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무렵...3년전으로 기억된다. 정말 눈을 떼지 못하고 읽었다...아마도 경험담과 전후사진 때문이었으리라... 잠시 하다 그만둔 헬쓰센터에 다시 등록하고 코치에게 이 책을 들고 갔다. 이미 알려진 방법이고...효과가 있다는 대답이었다. 그후로 3달간 정말 너무나 열심히 했다. 참 성실하단 소리까지 들으면서...근육이 타들어가는 느낌을 즐기면서...여자가 저런걸 해?하는...주위의 시선도 무시한채로... 정말 근육이 생겼다. 하지만 지방은 그렇게 쉽게 줄지 않았다. 첨엔 책에 나온....영양쉐이크..때문일거라고 생각했다... 경험자들은 식사 대용으로 그걸 먹으면서 진행했는데...나는 그렇지 못했으니까....하지만 이제 그런건 중요한 게 아니다. 지방을 다 뱄더라도 근육질의 몸매가 내가 원하는 몸매가 아니라는 것이 중요한 것일뿐! 남자들의 경우 헬쓰초보라면 쉽게 간결한 설명에 근육을 키우는 좋은 동반자가 될 수 있으리라 본다. 하지만...여성이라면 조금 주의해야 할 것 같다. 특히 날씬한 몸매를 원하는 일반적인 여성이라면 사진 속의 여자들이 미국인이란 걸 잊지 않길 바란다. 긴 뼈대에는 적당한 근육으로 보이지만...짧은 뼈대엔 완전히 근육질이 되기 쉽다. |
| 평가는 본인의 몫이라고들 합니다..만.. 사실 헬스클럽에서 많은 남성,여성들을 보면서.. 안타깝다고 느낀적이 많습니다. 헬스장의 트레이너 또한..첨나오는 신입회원들에게 힘들게 운동시키려하지않는게 현실이구요...무슨욕 들어먹을라구.....트레이너분들은 이 책의 내용이 주관적이라고는 생각치 않으실겁니다.. 저자는 이책을 통해서 상당히 많았던 엉터리 관념을 일깨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먹는거 챙기지 못하고 시간도 지키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과연 하루 2시간이상의 헬스장에서의 노동이 무슨 운동이냐.. 이거지요..저자는 하루 40~50분의 트레이닝시간을 꼭 지키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많은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운동하면 운동후..허기져서 먼가 먹을거리를 찾게 되는게 당연하구요,....그럼 본론적인 얘기가 또 나오게 되지요. 2년전 이 책을 구입하고서 요즘 30대 중반으로 넘어가는 제 나이가 너무 무력하다라는 생각에 이 책을 뒤져보았는데.. 한달전만해도 그자리에 있던책이 없어져서 다시한권 구입합니다. 2년전에 이책으로 제가 얻었던것은..몸으로 느끼는 근육질과 체중감량이라기 보단..실제로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라는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운동을 통해서 궁긍적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적인 건강을 얻고자 함인데..제가 볼땐..아직도 많은 여성들은 유산소운동 30분하고 어리버리하는 헬스장의 풍경이..참 바보스럽기까지 합니다..또한 그런 모습도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책의 내용과 그 결과를 다른 사람을 통해 얻으려 하지 마시고 본인이 꼭 체험하시길.. 어제도 헬스장에 들렀지만..여전히 유산소운동만 열심히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리...안타까워서 몇글 적습니다..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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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대표 인터넷서점이라 그런가.. 독자리뷰가 상당하다.. 그만큼 바디포라이프에관한 관심이 뜨겁다고나할까..
난 중학교때부터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했었고.. 짧은기간이었지만 헬스클럽에서 트레이너로 일하기도했었다.. 항상 건강한근육질몸매에대한 관심을 가지고있던찰라.. 바디포라이프를 알게되었다.. "12주만에 사진속주인공들같은몸을 가질수있단말인가.." 내가지금까지 알고있던 피트니스상식으론 사실 쉽게 이해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프로그램에 있어서 뭔가 비법이있겠구나 싶은생각에 눈을 질끈감고 이프로그램대로 실행을 해보았다..
효과는 있었다.. 12주동안 체중 81kg에서 72kg으로 감량되었고 체중감소와는 별도로 내몸에선 어느덧 근육이 드러나기시작한것이다.. 사실난 피트니스에대한 나의지식만을 믿어왔었기때문에.. 이렇게 적은운동량으로 효과를 볼수있겠는가 싶었었는데.. 결론은 체중감소 근육발달 을 가져왔다.. 더이상 무슨의심이 필요하겠는가..
