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 모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1년전부터 리눅스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배워보던중 임베이드 시스템과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아서 홀로 공부중에 있습니다. 전에 Understanding Linux Kernel 이라는 책을 보다가 영어인데다 너무 어려워서 좀더 쉬운책을 찾아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운영체제에 대한 지식이 앝으신 분들은 운영체제 책을 보신다음에 보기를 바랍니다. 저와는 달리 잘 아는 친구들 말로는 쉽게 잘 쓰였다고 합니다만은 저는 아는 지식이 없어서인지 초반에 이해하기 어렵더군요 요즘은 공룡책(Understanding Operating System)이라는 책과 병행해서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리송 하지만 하다보면 언젠가는 잘 이해되는 그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그럼 리눅스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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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글세 잘 모르겠다.
내용 자체는 그닥 재밌진 않았다. [IT 책을 재미로 읽는지라..-_-; ]
전체적인 흐름을 설명하고 그 안의 요소들에 대해서 설명했다면 하는 아쉬움이있다.
챕터별로 요소들에 대해서 다루는데 전체적인 연관성에 대한 언급이 좀 부족하지 않은가 싶다.
각 구성에 대해서만 챕터별로 다루는 느낌인지라 각각의 챕터가 이어지지 않는 느낌이다.
이론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아무래도 책의 두께가 있는만큼 자세히 보다는 간략하게 다루고 넘어가고 있다.
흐름을 파악하기엔 괜찮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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