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용 영어문법서로서는 처음 문법을 접하는 저학년학생들-주로 코스북을 처음시작하는 학생들- 에게 아주 좋은 문법책입니다. 문법책으로서 지루하지않고 적당한 분량과 큼직한 글씨 그리고 얇은 낱권으로 저학년으로하여금 쉽게 다가갈수있는 책입니다. 다만 이것이 장점이면서도 단점으로서 코스북 수준4이상에서는 조금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회화용 영어문법서로서는 처음 문법을 접하는 저학년학생들-주로 코스북을 처음시작하는 학생들- 에게 아주 좋은 문법책입니다. 문법책으로서 지루하지않고 적당한 분량과 큼직한 글씨 그리고 얇은 낱권으로 저학년으로하여금 쉽게 다가갈수있는 책입니다. 다만 이것이 장점이면서도 단점으로서 코스북 수준4이상에서는 조금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