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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외전 시작의 마법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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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외전 ― 시작의 마법검사 1권 리뷰본편과는 결이 조금 다르다. 전설이 된 인물의 무게 대신,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다. 마법과 검을 함께 다루는 설정이 단순한 설정 놀음으로 끝나지 않고, 전투 방식과 성장 구조에 설득력을 부여한다. 주인공은 완성형이 아니다. 시행착오를 겪고, 한계를 체감하며, 그 과정을 통해 한 발씩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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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외전 ― 시작의 마법검사 1권 리뷰

본편과는 결이 조금 다르다. 전설이 된 인물의 무게 대신,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다. 마법과 검을 함께 다루는 설정이 단순한 설정 놀음으로 끝나지 않고, 전투 방식과 성장 구조에 설득력을 부여한다. 주인공은 완성형이 아니다. 시행착오를 겪고, 한계를 체감하며, 그 과정을 통해 한 발씩 나아간다. 그래서 전투 장면도 화려함보다는 긴장감이 먼저 온다. 세계관의 빈틈을 메우는 동시에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는 출발점이다. 외전이지만 가볍지 않다. 시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1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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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외전 시작의 마법검사는 본편의 묵직한 분위기랑 달리 좀 더 가볍게 시작 이야기를 풀어줘서 읽기 편한 만화책이에요. 화려한 전개보다는 성장의 첫 단추에 집중해서 본편 팬이면 특히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캐릭터 매력도 은근히 살아 있어서 부담 없이 술술 읽히는 외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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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외전 시작의 마법검사는 본편의 묵직한 분위기랑 달리 좀 더 가볍게 시작 이야기를 풀어줘서 읽기 편한 만화책이에요. 화려한 전개보다는 성장의 첫 단추에 집중해서 본편 팬이면 특히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캐릭터 매력도 은근히 살아 있어서 부담 없이 술술 읽히는 외전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p********3 2026.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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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작은 외전이 나오기 마련이다
"역시 명작은 외전이 나오기 마련이다" 내용보기
원작 라이트 노벨을 국내에 정식 발매되지 않았다고 해도 만화책은 꾸준히 대원씨아이를 통해 정식 발매되고 있고, 애니메이션도 1기가 나름 재미있게 방영되면서 오는 7월을 맞아 2기 방영을 앞두고 있는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의 공식 외전 <시작의 마법검사 1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이 외전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본편에서 마법검사로 활약하는 피벨의 이야기
"역시 명작은 외전이 나오기 마련이다" 내용보기
원작 라이트 노벨을 국내에 정식 발매되지 않았다고 해도 만화책은 꾸준히 대원씨아이를 통해 정식 발매되고 있고, 애니메이션도 1기가 나름 재미있게 방영되면서 오는 7월을 맞아 2기 방영을 앞두고 있는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의 공식 외전 <시작의 마법검사 1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이 외전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본편에서 마법검사로 활약하는 피벨의 이야기다.

 개인적으로는 모험가로 활약하는 슬레나의 이야기도 외전으로 꽤 괜찮을 것 같았는데, 아무래도 본편에서 좀 더 인기 있는 캐릭터와 외전을 그리는 재미가 있는 캐릭터로 피벨이 낙점된 듯하다. 뭐, 피벨도 귀여운 데다가 평범히 물리적인 검술로 활약하는 것만 아니라 마법을 섞어서 활약하는 인물이다 보니 성장 과정에서 다룰 수 있는 이야기도 많은 편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아닐까?

 정확한 내막은 몰라도 우리 독자는 그냥 책이 나왔으면 재미있게 읽으면 된다. 물론, 재미있어야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거지만… 만화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외전 시작의 마법검사 1권>은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야기 시작은 피벨이 베릴이 있는 도장에 들어온 장면으로, 검을 좋아하기는 해도 기초가 거의 없었던 그녀가 노력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다.

 그리고 이야기는 나아가서 우리가 본편에서 보았던 크루니가 등장해 본편과 마찬가지로 밝은 에너지로 피벨과 함께 어울리게 된다. 결과적으로 도장을 졸업하는 피벨이 베를에게 무엇을 배우고, 그녀가 왜 마법검사가 되고자 했는지를 읽으면서 우리는 다음 이야기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피벨이 주인공이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할까?

 평소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라는 작품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이 외전 만화를 읽어 보자. 작화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위화감이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던 인물들이 언제 등장하게 되고, 새로운 인물은 또 누가 등장해서 피벨이 성장하는 계기가 될지 기대된다. 본편 만화 2권도 오는 2월을 맞아서 한국에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하니 본편을 읽어보는 것도 놓치지 말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26.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