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이라면 누구나 거절을 당할 때 그 기분 ㅜㅜ
나의 존재 자체를 부정당했다는 느낌을 종종 받을수 있다.
저역시 영업사원으로 입사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그 감정이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을때가 있었다.
저자도 나와 같이 그 감정을 느끼는것 같아 마음이 통하는것 같았다.
거절을 '거부'가 아닌 '정보'로 바라보고 그 과정에서 배우는 부분은 볻받을만 하다고 생각했다
영업인출신으로 저자의 생생한 현장이야기는 또다른 재미를 주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