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이전에 이미 알고있어서 상당히 좋아하던 애들이다.^^; 상업적인 것이 눈에 띄어서 거부감이 들 수도 있는 한편,취향에 맞는 편이었다. 다이어리때문에 주문을 했는데 가격에 비해서 뭔가 부족함느낌이 드는데 노래마다 그 화면에 속하는 화보집을 내놓았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과 특별한 이득이 없다는 점에서 다소 아쉽지만, 첫사랑이라는 노래,소중한 사람 여러가지가 듣기에 편하지만, 계속 들으면 왠지 거슬리는 느낌도 든다. 그러한 면에서 이번 2집은 1집과 다른 면이 보이지 않다는 점에서 상당히 실망스럽지만,주메뉴인 노래만으로는 좋은 편이다. 음반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단순한 인기보다는 기획에서 조금 더 보너스를 주면 나처럼 구입유보자에게는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