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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스토리와 시원한 액션이 잘 어우러진 외전 만화예요. 캐릭터들의 새로운 이야기와 성장 과정이 자연스럽게 펼쳐져 읽는 재미가 있고, 검술을 중심으로 한 전투 장면도 박력 있게 그려져 몰입감이 뛰어나요. 본편의 매력을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 판타지 만화를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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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본편의 주변이야기를 외전답게 만드는 것이 볼만합니다. 슬슬 본편에서 흥미로웠던 캐릭터를 인상적으로 만드는 것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는 어떨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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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의 두번째 외전! 용쌍검의 궤적 1권이 나왔습니다. 본편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이렇게 외전격으로 또 다른 스핀오프가 나오니 너무 좋습니다. 다음엔 또 인물의 어떤 외전이 나올지도 궁금해집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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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인기 있는 라이트 노벨, 만화책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애니메이션 제작만 아니라 본편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핀오프가 발매된다는 점이다. 이런 스핀오프 시리즈는 서브 컬쳐 시장만 아니라 오늘날 마케팅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로, <트렌드 코리아 2025>에서 핵심 키워드로 꼽은 키워드이기도 하다. 그만큼 사람들은 내가 좋아하는 작품의 다른 이야기를 원했다. 그렇게 발매된 만화가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외전 용쌍검의 궤적 1권>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우리가 본편에서 볼 수 있는 베릴이 과거 구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검술을 가르쳐준, 지금은 혼자의 힘으로 모험가 최고 랭크인 블랙 랭크까지 올라간 쌍검사 슬레나 리산드라가 주인공이다. 하지만 그녀의 수식어가 '용쌍검'이라는 것을 보았을 때 우리는 특별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녀는 용을 쓰러뜨린 건지, 아니면, 그에 준하는 어떤 업적을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아무튼, 중요한 건 그녀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이다 보니 앞서 발매되었던 또 다른 외전 <시작의 마법검사>와 다른 느낌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슬레나가 블랙 랭크에 도달할 때까지의 과정을 그리는 이야기는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분명히 매력적인 스핀오프였다. 실제로 1권을 읽어 보았을 때도 제법 흥미진진한 전개를 볼 수가 있었고, 앞으로 슬레나가 자신이 제자 겸 동료로 함께 하게 된 넬과 함께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기대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만화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외전 용쌍검의 궤적 1권>을 읽어 보자. 분명히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단, 작화 부문에 있어서는 살짝 아쉬움이 나는 있었다. 이 부분도 참고하기를 바란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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