게나 한번은 읽어볼 만한 책으로 권하고 싶다. 특히 사회생활을 갓 시작한 젊은이들과 삶의 터전에서 다소 지쳐 살아가는 중반의 샐러리맨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은 심정이다. 읽고서 삶의 방향을 다시 정립해 보기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열정과 에너지는 함께 오는 거거든. 매우 강력하고 설득력 넘치는 콤비라고 할 수 있지. 자네가 열정으로 가득 차고 에너지가 넘칠 때 얻게 되는 이점들에게는 이런 것들이 있네. 첫째, 사람들이 당신 곁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둘째, 사람들이 당신의 생각을 더 잘 받아들이게 된다. 셋째, 사람들이 당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살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 p.94 일이 제대로 풀릴 대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기도 쉽지. 하지만 역격이 닥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좌절하게 되고 부정적인 면에 신경 쓰는 경향이 있어. 그리고 강조했다시피 부정적인 생각, 부정적인 감정은 더 부정적인 결과들로 연결되지. 하지만 좋은 방법이 있다네.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성자을 위한 기회와 학습 경험, 그리고 도전으로 생각하는 거야.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사건들은 자네를 한 단계 위로 발전시키는 기회임을 잊지 말게나. p.145 큰꿈이 자네의 마음에서 속삭이기 시작하고, 또 자네가 거기에 빠질 준비가 되었을 때 혹시라도 ''난 절대 할 수가 없을 거야''라는 말은 하지 말길 바라네. 계속해서 그 꿈을 밀고 나가는 거야. 자네의 그 원대한 꿈이 무엇이든 간에, ''비현실적''이라고 걱정하지 말게나.사람들은 매일 비현실적인 목표들을 이루어가고 있으니까. p.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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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업체 직원인 주인공이 우연히 전철안에서 주운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주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지갑의 주인은 성공한 기업가이다. 고마운 마음에 17주 동안 주인공에게 멘토를 해주기로 한다.
이야기의 패턴은 '10년후'라는 책과 비슷하다. '10년후'에서 멘토가 주인공인 소년에게 매번 카드를 전해주듯이 매주 월요일마다 30분씩 조언을 해주고 요약한 내용을 카드에 담아준다.
17주가 지나고, 새로운 사람으로 변한 주인공 지미는 멘토 폴 존슨을 만난 일이 결코 우연이 아닌 필연임을 깨닫는다. 우연은 없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성경에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이 이제야 이해된다.
2005년을 시작하면서 감명깊게 읽은 책이 있다.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 이 책은 올해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2005년을 마무리하면서 또 한권의 책을 두고 두고 보게 될 것이다.
17단락의 교훈을 읽을 때마다 가슴 깊이 와 닿는다.
인생을 살면서 가치 판단의 기준이 헷갈릴 때마다 지침이 되어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강추다. [인상깊은구절] 다시 말해서 비열하고 분노에 가득 찬 모욕적인 말은 불행하고 불안한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거라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좌절을 누군가에게 쏟아내야 하는데 바로 자네가 그 날의 표적으로 선택된 거지. 그런 사람들 때문에 기울 잃을 필요는 없어. - 118쪽 책임을 져라, 과거에 살지마라, 신중하게 생각을 선택하라. 그리고 변화를 수용하라 - 142쪽 부정적인 생각, 부정적인 감정은 더 부정적인 결과들로 연결되지.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성장을 위한 기회와 학습 경험, 그리고 도전으로 생각하는 거야. - 145쪽 내가 한 모든 행동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 14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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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했다고 교육이 끝나는 건 아니며,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멘토링과 독서를 통해서 일생 동안 계속 배운다’
책의 마지막에 적힌 주인공 지미 서튼의 편지글 중에 하나가 눈에 팍 들어왔다. 그야말로 이 책 <월요일의 기적>은 멘토링의 황금례가 아닌가 한다.
<월요일의 기적>은 ‘내 삶을 바꾼 열일곱 번의 만남’이란 부제가 붙어 있다. 지미 서튼이라는 윈스턴 커뮤니케이션(휴대전화 판매와 서비스, 통신제품과 솔루션)의 영업사원이 지하철역에서 지갑을 줍게 되면서 인생에 가장 큰 인연을 갖게 된다. 지갑주인인 은퇴한 사업가로서 카운슬러를 하고 있는 폴 존슨을 만난 것이다. 이때 폴 존슨은 지갑을 돌려준 대가로서 매주 월요일 아침 7시30분에서 8시까지 30분간 멘토링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하게 되고, 25살의 지미 서튼은 흥분하여 고맙게 제안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 책은 열일곱 번의 멘토링 내용을 기재하는 형식을 되어 있다. 열일곱 번의 멘토링은 매 번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실제 경험을 섞어서 알기 쉽게 알려준다. 그 속에는 여러 면의 스타와 유명인의 얘기도 들어가 있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금방 이야기 속에 빨려 들어가게 만든다. 또한 마지막에는 요약을 싣고 있어 독자로 하여금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만든다.
