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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본편이 나온 지 오래돼서 외전이 나올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뒤늦게 외전이 나왔단 소식에 구매해 보았습니다. 본편 기억이 흐릿해서 예전에 써놓은 독서 노트를 보고 이어서 읽었네요. 근데 막상 열어보니 그들의 이후 이야기가 아니라 오히려 과거 이야기로 if 외전이었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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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지 않은 감각 (특별 외전)입니다. 오랜 만에 나온 외전이라 본편을 읽고 외전을 읽었습니다. 외전답게 본편에서 나오지 않은 부분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짧은 이야기였지만 그래도 외전이 나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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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 순수하지 않은 감각~생각지도 않던 특별외전이 나와서 얼른 구매했는데 IF외전이었네요~~ 고3태욱과 고2정은. 잘생긴외모와 똑똑한 머리, 좋은집안의 태욱이 친모의 불륜으로 태어나 구박받는 정은을 좋아하는 이야기~ 짧아서 아쉬웠네요. |
| 오래전에 출간되어서 내용이 잘 기억안나서 본편부터 다시 읽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본편도 그렇고 외전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고등학생시절 외전이었는데 풋풋하면서도 결말을 알고 읽어서 그런지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