나의식단의경우 마이오플렉스같은 식사대용파우더보단.. 심플리나 프로스타같은 단백질파우더를 이용했었으며.. 종합비타민과 아미노산제를 따로 섭취해주었다..
머리속으로 생각만한채 직접실행해보지도않고 바디포라이프를 비웃는(?)사람들을 나는 다시 비웃는다.. 하루에 5끼를먹어가며 12주만에 10kg체중감소와 근육발달을 직접체험했다..
"더이상 이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있는가" [인상깊은구절] "60세의 나이에 바위처럼단단한 근육을 키웠다" 어느날환자한명이 빌의잡지를 내사무실에 놓고갔다. 그잡지에 실린사진을보고 나는 경외감에 사로잡혔다. 다른사람들이 성취한 이 믿을수없는결과에 감명받은나머지, 그들이 할수있다면 나도해낼수있다고 생각했다. 결국 체내지방이 25%에서 8.5%로 줄었다. 나는 내자신이자랑스럽다. 그리고눈앞에있는 내모습도 정말마음에든다. Bob Serger's의 노래를 나도모르게 흥얼거린다. "바위처럼 모든곳이 다 홀쭉하고 단단하다" 그러나 나는 그처럼 18세가 아니다. 나는 60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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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 초반에는 아침 출근 전에 멀리 있는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고 출근했었다. 사실 그건 '운동'이 아니라 '노동' 이었다. 그래도 그때는 트레이너도 붙이고 나름 본격적으로 했더랬다. 그렇게 1년여 세월을 보내자 뭔가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것 같아지면서 기분이 상당히 좋고 자신감이 마구마구 붙었었더랬다. 운동도 중독이 된다더니 정말 그런 것 같다. 그 후에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오다가 중간에 만학의 기회가 있어 2년간 공부를 할 때 정말 열심히 아령을 들었더랬다. 그때 마침 사회적으로 몸짱 열풍이 불어 관련 책들도 마구 쏟아져 나왔을 때였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였다.
이 책의 표지에는 근육질의 고릴라를 닮은 저자 아저씨가 나와있고 그분 위로 자랑스럽게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71주 1위'라는 무시무시한 광고 아닌 광고가 박혀있다. 물론 건강관련 분야에서였겠지만 그래도 71주 1위라니. 가장 많이 보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일 가능성도 크다고 누군가 했듯이, 이 책을 의심없이 사서 봤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단 쉽다. 설명도 잘 되어있고 전문가 보다는 일반인이 혼자 운동할 때 도움이 되도록 목적을 가지고 썼기 때문에 나같은 사람도 잘 따라할 수 있게 되어있어 상당히 유용했다. 운동 자세보다 더 많은 지면을 음식에 할애한 것을 보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었겠지만, 사실 바램은 더 많은 자세를 소개해 주었다면 좋았을 걸이라는 아쉬움은 조금 남았지만.
운동을 하다가 안하면 다시 원대복귀를 하는 것을 보고 인체의 신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다시 열심히 하면 그때 그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한가닥 희망을 품고 요즘 다시 운동을 시작하며 이 책을 다시 꺼내 들었다. 화이팅. |
| 요즘 몸짱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한때는 얼짱이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더니 이제는 몸짱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각종 헬스관련 서적들이 붐을 이루고있다. 하지만 그 많은 서적들중에서도 단연 으뜸을 꼽으라면 이 책 한권을 권하고 싶다. 나온지는 몇년 된 책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돋보이는 책이다. 사실 현재 나오는 많은 헬스서적들이 이 책의 내용에서 별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 식단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있어서 더욱 유용하게 읽힌다. 특히나 책 말미에 소개된 수많은 사람들의 성공담은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일깨워준다. 나도 이 책에 적힌 방법으로 두달을 운동해본 결과 8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감량뒤에 그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다. 이 책은 과도한 운동보다는 자신에 맞는 계획을 세워서 착실하게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가르쳐주고있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자신이 실천에 옮기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문을 나서기 위해서는 한발 앞으로 내디뎌야만 한다. 玄雨 |
| 역시 다이어트는 즐거워야 하는 것 같다. 만약 지금 우리 앞에 아주 즐거운 게임이 있다면 우리는 죽기 살기로 그 게임에 몰두하고 메달릴 것이다. 하지만 재미가 없다면 그것을 쳐다도 보기 싫을 것이다. 이런 이치를 생각하면 다이어트는 정말 즐거야지 매일 매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상품을 마련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즐기면서 경쟁도 할 수 있도록 다이어트를 게임화 시켰다고 한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이다. 살을 빼서 생활이 구원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골다공증이나 당뇨, 등 여러 가지 생활병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담겨져 있다. |
