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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시험에서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들 60점을 엄선하여 담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그림, 틈이 나지 않는 촘촘한 생활에 여유로운 시간을 안겨주는 그림, 에너지를 끌어모으는 그림, 가슴이 탁 트이는 멋진 그림 등이 있습니다. 60점 중에서 인상적인 그림 6점을 소개합니다. ❍시험 볼 때 초조함 vs 유머와 웃음 - 바실리 칸딘스키, ‘확고한 분홍’
삼각형과 사각형 등의 도형을 보며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각각의 도형들이 제게 말을 거는 듯 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으로도 느껴집니다. ❍극한 스트레스를 맞이하는 자세 - 페르디낭 호들러, ‘나무꾼’
가장 눈에 띈 그림입니다. 스트레스가 최대치에 달했을 때 대리만족을 시켜주는 그림이라고 합니다. 온 힘을 기울여 그것에 몰두하고픈 마음이 생깁니다. ❍당락을 좌우하는 막판 스퍼트 - 월터 크레인, ‘포세이돈의 말들’
굽이치는 파도를 인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없던 힘도 생기게 하지요. 엄청난 에너지를 끌어모으는 그림이라 곁에 두고 자주 보고 싶습니다. ❍공부의 신이 선택한 마인드 컨트롤 - 조르주 뒤센, ‘자전거 경주’
자신 뿐만 아니라 주위를 돌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굳히게 합니다. ❍패닉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 오거스터스 에드윈 멀레디, ‘런던 브릿지에서의 쉼’
잔잔하게 빛나는 밤하늘의 별, 평온하게 잠든 소년의 모습이 촘촘한 생활에 틈을 만듭니다. ❍우울함을 이기는 마음의 위안 - 존 커리, ‘아약스(Ajax)’
피식 웃게 만드는 그림입니다. 풀을 뜯고 있는 순한 소와 소의 등 위에 있는 새 두 마리가 만들어내는 평화가 시선을 잡습니다. 삶의 중요한 순간, 내게 좋은 기운을 주는 그 무엇이 있다는 것만으로 얼마나 든든한지요. 그림만 봐도 힘이 불끈 솟는 것이 신기합니다. 저자의 정성이 느껴지는 글이 그림과 조화를 이루어서 감동이 더욱 큽니다. 누구에게든 선물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은 선물하고 싶은데 어떤 책을 고를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그림의 힘Ⅱ>를 권합니다.
‘○○의 힘’이라는 책제목을 활용하여 출판사에서 ‘글 한줄의 힘’, ‘음악의 힘’처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책을 펴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우리에게 긍정의 기운을 주는 것들은 그림 외에도 많이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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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 1 리뷰 보러 가기 : http://blog.yes24.com/document/10358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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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림의 힘 2 를 가져왔습니다. 예전에 그림의 힘 1편을 이런 방식으로 소개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똑같이 ㅎㅎ
1편과 마찬가지로 이 책은 아예 표지가 없습니다. 표지에 이렇게 클로드 모네의 그림을 뙇!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지요? 저자는 옆에 두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그림의 힘 2 에도 명화 한 점만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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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이 있는 부분에 보면 설명이 있어요. "합격을 부르는 최적의 효과" 라고 되어 있답니다.
1편에서는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에 힘을 주는 내용이었다면, 2편은 말 그대로 시험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많이 선물하는 책이기도 하지요. 학생들부터 임용준비하는 친구들, 혹은 취업을 준비하는 동생들에게도요.
전체적으로 시험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소단원이 없고, 전부 시험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이 겪을만한 일들로 한 장 한 장 채워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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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차례대로 볼 필요도 없고, 굳이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힐 필요도 없으며,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압박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원하는 장이 있는지 목차를 보고 펴도 좋고, 아니면 그냥 펼쳐서 보이는 그림을 보고 있어도 좋지요.
글을 읽든 읽지 않든 그것도 자유랍니다.
