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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발다치 작가님의 경계에 선 남자 리뷰입니다. 사는 사람이 300명정도로 작은 마을에서 고향집에 내려간 요원이 살해된채 발견이됩니다 그 사건을 수사하러간 트래비스 디바인 마을 주민들은 외지인을 환영하지 않고 살해된 요원을 발견한 바닷가재잡이 어부부터 경찰서 경찰까지 트래비스 디바인을 경계어린 시선으로 쳐다보기만합니다. 요원의 죽음이 죽기전 수사하던 사건과 연관된게 아니라 그 마을에서 일어났던 여동생 알렉스와 연관된걸 확신하는 트래비스 과연 범인이 누구인지 밝혀지겠죠 전작보다 경계에선남자를 더 재미있게 읽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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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흡입력 있어요~ 여기 남주는 데커와 뭔가 달라요.실수도 하고 더 인간적이랄까? 전권에서는 범인을 못하던데..이번에는 그런실수는 없네요. 알렉스랑 로맨스는 짜증났어요.ㅋㅋ 몰입텐션에 방해됬어요 그래도 다음권이 기대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