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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을 보진 못했지만 그때 나온 조연들의 이야기라고 얼핏 본 것 같았는데, 알고보니 전작 주인공들에게 다들 감정이 있었던 상태라는 거 알고 나니 읽을 맛이 조금 떨어진 건 사실이었다. 서로가 다른 이들에게 마음이 있었는데, 그 둘이 맺어지고나서 남은 당사자들은 업무적으로 어쩔 수 없이 부딪칠 상황이 만들어 질 텐데 서로 찜찜하진 않을까 했는데 내가 좀 찜찜했다.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둘이 서로에게 푹 빠지긴 하였으나 이 남은 찜찜함... 그저 여주의 안 된 상황과 다친 마음을 남주와 남주 가족들이 따뜻하게 감싸주길 바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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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시조모님,시아버님 너무좋으신듯요 아픔이 많았으니 그런 행운은 자격있다 생각합니다 작가님 책 좋아해서 몇가지 접했는데 짠하면서 행복하게 잘 읽었어요 부명그룹의 브레인이자 핵심 TF팀 리더, 강태욱 수석. 교육자 부모 아래서 보수적이고 모범적으로 자랐지만, 원하는 건 무조건 손에 넣어야 하는 집요한 남자. 그런 그를 자꾸 낯선 충동에 시달리게 하는 여자가 나타났다. 그녀는 바로 협력사 KJ 신기주 대표의 유능한 비서, 임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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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명그룹의 브레인이자 핵심 TF팀 리더, 강태욱 수석. 교육자 부모 아래서, 모범적 보수적으로 자라왔는데, 낮선 충동에 시달리게 만드는 상대를 만나는데.. 협력사 KJ 신기주 대표의 유능한 비서, 임정은 임정은의 아..가족들을 할말이 없게 만드는 정말 민폐 캐릭터네요. 점점 가족들에게 벗어나는 여주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구입햇는데..역시 막힘없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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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태욱이의 마음이 너무 좋았고 정은의 아픔까지 안고 보듬어 주시는 시댁이 감사했고 좋았어요 친정이라지만 참..어쩌면 현실에서도 어느정도 비슷한 일도 있을 수 있을듯요 부명그룹의 브레인이자 핵심 TF팀 리더, 강태욱 수석. 교육자 부모 아래서 보수적이고 모범적으로 자랐지만, 원하는 건 무조건 손에 넣어야 하는 집요한 남자. 그런 그를 자꾸 낯선 충동에 시달리게 하는 여자가 나타났다. 그녀는 바로 협력사 KJ 신기주 대표의 유능한 비서, 임정은. 감히 내 옆에 누워서 다른 놈 전화를 받아? “이 시간에 어딜 갑니까?” “업무상 외출이요.” “신기주 대표랑 섹스하러 가는 거냐고 물은 거 아닌데요.” 그녀가 머리를 올려 묶다 말고 노려보자, 태욱은 한쪽 입꼬리를 비스듬히 올리며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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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본편이 나온 지 오래돼서 외전이 나올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뒤늦게 외전이 나왔단 소식에 구매해 보았습니다. 본편 기억이 흐릿해서 예전에 써놓은 독서 노트를 보고 이어서 읽었네요. 근데 막상 열어보니 그들의 이후 이야기가 아니라 오히려 과거 이야기로 if 외전이었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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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지 않은 감각 (특별 외전)입니다. 오랜 만에 나온 외전이라 본편을 읽고 외전을 읽었습니다. 외전답게 본편에서 나오지 않은 부분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짧은 이야기였지만 그래도 외전이 나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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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 순수하지 않은 감각~생각지도 않던 특별외전이 나와서 얼른 구매했는데 IF외전이었네요~~ 고3태욱과 고2정은. 잘생긴외모와 똑똑한 머리, 좋은집안의 태욱이 친모의 불륜으로 태어나 구박받는 정은을 좋아하는 이야기~ 짧아서 아쉬웠네요. |
| 오래전에 출간되어서 내용이 잘 기억안나서 본편부터 다시 읽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본편도 그렇고 외전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고등학생시절 외전이었는데 풋풋하면서도 결말을 알고 읽어서 그런지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
| 시작 부분보다 전개될수록 내용이 좋았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우연히 만나고 좀 개연성이 떨어지는 건가..? 했는데 사랑이 많은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에게 사랑을 주는 장면들이 좋았어요 역시 요안나님 작품!! 다른 작품들도 읽고싶어요! |
| 평범한 소재 같았는데 그 안의 설정이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주와 남주가 각자의 상사에게 마음이 있었다는 부분이 흥미로웠고 다른 사람한테 마음이 있었는데 어떻게 두 사람의 관계가 발전하게 될지 궁금했는데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완전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