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주님을 똑바로 만나게 하시려 행하신 일들이 많다 사랑의 증거다. 그런일들은 책을 읽어보면 더 재밌으니 에피소드는 남겨두기로 하고. 막내아드님은 부모의 기도가 팔할을 차지한거같다. 물론 하나님은 부족한자를 택해 쓰시지만. 내가 저랬다면 나를 가만두셨을까 싶은데 그 부모의 기도가 있어서 지금의 규장 대표님이 있는거같다. 그래서 나도 아이를 위해 기도한다. 사모님께 책을 빌려드린후 돌아오지 않고 있어 다시 살까하는데 싸인이 이번엔 없을거같아 아쉽다? ㅎ 사모님은 이책을 읽고 혼자 부흥회를 했다고한다. 나는 가족 전도때 막내아들의 천국가기전얘기를 전하며 하늘나라가 있음을 얘기해줬다. 씨앗이 되었길 바래본다. |
|
여진구장로님 책을 읽으며 너무 은혜받았어요 저도 어릴 적 수련회에서 저만 빼고 다 은혜받는 기분에 실망하고 슬퍼했던 기억이 생생해요 한마디 한마디가 어찌나 공감되던지 장로님책을 읽게 되어 하나님아버지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