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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실력도 모른 채 여전히 겸손한 시골 검술 사범 베릴과 그를 향한 제자들의 절대적인 신뢰 속에서 펼쳐지는 장대한 활약 제도와 왕국의 위기를 뒤흔드는 거대한 음모 속에서 베릴의 압도적인 일격이 빛을 발하는 박진감 넘치는 진검 액션 어엿한 실력자로 성장한 미소녀·미녀 제자들이 스승 베릴을 둘러싸고 벌이는 은근한 쟁탈전과 훈훈한 일상 해프닝 중후하고 묵직한 검술 묘사의 카타르시스와 매력적인 제자들의 헌신적인 애정이 어우러진 정통 아저씨 각성 판타지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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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08권』은 베릴 가드넌트가 기사단의 특별 지도 사범으로 왕도에 들어가며, 과거 제자들과 다시 얽히는 전개를 담는다. 소소하게 검술을 가르치던 촌구석 검술 사범이 대성한 제자들의 추천과 신뢰 속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는 흐름이 흥미롭다. 베릴의 겸손한 태도와 숨겨진 실력이 대비되며, 검술 액션과 제자들과의 관계가 함께 돋보이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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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제자가 나타났네요. 그것도 무려 교회 기사단의 부단장입니다. 잘난 제자가 꽤 많네요. 뭐.. 실력이 뛰어나니 그만큼 제자가 뛰어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실력과 가르치는 실력은 엄연히 별개이니 말이죠. 근데 암살자를 방어하는 상황은 겉으로 보이는 기사단이 상대하기엔 벅차지 않을까 하는데... 일단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암살자 중에 왠지 외면만 보면 여성같은 사람이 있는데.. 몸을 보면 완전히 근육질로 남자네요. |
| 이번 8권은 알류시아의 과거 회상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그녀의 과거 에피소드를 통해 그녀가 왜 그렇게 베릴를 연모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제자들에게도 항상 따뜻한 베릴이었지만, 그가 특히 알류시아에게 보여준 모습은 흡사 아버지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한편 교우제가 시작되면서 새로운 위기가 찾아든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글렌 왕자의 축제 참가로 왕자 암살의 위기가 높아진만큼 이 계기가 더 큰 위기로 다가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베릴은 왕자의 경호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그리고 이 위기의 이면에는 어떤 내막이 도사리고 있을지 9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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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자키 시게루,나베시마 테츠히로 원저/사토 카즈키 그림 작가의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8권입니다.오랜만에 보는 8권이네요.처음은 제자의 과거와 함께 교우제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가네요.새로운 제자의 등장과 함께 이번엔 암살자와의 싸움을 앞두고 있어서 다음권에 어찌 위기를 넘길지 기대되네요.일반적인 싸움이 아니라서 새로운 일면을 볼수 있을지..적들도 점점 강해지고 있어서 더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