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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책은 많지만 이 책은 “잘 말하는 법”보다 “제대로 듣는 법”에 더 집중해서 좋았습니다. 우리는 대화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자기 말만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죠. 이 책은 그 부분을 정확히 짚어줍니다. 특히 듣기, 자기 이해, 피드백, 신뢰, 디지털 소통까지 흐름이 잘 잡혀 있어서 읽기 편해 보였어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보여서 더 기대됩니다. 관계 때문에 자주 지치거나 말이 자꾸 엇나가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테스트같은 것도 있어서 실제적으로 자신의 소통법을 점검할 수 있어서 더 실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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