| 요즘은 몸매에 사람들이 많이 신경을 쓰는 것 같다. 에전에는 무조건 마른 몸매를 가진 사람들을 사람들은 부러워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사람들은 이렇게 마르기만 하는 몸매보다는 가꾸어진 몸매를 원하는 것 같다. 그만큼 무엇인가를 원하면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 한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냥 먹을 것을 다 먹고 움직이기 싫다고 결코 움직이지 않고 있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몸매로 결코 돌아갈 수가 없다. 자신이 원하는 몸매만큼 그만큼의 노력을 해주어야 한다라는 것이다. 비만한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기쁨들을 만끽하지 못한다.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다른 이유가 아니라 비만해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정말로 슬픈 일이다. 이 책을 보면서 다이어트를 해보시라..자신의 몸을 가꾸어 보시라... |
| 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유산소 운동에 대해서...나는 지금까지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는 유산소 운동이 중심을 이룰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을 해왔다. 그래서 나도 그러게 하였고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하라고 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유산소 운동이 아니라 근육 운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유산소 운동을 할 때 우리는 러닝머신이나 자전가 탕기 운동 기구에 달려 있는 칼로리 측정기에 의존을 하면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운동보다도 몸매를 가구는 것에는 근육 운동이 더 적합하다고 한다.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 다이어트 지식이 너무 적었던 것 같다. |
| 이 책에는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진실을 소개하는 란이 있다. 이 란을 읽으면서 나는 적잖이 놀랬다. 내가 진리라고 믿고 있었던 것이 아닌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해할 수가 없었다. 나는 운동을 오래하면 오래할수록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운동을 적게하면 속상해하곤 했다. 하지만 적당히 운동을 하는 것이 우리 몸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살도 더 잘 빠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가장 놀란 부부은...근육이 휴식와 피로 회복중에 생성이 된다라는 것이다. 나는 운동 중에 생성이 되는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을 바로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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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 가보면 여러모로 운동을 하는 이들도 많지만 여성들의 경우 줄넘기나 런닝머신좀 하고 마는 경우를 보았다. 여성도 웨이트운동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책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살을 빼거나 건강한 몸매를 가지기 위해 노력해도 안된다는 사람들을 보면 운동에는 전혀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걸 볼수 있는데 가장 힘든길이 가장 빠른길이라는 진리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남성들의 경우도 헬쓰장에서 주먹구구식으로 운동하는 경우가 종종 많은데 이책을 보고나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많은 시간 운동을 해야만 근육이 나오고 건강해질줄 알았던 상식이 무너지고 정말 운동도 잘해야 건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책은 건강한 육체를 향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대로 실천을 하기는 힘들듯하다. 그러나 책에도 나와있듯이 운동을 하는 도중에 몇가지 실수나 유혹을 못 견뎌냈다고 해서 운동이 모두 헛수고가 되는것이 아니라 계속 굳은 의지를 가지고 실행에 옮겨야만이 해낼수 있다고 본다.
이책은 이외에도 여러가지 부분에서 상식을 깨고 있는데 누구든지 한번 읽어볼만한 좋은 내용이다. 이책이 매력적인 부분은 많은 시간을 소모하지도 않는 짧은 운동만으로 멋지고 매력적인 몸매를 만들수 있다는 점이다. 이책에 나와있는 내용으로 텔런트 변우민씨가 따라해본다고도 한다. 멋진 몸매를 만드는것이 힘들고 고통스러운것이 아닌 계획이라는 것을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정말 좋은 책이다. 권할만한 책이고 그럴만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이 Body-for-LIFE운동 요법은 단순히 운동에 관한 일상적인 사항이 아니다. 이름에서도 짐작할 숴 있듯이 이는 하나의 체험이다. 단순히 운동을 한다는 뜻이 아니고 운동과 더불어 생활하며 변신한다는 뜻이다. Body-for-LIFE운동요법에 수록된 내용은 모두 체내지방 소모는 물론 근육과 체력증진을 자극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서 정확하게 공식화된 것들이다. 이것은 모두 실험을 통해서 사실로 판명되었다. 이 훈련체험을 통해 목표를 세우고 이를 성취하며 긍정적인 행동유형을 익히고 집중력을 기르며 어려움을 극복하여 모든 면에서 보다 강력한 사람이 될 수 있을것이다. |