그 열일곱 개는 다음과 같다. 책임을 져라. 과거에 살지 말라. 신중하게 생각을 선택하라. 긍정적인 환경을 만들어라.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말라. 감사하는 마음을 길러라. 많이 웃어라. 자신의 열정을 발산하라. 변화를 수용하라. 비난이나 거절 때문에 멈추지 말라. 약속을 지켜라. 모든 문제마다 좋은 점을 발견하라. 다른 사람을 섬기면 그들은 당신을 섬길 것이다. 균형감각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라. 꿈을 크게 가져라. 더 많은 훈련이 더 큰 성공을 부른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이 책을 읽고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려는 사람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또 실제 사례들을 듬뿍 담고 있어 머리에 금방 들어오는 장점이 있다. 쉽게 누구나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의 멘토링이지만, 그것이 어떤 배경으로 어떠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담겨 있다 하겠다. ‘진정한 삶의 행복과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바로 그거라네. 자네도 마찬가지야. 스스로를 ‘희생양’으로 여긴다면 절대로 행복해지거나 성공할 수 없다네. 우연히 혹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조건들 때문에 일어나는 일은 없는 법이지. 그러니 자네의 진로나 삶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남을 탓하지는 말게. 문제는 자네의 상사나 경제가 아니거든. 어머니나 아버지 또한 아니고. 거울을 한 번 들여다보게. 오늘날의 자네를 있게 한 장본인이 보일 거야. 자네의 삶이 변하기 위해서는 자네가 변해야 해.”(p.22~23) “변화에 대항하는 대신 변화를 껴안을 때 자네가 얻을 수 있는 첫 번째 것은 바로 자신감이라네. 자신을 몇몇 한정된 영역에 가둬두는 일은 스스로에게 ‘이것을 벗어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라고 말하는 것과 같아. 그러면 자연히 자네의 자신감도 계속 낮아질 수밖에 없지. 반면에 적극적으로 변화를 추구한다면,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야. 방관자처럼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서는 자신감을 얻을 수 없어. 능동적으로 참여해서 삶의 도전들을 받아들여야 한다네. 그럴 때 자신감을 얻게 되는 거야. 변화를 받아들일 때 일어나는 긍정적인 결과는 또 있다네.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다는 거야. 변화는 자네가 어떤 사람인지 발견하게 하고 자네만이 드러낼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펼치게 만들거든. 불행히도 많은 사람들은 ‘그냥 있어. 변화는 위험해’라고 경고하는 잘못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 하지만 자네 안에는 자네의 가능성을 알려주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손짓하는 또 다른 목소리가 있거든. 그 목소리를 듣게 될 때 비로소 자네는 탁월함을 발휘할 수 있을 거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눈을 밖으로 돌려 새로운 일을 이것저것 시도해 봐야 해.”(p.104~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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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다디로 말한다면 '단순한 스토리를 통해서 인생의 깊은 진리를 들려주는 삶의 지침서'라고 말할 수 있다. 최근에 이처럼 소설 형식을 통한 자기계발서가 늘어난 것 같다. 그것은 자기계발서의 특성상 딱딱한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재미를 통한 매시지 전달이 독자들로 부터 호평을 받기 때문이다.
지미는 존슨으로부터 열일곱번의 만남을 통해 인생의 진리를 배우며 실천한다. 첫번째 가르침이 '자신의 인생은 본인의 책임이다'라는 것이다. 지미가 존슨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지미의 적극적인 행동과 배우려는 자세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꾸준히 하기는 어려운 법인데 지미는 열일곱번이나 존슨을 만나서 그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사실은 지미가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사실 우리가 몰라서 못하는 것은 없다. 중요한 것은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것도 꾸준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배운 것들을 진정으로 자기 것이 될 수 있도록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책은 하번만 읽고 말 것이 아니라 습관으로 정착 될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성공의 비결중 하나는 자네에게 주어진 재능들을 잘 조합해서 자네만의 유일무이함을 활용하는 거야.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누군가를 모방하려 한다면 유일무이함을 살릴 수 없어. 남과 비교하는 순간 자신의 성공으로 가는 길은 막혀버리고 말지. (중략) 자기 자신과 자신의 발전에만 신경 쓰도록 하게. 다른 사람이 빨리 성공하느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아. 그런 생각일랑 접어두고 어떻게 하면 자네가 오늘 좀 더 향상할 수 있을까만 생각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