시험을 친다는 건 엄청난 일이지요. 특히 수능 같은 경우는 많은 학생들이 인생을 놓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이들에게 이런 마음의 위안이 되는, 조금의 틈을 줄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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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그림의 힘』 시리즈는 상당히 특이한 책입니다. 예전에 모딜리아니나 달리, 고흐와 같은 화가의 도록을 들여다보며 그림에 취한 시절도 있었지만, 그 때의 도록과 이 『그림의 힘』 시리즈는 성격이 많이 다르죠. 도록이 진품을 보러 갈 시간이나 거리상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목적적 성격의 책이었다면, 이 『그림의 힘』 시리즈는 온전히 도구적 성격의 책이니까요. 바로 그런 도구적 성격이 갖는 특이성 때문에, 저는 이 책의 전편에 해당하는 『그림의 힘』은 별 망설임없이 샀던 반면, 이 책은 출간된지 꽤 시간이 흐른 다음에야 샀습니다. 아마도 ‘합격을 부르는 최적의 효과’라는 문구가 너무 노골적으로 마케팅의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가족 중에 수험생이 생기면 이 마케팅을 외면할 수가 없게 되죠. 조카에게 이 책을 선물했는데, 과연 어느 정도 효과를 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 노골적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생각하니 ‘꽤 괜찮은 도구로구나’하는 생각은 들었네요. 초콜릿이나 찹쌀떡은 하루이틀만에 먹어버리면 끝이지만, 이 책은 두고두고 펼쳐볼 수가 있으니까요. 시험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여러 선택의 갈림길 앞에서 펼쳐 잠시 들여다보면 약간의 위로와 활력과 평온을 얻을 수 있는 게 어딥니까? 진품을 보러 갈 시간이나 거리 상의 한계를 극복하는 목적으로도, 마음의 휴식을 얻는 도구로도 이 책은 꽤 괜찮은 선물이라고 뒤늦게 인정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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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편에 해당하는 『그림의 힘』은 책 소개 메일를 받고 얼마 안 되어 바로 주문했지만, 이 책은 출간된지 거의 2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주문했습니다. 아마 '합격을 부르는 최적의 효과'라는 광고 문구가 마음에 안 들어서였는지도 모르죠. 대한민국에서 '합격'이라는 단어가 갖는 의미를 생각해보면 '합격을 부르는...'이라는 구절은 마케팅의 냄새가 노골적이다 싶을 만큼 강하게 풍기거든요. 하지만, 그런 이유로 미루고만 있었던 이 책을 새해를 맞이한지 석 달만에 주문하고야 말았네요. 합격해야할 시험을 준비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의 흐름에 대해 어느 샌가 초조감을 느끼게 된 게 이유라면 이유라고 해야겠죠. 지난번 책에서 따스함과 여유를 찾았다면 이번 책에서는 적당한 긴장과 활력, 그리고 역시 빠질 수 없는 평온한 휴식의 느낌을 얻을 수 있었구요. 표지를 장식한 클로드 모네의 「푸르빌 절벽 위의 산책」이 주는 푸른 물빛과 따사로운 햇살의 느낌부터 마음에 쏙 들었지만, 목차가 끝나고 바로 나오는 빈센트 반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는 지금 이 계절과 맞물려 매혹 그 자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고흐의 그림에 대해 그간 그렇게 매료되지는 않았는데, 뭔가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 건지 이번에 발견한 「꽃 피는 아몬드 나무」와 「별이 빛나는 밤」은 그간 왜 제가 고흐를 모딜리아니보다 덜 좋아했는지 의문스러울 정도였네요. 그 외에도 팔 시네이 메르세의 「기구」, 호아킨 소로야 이 바스티다의 「발렌시아 해변에서」, 월터 크레인의 「포세이돈의 말들」 등등이 후련한 기분과 활력을 불어넣어주었습니다.
▲ 세로로 긴 직사각형이 될 수 밖에 없는 표지 그림보다는, 책에 실린 그림 쪽이 제 개인적으로는 좀더 마음에 들더라는...
사족 ) 요즘 제가 책을 보면서 느끼는 불만이 바로 띠지인데, 이 책의 경우도 비켜가지는 않더군요. 책 표지 안쪽에, '이 책의 띠지를 벗기고, 책장을 덮은 채로 가까이 놓아만 두어도 좋습니다.'라고 안내해두었는데, 대체 이 쓸모없는 띠지들을 왜 두르는 걸까요? 요즘 책을 사보면 띠지 없는 경우가 거의 없던데, 띠지가 있어야만 고급스러워 보인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책꽂이에 꽂거나 들고 다니거나 심지어 읽을 때에도 거추장스럽기만 한데 띠지를 대체 왜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책 표지를 보호하는 용도라고 하기엔 높이가 대개 책의 1/3 정도밖에 되지 않아 윗부분은 커버가 안 되거든요. (제가 모르는 뭔가 사랑스럽고 쓸모있는 목적이나 용도에 대해 아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시길...)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그냥 뭔가 있어보이게 하려는 마케팅 기법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그 때문에 책 단가가 올라가는 거라면 띠지 빼고 단가를 내려주심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훨씬 고맙겠다는 생각이...(이 책의 내용과는 사실 별 관련없는 개인적 소견 & 리얼 사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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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 1권에 이어 그림의 책 2권을 소개해보려한다. 먼저 점수를 매긴다면, 1권보다 별 하나를 뺀 총 9개를 선사했다. 그 이유는 1권에 비해 내용이 다소 한 곳으로 치우치고 빈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다. 물론 나는 그림을 보려고 산거니 어떻다고 한들 관계없지만, 만약 뭔가를 좀 읽고자 하는 사람이 구매했다면 다고 실망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그림에 까지 합격을 하게 하는, 합격을 부르는 등의 수식어를 붙여야했나를 생각하면 나 역시도 잠시 머뭇거려진다. 그리고 저자의 감상과 나의 감상이 다른 부분도 다소 있었다는 점에서 별은 9개로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책의 편집은 매우 마음에 든다. 큼직하게 그림을 넣어 여러 느낌으로 감상하게 하는 것도, 잡다한 말을 하지 않는 것도 마음에 든다. 제목을 합격을 부르는 그림이라기보다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마음에 안정을 주는 등으로 붙였더라면 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림을 많이 아는 것은 아니나, 그림을 좋아하고 아이에게도 아주 어릴때부터 명화그림카드를 주곤했다. 아이는 그저 그림카드를 가지고 놀았지만 이제는 몇몇 그림은 제목도 안다. 그 그림에 대한 자신의 감상을 말하는 것도 물론이고. 나는 그림을 잘 아는 엄마는 아니지만, 그림은 그렇게 가깝게 해주어야하는 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억지로 고흐, 칸딘스키 등 이름만을 외우고 몇년, 어느 작품을 그렸다는 등의 내용을 달달 외운다고해서 무엇이 달라지겠는가. (그림도 주입식으로 가르치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육 실정에 한숨이 나오려고 한다.) 작가가 누군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아이가 느낀 감상이라고 생각하기에 아이와 한가로이 앉아 이 책을 그저 바라보고, 그만보고 싶어할때는 덮어버린다. 합격이나 기타 무엇을 기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집에 꽤 큰 안식과 편안함을 준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이 책은 그렇게 편안함과 안도로 읽으시길 당부드린다. 그렇게 읽다보면 분명, 본인만의 안도와 평온을 만나게 될테니. #그림의힘 #김선현 #8.0 #에이트포인트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읽기 #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소통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
| 개인적으로 파란색을 좋아해서 구매한 것도 있고요. 종이 질도 좋고 리뷰도 좋고 무엇보다도 광고에 홀려서^^ 어떤 내용을 기대하시지는 마시구여 걍 도록을 좀 싸게 산다는 느낌으로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림의 힘 1권은 리뉴얼 되서 표지도 이쁘고 종이 퀄도 업그레이드? 됐다지만 사이즈가 좀 작아지고 그 표지 촉감이 제가 너무 싫어하는 걸로 변해서 구매 안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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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시험 컨디션을 위한 그림들을 엄선한 <그림의 힘 2>는 김선현 작가가 <그림의 힘>보다 먼저 구상한 책이라고 한다. <그림의 힘>이 <그림의 힘 2>보다 더 유명하고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그림의 힘 2>에 나와 있는 그림들에 더 마음을 빼앗기고 애정을 갖게 되어 머리맡에 가까이 두고 펼쳐보며,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거나 시험을 앞둔 이들에게 선물해주곤 하였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그림은, "기적의 '아몬드 나무'를 선물하세요"에 나오는 고흐의 그림이었다. 이 그림은 처음 보았을 때 이전까지 알고 있던 고흐의 작품처럼 보이지 않았었고, 정말 새롭게 보였다. 물질적, 정신적으로 고흐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던 동생 테오는, 아들이 태어나자 아들의 이름을 형의 이름을 따서 빈센트라 지었다. 고흐는 자신과 같은 이름의 조카에게 축복과 사랑을 전하고 싶어 아몬드 나무를 그려 선물한 것이다. "사랑은 정말 위대하다"는 생각이 든다. 고흐가 비참하고 어려운 처지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것은 조카와 동생에 대한 사랑 때문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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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1권을 선물 받고 맘에 들어 2권을 구입했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프린팅 기술은 여전히 그 어떤 책보다 훌륭한데 내용은 좀 많이 아쉽네요.
공부 또는 시험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만든 책이라는데.. 흐름이 억지스럽습니다.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기 보다 "믿으십시오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수준의 선교적인 어조입니다. 또한 수록된 그림도 1권처럼 고 퀄리티의 좋은 그림은 많지 않습니다.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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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쉽네요 그래도 수험생활하면서 지친 마음을 그림으로 치유받고자 구매했어요 ㅎㅎ 그림이 어떤 건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는데 저는 책 페이지에 꽉 찬 구성이 더 좋아요. 그리고 그림 설명이라기보다는 좀 잡담같은 내용대신 그림이 추가되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그래도 기분전환용으로는 괜찮아요. 이런 종류의 책이 나온 것도 흔치가 않으니까요. 좀 아쉽네요 그래도 수험생활하면서 지친 마음을 그림으로 치유받고자 구매했어요 ㅎㅎ 그림이 어떤 건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는데 저는 책 페이지에 꽉 찬 구성이 더 좋아요. 그리고 그림 설명이라기보다는 좀 잡담같은 내용대신 그림이 추가되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그래도 기분전환용으로는 괜찮아요. 이런 종류의 책이 나온 것도 흔치가 않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